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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승,' 레이디 두아' 출연…강력범죄수사대 형사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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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신현승이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 출연을 통해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넷플릭스 새 시리즈 '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 사라킴(신혜선)과 그녀의 욕망을 추적하는 남자 무경(이준혁)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인간수업', '마이 네임' 등을 통해 감각적이고 파격적인 연출을 선보였던 김진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추송연 작가가 극본을 맡아 공개 전부터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배우 신현승. [사진=어니스트엔터테인먼트] 2026.02.12 moonddo00@newspim.com

극 중 신현승은 서울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2계 1팀에 발령받은 경위 '현재현' 역을 맞아 구김살 없는 성격과 수사에 대한 열의를 모두 지닌 캐릭터의 특성을 자연스러운 연기와 높은 싱크로율로 담아낼 예정이다.

또 신현승은 허를 찌르는 통찰력과 자비 없는 냉정함의 소유자인 팀장 박무경 경감 역의 이준혁과 함께 극과 극의 냉온 케미와 사라킴의 정체와 사건의 전말을 밝혀내기 위한 고군분투를 제대로 나타내며 극의 몰입도와 다양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동안 신현승은 '감자연구소', '플레이, 플리',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아다마스', '별똥별'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훈훈한 비주얼과 훤칠한 피지컬, 폭넓은 캐릭터 소화력을 선보이며 출연하는 작품마다 자신만의 존재감을 쌓아왔다.

특히 신현승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한강'에 이어 이번 '레이디 두아'에서도 경찰 역할을 맡으며 차세대 '경찰 전문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는 평이다.

이처럼 신현승은 매 작품마다 진지한 태도와 현실감 있는 연기로 캐릭터에 설득력을 더해온 만큼, 이번 '레이디 두아'를 통해 어떤 모습으로 '현재현' 역을 구현해 낼지 많은 이들의 관심이 더해지고 있다.

'레이디 두아'는 13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총 8부작 모두 공개된다.

moonddo00@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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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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