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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법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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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법무부
▲ 대변인 최태은 ▲ 감찰담당관 박철 ▲ 감찰담당관실 검사 이소연 ▲ 형사사법공통시스템운영단장 박은혜 ▲ 법무심의관 권내건 ▲ 송무심의관 강선주 ▲ 법무과장 이윤구 ▲ 통일법무과장 권영필 ▲ 상사법무과장 최성수 ▲ 행정소송과장 김현우 ▲ 검찰과 검사 임하나 ▲ 형사기획과장 조재철 ▲ 공공형사과장 박지훈 ▲ 형사법제과장 최형규 ▲ 인권구조과장 반지 ▲ 여성아동인권과장 차경자 ▲ 국제법무정책과장 최성겸 ▲ 국제법무지원과장 김민정 ▲ 북한인권기록보존소 검사 김해밝은 ▲ 기획검사실 검사 천재영 ▲ 법무심의관실 검사 김구열 ▲ 법무과 검사 강인선 ▲ 통일법무과 검사 김희진 ▲ 상사법무과 검사 권영우 ▲ 국가소송과 검사 김다락 ▲ 검찰과 검사 구자원 ▲ 형사기획과 검사 한웅세 ▲ 공공형사과 검사 박상환 ▲ 국제형사과 검사 최선희 ▲ 형사법제과 검사 김진영 ▲ 인권조사과 검사 조영주

◇ 법무연수원
▲ 진천본원 기획과장 이주용 ▲ 진천본원 총괄교수 신태훈 ▲ 진천본원 교수 고명아 ▲ 진천본원 교수 이경선 ▲ 용인분원장 이주영 ▲ 용인분원 법무교육과장 김지영 ▲ 용인분원 총괄기획교수 김지언 ▲ 용인분원 교수 서민석 ▲ 용인분원 교수 최수경

◇ 대검찰청
▲ 대변인 최순호 ▲ 인권정책관 오종렬 ▲ 인권기획담당관 남수연 ▲ 인권감독담당관 손명지 ▲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장송이 ▲ 범죄정보1담당관 윤석환 ▲ 범죄정보2담당관 이건표 ▲ 형사정책담당관 나영욱 ▲ 국제협력담당관 최소연 ▲ 정보통신과장 김은정 ▲ 반부패기획관 안창주 ▲ 반부패1과장 김진호 ▲ 반부패2과장 정선제 ▲ 반부패3과장 고영하 ▲ 형사선임연구관 신승희 ▲ 형사1과장 최수봉 ▲ 형사2과장 이경화 ▲ 형사3과장 김윤정 ▲ 형사4과장 허정은 ▲ 마약·조직범죄기획관 박성민 ▲ 마약과장 서정화 ▲ 조직범죄과장 윤국권 ▲ 범죄수익환수과장 김성태 ▲ 공공수사기획관 서영배 ▲ 공안수사지원과장 장영일 ▲ 선거수사지원과장 최용보 ▲ 노동수사지원과장 홍희영 ▲ 공판1과장 윤효선 ▲ 공판2과장 강진욱 ▲ 법과학분석과장 허용준 ▲ 디엔에이·화학분석과장 선현숙 ▲ 디지털수사과장 김석훈 ▲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장 정우준 ▲ 감찰1과장 황성민 ▲ 감찰2과장 박수민 ▲ 감찰3과장 김준호 ▲ 검찰연구관 정효민(양형정책관) ▲ 검찰연구관 황영섭(특별감찰팀장) ▲ 검찰연구관 김승기 ▲ 검찰연구관 이승현 ▲ 검찰연구관 김지훈 ▲ 검찰연구관 김희송 ▲ 검찰연구관 이라영 ▲ 검찰연구관 허태훈 ▲ 검찰연구관 서강원 ▲ 검찰연구관 유재근 ▲ 검찰연구관 이재표 ▲ 검찰연구관 홍민유 ▲ 검찰연구관 김수겸 ▲ 검찰연구관 송형진 ▲ 검찰연구관 신은정 ▲ 검찰연구관 허창환 ▲ 검찰연구관 박민경 ▲ 검찰연구관 조재익 ▲ 검찰연구관 박가희

