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경북

속보

더보기

경북동해안·북동산지 9일 오후부터 비·눈....내륙 중심 서리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AI 핵심 요약

beta
분석 중...
  • 기상청은 09일 오후 경북 동해안과 북동산지 일부에 비 또는 눈이 내리게 예보했다.
  •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은 아침 영하 기온으로 꽃샘추위가 이어지며 낮 밤 기온차가 크다.
  • 경북 동해안은 10일까지 높은 너울로 해안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큰 기온차 '건강 유의'....동해안 높은 너울 '해안 안전사고 주의'

[대구·경북종합=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동해안과 북동산지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9일 오후 비나 눈이 내리겠다.

또 대구·경북 대부분 지역은 아침기온이 영하권을 보이며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특히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므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울진=뉴스핌] 남효선 기자 = 새해 농사 준비로 분주한 울진. 2026.03.08 nulcheon@newspim.com

내륙을 중심으로 새벽부터 아침 사이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농작물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

높은 너울이 이어지고 있는 경북 동해안은 오는 10일까지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기상청은 9일 오후(12~18시)부터 밤(18~24시) 사이 경북 북부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북 동해안은 이튿날인 10일 이른 새벽(00~03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경북 북동내륙과 북동산지의 예상 적설량은 1cm 미만으로 관측됐다.

또 9~10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북 동해안, 울릉·독도 5mm 미만, 경북 북동내륙·북동산지는 1mm 안팎으로 예측됐다.

기상청은 9일~10일 사이 비 또는 눈이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미끄러운 곳이 많겠고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차량 운행과 보행에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대구와 경북의 9일 기온은 -5도~11도 분포를 보이면서 전날(8일)보다 기온이 조금 오르겠으나 경북 북부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영하 5도 안팎으로 떨어져 여전히 쌀쌀하겠다.

기상청은 또 낮 동안에는 기온이 오르면서 얼음(강, 호수, 저수지, 하천 등)이 녹아 얇아져 깨질 우려가 있으니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하고, 얼었던 땅이 녹고 지반이 약해져 도로나 공사 현장의 지반 침하, 산지 및 절개지에서의 토사 유출과 산사태, 낙석, 주택가 주변 축대나 옹벽 붕괴 등에 유의해야 한다.

대구와 경북 주요지역의 9일 아침 기온은 대구 0도, 경북 봉화·의성·청송 -5도, 안동 -3도, 문경·상주·경주 -1도, 울진·영덕 1도, 포항은 2도로 관측되고 낮 기온은 대구 11도, 경북 구미·영천·포항 10도, 울진·영덕 9도, 안동 8도, 봉화는 6도로 예측됐다.

nulcheo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