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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최대 124만 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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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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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가 08일 2026년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 광주시 6개월 이상 거주 난임 부부가 소득 무관 신청하며 여성 44세 이하 보조생식술 종료 3개월 경과 대상이다.
  • 1인당 최대 124만 원 한약·검사비 지원하고 한방위원회 심의 후 27곳 한방 병원에서 3개월 치료와 경과 관리를 진행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3개월 집중치료·3개월 사후관리

[광주=뉴스핌] 박진형 기자 = 광주시가 난임 부부의 임신·출산을 돕고 치료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2026년 한방 난임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6개월 이상 광주시에 거주한 난임 부부로 소득 수준과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다.

여성은 44세 이하이면서 마지막 보조생식술(체외수정·인공수정) 종료 후 3개월 이상 지나야 신청할 수 있으며 남성은 해당 여성의 배우자인 경우에 한해 지원 대상이 된다.

신생아. [사진=뉴스핌 DB]

지원 내용은 3개월간 한약 복용 비용과 혈액검사비 등을 포함해 1인당 최대 124만 원이다.

지원 대상자는 한방난임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되며, 지정 한방 병·의원 27곳에서 개인별 검사 결과와 건강 상태에 따른 맞춤형 한방치료를 3개월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이후 3개월 동안 임신 여부와 건강 상태에 대한 경과 관리도 함께 진행된다.

광주시는 2020년 광주시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해마다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광주시한의사회에 문의한 뒤 난임진단서와 참여신청서 등 관련 서류를 광주시한의사회에 제출하면 된다.

박정환 복지건강국장은 "한방 난임 치료는 난임 부부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난임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bless4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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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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