◇ 서울고검
▲ 형사부장 김남훈 ▲ 공판부장 최행관 ▲ 송무부장 김은미 ▲ 검사 이선훈 ▲ 검사 김용승 ▲ 검사 서성호 ▲ 검사 구태연 ▲ 검사 최두천 ▲ 검사 손찬오 ▲ 검사 임일수 ▲ 검사 최혁 ▲ 검사 김민아 ▲ 검사 김상균 ▲ 검사 김해경 ▲ 검사 유옥근 ▲ 검사 임세진

◇ 대전고검
▲ 검사 박소영 ▲ 검사 정은혜 ▲ 검사 김현아 ▲ 검사 최재준

◇ 대구고검
▲ 검사 윤원상 ▲ 검사 황성연 ▲ 검사 하재무 ▲ 검사 백승주 ▲ 검사 장재완

◇ 부산고검
▲검사 김윤선 ▲ 검사 조민우 ▲ 울산지부 검사 서종혁 ▲ 울산지부 검사 박재영 ▲ 창원지부 검사 최영의 ▲ 창원지부 검사 김현우

◇ 광주고검
▲ 검사 강민정 ▲ 검사 김연실 ▲ 전주지부 검사 최성국

◇ 수원고검
▲ 검사 박주성 ▲ 검사 오세문 ▲ 검사 윤원기 ▲ 검사 조만래 ▲ 검사 문지석 ▲ 검사 한문혁

◇ 서울중앙지검
▲ 1차장 안동건 ▲ 2차장 김태헌 ▲ 3차장 김태훈 ▲ 4차장 이승형 ▲ 공보담당관 남철우 ▲ 인권보호관 허성규 ▲ 기획담당관 최수은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손석천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종찬 ▲ 중요경제범죄조사1단 부장 이동원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장 안성수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박석재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최명규 ▲ 중요경제범죄조사2단 부장 최재봉 ▲ 인권보호부장 이시전 ▲ 형사1부장 신도욱 ▲ 형사2부장 이주희 ▲ 형사3부장 김호경(특검 파견 유지) ▲ 형사4부장 이상훈 ▲ 형사5부장 정재신 ▲ 형사6부장 박향철 ▲ 공판1부장 김은경 ▲ 부장 박순애 ▲ 형사7부장 조윤철 ▲ 형사8부장 김주현 ▲ 형사9부장 고은별 ▲ 여성아동범죄조사1부장 정희선 ▲ 여성아동범죄조사2부장 박지나 ▲ 공판2부장 박종선 ▲ 공판3부장 김효진 ▲ 공공수사1부장 윤수정 ▲ 공공수사2부장 김형원 ▲ 공공수사3부장 김정옥 ▲ 국제범죄수사부장 정유선 ▲ 정보기술범죄수사부장 박경택 ▲ 중요범죄조사부장 장은희 ▲ 공판4부장 정수정 ▲ 반부패수사1부장 국원 ▲ 반부패수사2부장 이상혁 ▲ 반부패수사3부장 김진용 ▲ 강력범죄수사부장 소창범 ▲ 범죄수익환수부장 소정수 ▲ 공판5부장 심형석 ▲ 부부장 임삼빈(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 부본부장) ▲ 부부장 김정환 ▲ 부부장 이한울 ▲ 부부장 이윤환 ▲ 부부장 김미영 ▲ 부부장 박수정 ▲ 부부장 양재영 ▲ 부부장 최한얼 ▲ 부부장 김보미 ▲ 부부장 김은정 ▲ 부부장 김태엽 ▲ 부부장 김태호(법무연수원 진천본원 교수) ▲ 부부장 박한나 ▲ 부부장 백상준 ▲ 부부장 서소희 ▲ 부부장 신지나 ▲ 부부장 오보미 ▲ 부부장 윤기선 ▲ 부부장 이정아 ▲ 부부장 이주연(법무부 정책기획단 검사) ▲ 부부장 이주형 ▲ 부부장 조현웅 ▲ 부부장 진세언 ▲ 부부장 차동호 ▲ 부부장 한승진 ▲ 부부장 허수진 ▲ 부부장 황수희 ▲ 검사 남소정 ▲ 검사 박동주 ▲ 검사 박진섭 ▲ 검사 심재신 ▲ 검사 안홍균 ▲ 검사 이홍석 ▲ 검사 장진 ▲ 검사 김슬아 ▲ 검사 송가형 ▲ 검사 유주현 ▲ 검사 이웅희 ▲ 검사 박준석 ▲ 검사 구재연 ▲ 검사 이거량 ▲ 검사 최정훈 ▲ 검사 서민우 ▲ 검사 이은정 ▲ 검사 최우석 ▲ 검사 김효준 ▲ 검사 신건수 ▲ 검사 이동헌 ▲ 검사 전원영 ▲ 검사 최혜진 ▲ 검사 허성호 ▲ 검사 김남용 ▲ 검사 신승헌 ▲ 검사 정성욱 ▲ 검사 조하림 ▲ 검사 권예리 ▲ 검사 김마로 ▲ 검사 김지혜 ▲ 검사 유지혜 ▲ 검사 김병진 ▲ 검사 김태현 ▲ 검사 김광제 ▲ 검사 양경문 ▲ 검사 오혜림 ▲ 검사 이준명 ▲ 검사 임헌준 ▲ 검사 김태환 ▲ 검사 황지홍

