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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베브 '슬림 엣지 듀얼 아이라이너', 출시 3년 차에도 올리브영 인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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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3년 차 스테디셀러
펜슬·리퀴드 듀얼 구성 하나로 점막부터 눈꼬리까지, 7가지 컬러 선택 재미

[서울=뉴스핌] 조한웅 기자 = 뷰티 크리에이터 IP 솔루션 기업 디퍼런트밀리언즈㈜(대표 이헌주, 이하 디밀)의 자체 브랜드 노베브(nobev)는 '슬림 엣지 듀얼 아이라이너'가 올리브영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어가며 2월 기획 상품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판매 호조는 2022년 출시 후 3년이 지난 제품이 거둔 성과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신제품 출시 효과가 아닌, 실제 사용 고객들의 재구매와 입소문이 이어지며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것이다. 구매 고객들 사이에서는 "몇 통째 비우는 인생 아이라이너", "결국 다시 돌아오게 되는 정착 아이템"이라는 반응이 퍼지며 탄탄한 재구매 고객층을 형성하고 있다.

'슬림 엣지 듀얼 아이라이너'는 2mm 슬림 펜슬과 리퀴드 브러쉬가 하나로 결합된 듀얼 타입 제품으로, 점막 채우기부터 눈꼬리 라인 연출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완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유분과 수분에 강한 포뮬러를 적용해 번짐 없이 깔끔한 눈매를 유지하며, 블랙, 브라운, 뮤트 브라운, 마롱 브라운 등 7가지 컬러로 퍼스널 컬러에 맞춘 메이크업이 가능하다.

노베브 관계자는 "출시 3년 차 제품이 여전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것은 실제 사용 경험에서 나온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유행을 타지 않고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노베브는 구독자 54만 명의 뷰티 크리에이터 '재유'가 제품 기획과 개발에 참여하며 론칭한 브랜드로, '지루한 뷰티 루틴에 새로운 자극과 영감을 불어넣는다'는 슬로건 아래 애교살 메이크업 트렌드를 이끈 '언더 아이 마스터' 등 실용적인 색조 아이템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사진=노베브] 노베브 '슬림 엣지 듀얼 아이라이너'와 뷰티 크리에이터 '재유'

whitss@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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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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