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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스누피·포켓몬 등 앞세운 '레트로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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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시간 사랑받은 캐릭터 중심 굿즈 구성
결제 수단 혜택 적용 시 최대 70% 할인

[서울=뉴스핌] 김신영 기자 = CU가 오는 14일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스누피, 포켓몬 픽셀아트 등 레트로 감성의 인기 캐릭터를 앞세운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선보인다.

CU는 올해 밸런타인데이 콘셉트를 '레트로'로 정하고,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캐릭터와 브랜드를 중심으로 선물 수요 공략에 나섰다. 한정 수량으로 소장 가치를 높이면서도 스토리를 담은 굿즈형 상품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CU가 발렌타인데이 기획전을 선보인다 [사진=CU]

이번 기획전의 메인 라인업은 30주년을 맞은 '포켓몬'과 65년간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피너츠 스누피' 콜라보 상품 17종이다.

포켓몬 상품은 게임 속에 등장하는 도트 그래픽을 재현한 픽셀아트 디자인이 특징으로, 최근 수요가 높아진 아크릴 키링(7700원), 립밤 홀더(1만1700원), 플립북 키링(1만3300원) 키캡(7400원~1만7900원) 등 가방과 파우치를 꾸밀 수 있는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핑크와 블랙 컬러를 활용한 레트로 무드의 스누피 굿즈는 리유저블 백(1만4500원), 패딩 파우치(2만2200원), 블루투스 스피커(5만3500원), 접이식 테이블(3만2300원), 접이식 카트(5만9700원) 등 캠핑·생활 잡화류까지 라인업을 확장했다. 스누피 크런키(1700원)와 ABC 초콜릿(3400원) 단품 상품도 마련돼 있다. 해당 상품들은 4일부터 18일까지 CU 올림픽광장점에서 진행하는 스누피 특별 컨셉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외에도 SNS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라이징 캐릭터 '오얼모얼', 텍스트 힙 감성을 담은 예스24 크레마클럽과 협업한 '책 초콜릿', 스몰 럭셔리를 표방한 해리스트위드 굿즈 등 다양한 취향을 겨냥한 상품들도 함께 준비했다.

또한 빙상경기연맹과 협업한 피겨 베어 상품을 통해 일부 수익금을 동계 스포츠 꿈나무를 위한 기부로 연계하는 등 의미 있는 소비를 원하는 고객 니즈도 반영했다.

CU는 1일부터 13일까지 밸런타인데이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결제 혜택을 마련해 고객들의 알뜰 쇼핑을 돕는다.

스누피·포켓몬 픽셀아트 굿즈를 2개 이상 구매하고 토스페이 머니 또는 계좌 결제 시 최대 40% 멤버십 QR 할인이 적용된다. 오얼모얼, 크레마클럽, 해리스트위드, 피겨 베어, 선물 상자 상품 등은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2개 이상 구매하면 최대 50% 할인한다.

또한 페레로로쉐 기획 상품은 자체 커머스앱 포켓CU의 CU페이에 등록된 NH농협카드, BC카드, 우리카드로 2개 이상 결제 시 최대 40% 할인되며, CU Npay카드로 CU 차별화 상품을 2개 이상 구매하면 최대 70%(기본 할인 최대 20%+QR 할인 5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BGF리테일 조준형 스낵식품팀장은 "경기침체 속에서도 기념일에는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겸비한 차별화 상품을 구매하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며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검증된 레트로 IP를 중심으로 굿즈 경쟁력을 강화해 밸런타인데이 수요를 선점할 것"이라고 전했다.

syk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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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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