◇ 서울동부지검
▲ 차장 황현아 ▲ 인권보호관 정현승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수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신교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변수량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채수양 ▲ 형사1부장 유효제 ▲ 형사2부장 이승학 ▲ 형사3부장 문하경 ▲ 형사4부장 김형걸 ▲ 형사5부장 정영서 ▲ 형사6부장 이정호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정화 ▲ 사이버범죄수사부장 이세종 ▲ 공판부장 최하연 ▲ 보이스피싱범죄합동수사부장 이태순 ▲ 부부장 손수진 ▲ 부부장 김민정 ▲ 검사 오신환 ▲ 검사 정경진 ▲ 검사 안태민 ▲ 검사 이재연 ▲ 검사 장혜수 ▲ 검사 전정우 ▲ 검사 박상현 ▲ 검사 박창구

◇ 서울남부지검
▲ 1차장 최형원 ▲ 2차장 이희찬 ▲ 인권보호관 임유경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박규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배용찬 ▲ 인권보호부장 정혁준 ▲ 형사1부장 강호준 ▲ 형사2부장 기노성 ▲ 형사3부장 김창희 ▲ 형사4부장 김병철 ▲ 형사5부장 최혜경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주현 ▲ 공판부장 김정은 ▲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장 신동환 ▲ 금융조사1부장 김민구 ▲ 금융조사2부장 김태겸 ▲ 가상자산범죄합동수사부장 김용제 ▲ 범죄수익환수부장 조재철 ▲ 부부장 이승희 ▲ 부부장 강일민 ▲ 부부장 김정훈 ▲ 부부장 이수환 ▲ 부부장 이승주 ▲ 부부장 이희준 ▲ 부부장 정성두(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검사) ▲ 부부장 조범진 ▲ 검사 곽중욱 ▲ 검사 정혁 ▲ 검사 양귀호 ▲ 검사 박정선 ▲ 검사 김용석 ▲ 검사 어원중 ▲ 검사 이상범 ▲ 검사 김시현 ▲ 검사 박근영 ▲ 검사 이승호 ▲ 검사 이가희 ▲ 검사 이희진 ▲ 검사 황호용 ▲ 검사 박세빈

