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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면세업 귀주모태 '중국중면', 춘절 연휴 후 급락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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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핵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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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중면이 24일 A주 시장 개장 후 하한가로 직행하며 41억8000만 위안 거래됐다.
  • 상하이공항 일부 운영권 상실과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공모펀드 매도 의견이 엇갈렸다.
  • 춘절 효과 기대 속에도 하락했으나 일부 기관은 금리 인하 수혜로 중장기 성장성을 긍정했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이 기사는 2월 25일 오전 11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의 2월 24일자 기사를 인용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춘절(중국의 음력 설) 연휴를 끝내고 24일 개장한 중국 본토 A주 시장이 상승 마감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인 가운데, 면세 섹터의 귀주모태(貴州茅臺)로 불리는 '중국중면(中免集团∙CDF∙중면그룹 601888.SH/1880.HK)이 '춘절 효과'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큰 폭으로 하락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이날 중국중면은 개장 직후 급락하며 하한가로 직행했고, 종가까지 하한가를 유지했다. 이날 하루 거래액은 41억8000만 위안에 달했으며, 장 마감 시점의 하한가 매도 잔량은 약 7억6100만 위안으로 집계됐다. 홍콩 증시에서는 최근 3거래일 동안 22% 이상 급락했다.

25일 오전장 현재 중국중면 A주는 3% 이상의 낙폭을 기록 중이고, 홍콩 H주는 하락 후 소폭 반등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4분기 기술주가 조정을 받던 시기에 중국중면은 단기 상승세를 보이며 분기 상승률이 32%를 넘었다. 이 기간 공모펀드들은 총 1520만 주를 순매수하며 비중을 확대했다. 그러나 주가가 반등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면서 매수·매도 의견이 엇갈렸고, 일부 펀드는 보유 지분을 축소하거나 핵심 보유주 명단에서 제외시켰다.

하락 배경과 관련해 시장에서는 베이징·상하이 두 국제공항의 면세 사업자 선정 결과가 공개된 가운데, 중국중면이 일부 운영권을 잃은 것이 악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중국중면 증권부 관계자는 "주가에는 다양한 요인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밝히면서 "상하이공항 일부 운영권을 잃은 것은 사실이며, 관련 내용은 이미 공시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설 연휴 기간의 매출에 대해서는 "현재로서는 싼야(三亞) 등 일부 지역의 일일 매출 데이터만 보유하고 있으며, 공시 기준에는 아직 못 미친다. 최종 통계는 정부 공식 데이터에 따를 것"이라고 답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2026.02.06 pxx17@newspim.com

중국중면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면세 전면 허가를 보유한 기업으로, 장기간 공모펀드들의 대표적인 핵심 보유 종목으로 자리해왔다.

과거 '핵심 자산' 매수 열풍이 한창이던 시기에는 주가가 한때 379위안까지 치솟았다. 비록 2023~2024년 동안 주가가 조정을 받았지만, 업계 내 독보적인 지위와 강력한 진입장벽 덕분에 여전히 다수의 펀드가 지속적으로 비중을 유지해왔다. 여러 분기 동안 공모펀드의 중국중면 보유 비중은 5% 이상을 기록했다.

지난해 말 기준 총 108개 펀드가 중국중면을 중점 보유하고 있었으며 총 보유주식은 6600만 주를 넘었다.

지난해 12월 18일 중국 하이난(海南) 자유무역항을 특별세관 구역으로 분리해 무관세 혜택을 부여하는 봉관(封關) 정책이 시행되고, 중국중면이 해당 정책에 따른 최대 수혜주 중 하나로 떠오르면서 작년 4분기 주가는 32% 넘게 상승했고, 다수의 펀드가 100만 주 이상 매수에 나섰다.

하지만, 이후 일부 핵심 펀드들은 중국중면을 주요 보유 종목에서 제외시켰다. 일부 펀드는 4분기 보고서에서 "면세 업황이 회복세를 보이긴 하지만, 지속 가능성에는 의문이 있다. 주가 반등으로 인해 밸류에이션이 합리 수준에 도달했으며, 이에 따라 소비 및 면세 업종의 보유 비중을 축소했다"고 언급했다.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관은 여전히 중국중면을 비롯한 소비·면세 섹터의 중장기 성장성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한 공모펀드 관계자는 "대소비 업종은 미 연준의 금리 인하 사이클에서 가장 먼저 수혜를 입을 것"이라며 "그간 PPI와 CPI 등 가격 지표가 부진했던 것은 글로벌 유동성 긴축의 영향으로, 기업 이익 감소와 소비 위축을 초래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연준의 금리 인하가 시작되면 물가가 점진적으로 회복하고 소비도 되살아날 것"이라며 "미중 간 금리차 축소와 경기·소비 회복은 외국인 자금의 유입을 촉진할 것이며, 전통적으로 외국인이 선호하는 소비주는 이에 따른 수혜가 클 것"이라고 강조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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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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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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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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