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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관 산업부 장관 "대미투자법 통과되면 관세인상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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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8일 방미 귀국 후 한국 대미투자특별법 통과 시 관세 인상 없을 것이라 밝혔다.
  •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과 대미투자 프로젝트 방향성 논의했다.
  • 국내 유가 급등에 최고가격제 준비 마쳤고 시장 지켜보며 대응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美 상무장관 회담…국회 처리상황 설명
"최고가격제, 시장 상황 지켜보며 대응"

[세종=뉴스핌] 최영수 선임기자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8일 "한국에서 법(대미투자특별법)이 통과된다든지, 협상 관련 내용이 이행된다면 관세 인상이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는 이날 저녁 방미 후 인천공항으로 귀국하면서 기자들과 만나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을 만나 다음주 국회의 법 통과와 관련해 설명했다"면서 이 같이 전했다.

대미 투자 프로젝트와 관련해서는 "(러트닉 상무장관과)어떤 분야나 방향성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02.25gdlee@newspim.com

김 장관은 지난 5일 LG에너지솔루션의 캐나다공장 준공식에 참석한 후, 캐나다 잠수함 수주 지원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 이후 미국으로 이동해 러트닉 상무장관과 회담을 갖고 대미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장관은 또 최근 국내 유가 급등과 관련 "시장 상황과 여건에 대응해 (최고가격제 시행)준비를 마친 상태"라며 "시장 상황을 조금 더 지켜보며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정부는 국내 유가가 과도하게 급등할 경우 '최고가격제'를 통해 가격을 통제하겠다는 입장이다. 관련 법에는 '필요시 석유 판매가격의 최고액 또는 최저액을 정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drea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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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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