◇ 서울북부지검
▲ 차장 이완희 ▲ 인권보호관 김형원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원학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정재훈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황금천 ▲ 형사1부장 이정민 ▲ 형사2부장 김가람 ▲ 형사3부장 박인우 ▲ 형사4부장 김상문 ▲ 형사5부장 우만우 ▲ 조세범죄조사부장 한지혁 ▲ 공판부장 이근정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김지영 ▲ 부부장 이태협(국가재정범죄합동수사단장) ▲ 부부장 김재환 ▲ 부부장 우옥영 ▲ 부부장 오재준 ▲ 부부장 정동현 ▲ 검사 김경태 ▲ 검사 박예진 ▲ 검사 이동현 ▲ 검사 정지희 ▲ 검사 고영인 ▲ 검사 이강천 ▲ 검사 허정훈 ▲ 검사 강희윤 ▲ 검사 박진우

◇ 서울서부지검
▲ 차장 유정호 ▲ 인권보호관 구미옥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전계광 ▲ 형사1부장 황수연 ▲ 형사2부장 이정화 ▲ 형사3부장 조철 ▲ 형사4부장 신기련 ▲ 형사5부장 소재환 ▲ 공판부장 윤경 ▲ 식품의약범죄조사부장 이정훈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왕선주 ▲ 부부장 전혜현(이태원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합동수사팀 부팀장) ▲ 검사 김지혜 ▲ 검사 박현우 ▲ 검사 심우석 ▲ 검사 이지영 ▲ 검사 박진현 ▲ 검사 전진표

◇ 의정부지검
▲ 차장 신재홍 ▲ 인권보호관 김해중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강수산나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조희영 ▲ 형사1부장 정영주 ▲ 형사2부장 정일권 ▲ 형사3부장 이주현 ▲ 형사4부장 박영식 ▲ 환경범죄조사부장 강용묵 ▲ 공판송무부장 구진미 ▲ 부부장 강성기(금융정보분석원 파견) ▲ 부부장 유종건 ▲ 부부장 김동규 ▲ 부부장 은종욱(법무부 형사기획과 특정경제사범관리팀장) ▲ 부부장 이승철 ▲ 검사 전형준 ▲ 검사 류수헌 ▲ 검사 김가연 ▲ 검사 이승재 ▲ 검사 송채은

◇ 고양지청
▲ 지청장 이준호 ▲ 차장 김승걸 ▲ 형사1부장 정미란 ▲ 형사2부장 홍상철 ▲ 형사3부장 정혜승 ▲ 공판부장 장아량 ▲ 부부장 송명진 ▲ 부부장 김미혜 ▲ 부부장 김나리 ▲ 부부장 이부용 ▲ 검사 이경문 ▲ 검사 최서준 ▲ 검사 이로운 ▲ 검사 탁광진 ▲ 검사 남정하 ▲ 검사 이수영

◇ 남양주지청
▲ 지청장 김보성 ▲ 형사1부장 박수 ▲ 형사2부장 박신영 ▲ 검사 왕규호 ▲ 검사 김정헌 ▲ 검사 도준엽 ▲ 검사 김하경 ▲ 검사 신정안 ▲ 검사 진혜원

◇ 인천지검
▲ 1차장 박준영 ▲ 2차장 이진용 ▲ 인권보호관 이용균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이영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임종필 ▲ 인권보호부장 김희주 ▲ 형사1부장 임연진 ▲ 형사2부장 윤원일 ▲ 형사3부장 장유강 ▲ 형사4부장 임두환 ▲ 형사5부장 방준성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준희 ▲ 형사6부장 변진환 ▲ 강력범죄수사부장 성두경 ▲ 국제범죄수사부장 유병국 ▲ 공판송무1부장 김민정 ▲ 공판송무2부장 이종혁 ▲ 부부장 김정국(국무조정실 파견) ▲ 부부장 어인성 ▲ 부부장 최재순(특검 파견 유지) ▲ 부부장 박상용 ▲ 부부장 유제민 ▲ 부부장 이한종 ▲ 검사 김석순 ▲ 검사 원상환 ▲ 검사 유희경 ▲ 검사 김주현 ▲ 검사 박영웅 ▲ 검사 남연진 ▲ 검사 박유나 ▲ 검사 신석규 ▲ 검사 황인혜 ▲ 검사 김진혁 ▲ 검사 김민정 ▲ 검사 김혜원 ▲ 검사 임 송 ▲ 검사 임대현 ▲ 검사 전옥길

