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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데드라인',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 경신…177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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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랙핑크가 06일 미니 3집 '데드라인'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 177만 장을 세웠다.
  • 예약 190만 장 선주문에 발매 첫날 146만 장 판매로 한터·써클 차트 석권했다.
  • 글로벌 아이튠즈 38개 지역 1위와 해외 매체 호평 속 추가 제작으로 판매량 증가 기대된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블랙핑크가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으로 K팝 걸그룹 초동 신기록을 갈아치웠다.

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블랙핑크의 미니 3집 '데드라인'은 지난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총 177만 4577장 판매됐다. 이는 K팝 걸그룹 역사상 최고 초동 기록이자 전작 '본 핑크(BORN PINK)' 대비 23만 장 가량 늘어난 수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그룹 블랙핑크. [사진=YG엔터테인먼트] 2026.03.04 alice09@newspim.com

'데드라인'은 예약 판매 기간에만 190만 장에 육박하는 선주문으로 일찌감치 인기 청신호를 밝혔다. 이후 발매 첫날 146만 1785장을 팔아 치우며 K팝 걸그룹 하루 최고 판매량을 경신했고, 이틀 반나절 치 집계만으로 한터 주간·월간 차트를 석권한 데 이어 써클차트 3관왕에 올랐다.

세계 음악 시장을 이끄는 주역으로서 블랙핑크의 막강한 영향력과 이제껏 쌓아온 코어 팬덤의 폭발적인 화력을 실감할 수 있는 지점이다. 여기에 앨범에 대한 글로벌 수요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아 추가 제작도 진행되고 있는 만큼 최종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블랙핑크는 각종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데드라인'은 누적 38개 지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꿰차며 월드와이드 차트 정상을 차지했고, 타이틀곡 '고(GO)' 뮤직비디오는 공개 직후 유튜브 월드와이드 트렌딩 1위 및 '24시간 내 가장 많이 본 동영상'에 등극했다.

해외 유력 매체들 역시 '데드라인'을 집중 조명하며 호평을 쏟아냈다. 롤링스톤은 "블랙핑크가 최고의 전성기로 돌아왔다"며 "그간 쌓아온 네 멤버의 개성이 뚜렷하면서도 블랙핑크가 가장 잘하는 방식으로 스스로의 존재감을 과시했다"고 치켜세웠고, 빌보드는 타이틀곡 '고'에 대해 "앨범 최고의 곡이자 블랙핑크를 진정으로 대표하는 곡"이라고 극찬했다.


 

alice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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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女, 철원 민통선 넘어 GOP 철책 끊었다고?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강원도 철원에서 30대 여성이 민간인출입통제선(민통선)을 넘어 최전방 일반전초(GOP) 철책까지 접근해 광망(철조망 감지 센서)을 절단했다가 군에 붙잡혔다. 민통선 진입 이후 약 20시간 동안 군 감시망은 이 여성의 이동을 추가로 포착하지 못했다. 합동참모본부는 26일 "우리 군은 전날(25일) 강원도 철원군 GOP 이남 민통선 이북 지역에서 군 경계시설물에 무단 접근한 미상 인원의 신병을 확보해 관계기관과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왼쪽)이 26일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국방부 등 종합감사에서 진영승 합동참모의장에게 철원 민통선 무단 진입 사건에 대해 질의하고 있다. [사진=국회방송 화면 캡처] 2026.10.26 gomsi@newspim.com 합참에 따르면, 이 여성은 24일 오후 철원 지역 민통선 이북으로 무단 진입했다. 이후 계속 북상해 25일 오전 GOP 철책에 접근, 광망을 절단했다. 군과 관계기관의 합동조사 결과 현재까지 대공 혐의점은 나오지 않았다. 이날 국회 국방위원회의 국방부 종합 국정감사에서도 이 사안이 도마에 올랐다.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24일 키 158㎝밖에 안 되는 30대 여성에게 우리 GOP가 뚫린 걸 알고 있느냐"고 물었다. 강신철 국방부 장관이 "민통선을 통과해 들어온 것"이라고 답하자, 성 의원은 "그게 뚫린 것"이라고 질책했다. 강 장관은 "GOP 광망이 절단된 걸 아느냐"는 질의에 "보고받았다"고 했다. 성 의원은 24일 오후부터 25일 오전까지 20여 시간 동안 이 여성이 폐쇄회로(CC) TV에 식별되지 않은 이유도 따져 물었다. 진영승 합참의장은 "토요일(24일) 오후 민통선 지역에서 인원을 확인했고, 신병 확보 작전 중에는 추가로 CCTV에 탐지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gomsi@newspim.com 2026-10-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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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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