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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핌] 오영균 기자 = 대전도시공사는 30일 대전시청 1층 목련홀에서 대전광역시자원봉사연합회와 협업해 '설 맞이 온정 키트 제작 및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공사 임직원은 보훈유공 재가복지대상자와 독거노인 등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명절 음식과 생필품으로 구성된 키트를 제작했으며 후원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 정국영 대전도시공사 사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 특히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분들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사진=대전도시공사] gyun5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