◇ 부천지청
▲ 지청장 이춘 ▲ 차장 김은하 ▲ 형사1부장 이윤희 ▲ 형사2부장 정대희 ▲ 형사3부장 홍정연 ▲ 공판부장 김지은 ▲ 부부장 황호석 ▲ 검사 전유경 ▲ 검사 전해창 ▲검사 조인태 ▲ 검사 조은별

◇ 수원지검
▲ 제1차장 이승훈 ▲ 제2차장 김종필 ▲ 인권보호관 김재혁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김기준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양건수 ▲ 인권보호부장 오미경 ▲ 형사1부장 김희영 ▲ 형사2부장 조은수 ▲ 형사3부장 김진혁 ▲ 형사4부장 손지혜 ▲ 형사5부장 정지영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오민재 ▲ 형사6부장 윤인식 ▲ 공공수사부장 황선옥 ▲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수사부장 김동율 ▲ 공판1부장 양익준 ▲ 공판2부장 박은혜 ▲ 부부장 신준호(마약범죄정부합동수사본부 부본부장) ▲ 부부장 천대원(특검 파견 유지) ▲ 부부장 남대주 ▲ 부부장 고아라(주오스트리아대사관 파견) ▲ 부부장 이대헌 ▲ 부부장 김정연 ▲ 부부장 김준엽 ▲ 부부장 정종원 ▲ 검사 한승훈 ▲ 검사 전성환 ▲ 검사 홍동기 ▲ 검사 김소정 ▲ 검사 권다송이 ▲ 검사 고형근 ▲ 검사 오승식 ▲ 검사 이선균 ▲ 검사 홍성표 ▲ 검사 김한나 ▲ 검사 김종훈 ▲ 검사 김한민 ▲ 검사 최예지 ▲ 검사 김민수 ▲ 검사 김효진 ▲ 검사 변형기 ▲ 검사 오소영 ▲ 검사 이수호 ▲ 검사 최은민 ▲ 검사 홍혁기

◇ 성남지청
▲ 지청장 장준호 ▲ 차장 안광현 ▲ 형사1부장 김명옥 ▲ 형사2부장 구민기 ▲ 형사3부장 엄영욱 ▲ 공판부장 최한나 ▲ 부부장 설수현 ▲ 부부장 김춘성 ▲ 검사 염호영 ▲ 검사 문성은 ▲ 검사 조한이 ▲ 검사 배상아 ▲ 검사 최영권 ▲ 검사 안주원 ▲ 검사 서원준 ▲ 검사 전진우 ▲ 검사 최소영

◇ 여주지청
▲ 지청장 이유선 ▲ 형사부장 오상연 ▲ 검사 김민수 ▲ 검사 김규영 ▲ 검사 박세연 ▲ 검사 조영선

◇ 평택지청
▲ 지청장 채희만 ▲ 형사1부장 단정려 ▲ 형사2부장 신현만 ▲ 형사3부장 문정신 ▲ 부부장 최현주 ▲ 검사 김주혜 ▲ 검사 유성윤 ▲ 검사 임현진 ▲ 검사 김서연 ▲ 검사 이문경 ▲ 검사 이지예 ▲ 검사 정민혁

◇ 안산지청
▲ 지청장 이찬규 ▲ 차장 허지훈 ▲ 형사1부장 류주태 ▲ 형사2부장 곽계령 ▲ 형사3부장 조상규 ▲ 형사4부장 류경환 ▲ 공판부장 김유나 ▲ 부부장 이혜현(공정거래위원회 파견) ▲ 검사 김진규 ▲ 검사 이권석 ▲ 검사 염준범 ▲ 검사 정아름 ▲ 검사 김가현 ▲ 검사 박달재 ▲ 검사 이경민

◇ 안양지청
▲ 지청장 최재아 ▲ 차장 신건호 ▲ 형사1부장 김영주 ▲ 형사2부장 박상범 ▲ 형사3부장 유지연 ▲ 부부장 최종필(금융위원회 파견) ▲ 부부장 김수희 ▲ 검사 최종경 ▲ 검사 양효승 ▲ 검사 김종원 ▲ 검사 조현욱 ▲ 검사 안형균

◇ 춘천지검
▲ 차장 이병주 ▲ 형사1부장 정가진 ▲ 형사2부장 김한민 ▲ 부부장 송민하 ▲ 부부장 권동욱 ▲ 검사 나상돈 ▲ 검사 장재정 ▲ 검사 최예원 ▲ 검사 정민섭

◇ 강릉지청
▲ 지청장 장준호 ▲ 형사부장 정정욱 ▲ 검사 김상호 ▲ 검사 이세희 ▲ 검사 오성원 ▲ 검사 이민정

◇ 원주지청
▲ 지청장 김영미 ▲ 형사1부장 이은주 ▲ 형사2부장 신영삼 ▲ 검사 곽예신 ▲ 검사 송태환 ▲ 검사 강우영 ▲ 검사 정은라 ▲ 검사 하다현 ▲ 검사 곽예신 ▲ 검사 송태환 ▲ 검사 강우영 ▲ 검사 정은라 ▲ 검사 하다현

◇ 속초지청
▲ 지청장 장진성 ▲ 검사 오병인 ▲ 검사 박건우

◇ 영월지청
▲ 지청장 장려미 ▲ 검사 신현솔 ▲ 검사 오세현

◇ 대전지검
▲ 차장 김윤용 ▲ 인권보호관 홍승표 ▲ 인권보호부장 황정임 ▲ 형사1부장 김희영 ▲ 형사2부장 정원석 ▲ 형사3부장 황윤재 ▲ 형사4부장 전영우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장세진 ▲ 특허범죄조사부장 허윤희 ▲ 공판부장 이지은 ▲ 부부장 신승호 ▲ 부부장 송새봄 ▲ 부부장 조종민 ▲ 부부장 이선화 ▲ 검사 박광호 ▲ 검사 임찬미 ▲ 검사 양재헌 ▲ 검사 김예은 ▲ 검사 윤장훈 ▲ 검사 김찬우 ▲ 검사 신종식 ▲ 검사 최진석 ▲ 검사 김도윤 ▲ 검사 손세희 ▲ 검사 유제일 ▲ 검사 장진우

◇ 홍성지청
▲ 지청장 박성민 ▲ 형사부장 임홍주 ▲ 검사 변영지 ▲ 검사 정규록 ▲ 검사 정웅택

◇ 공주지청
▲ 지청장 김진우 ▲ 검사 이정원 ▲ 검사 이해민 ▲검사 신서연

◇ 논산지청
▲ 지청장 김진영 ▲ 검사 조상우

◇ 서산지청
▲ 지청장 임선화 ▲ 형사부장 오흥세 ▲ 검사 구자빈 ▲ 검사 손영조

◇ 천안지청
▲ 지청장 이정배 ▲ 차장 김재남 ▲ 형사1부장 조정호 ▲ 형사2부장 이주훈 ▲ 형사3부장 김민정 ▲ 부부장 안미현 ▲ 검사 이하영 ▲ 검사 김병채 ▲ 검사 전은석 ▲ 검사 강솔

◇ 청주지검
▲ 차장 김지혜 ▲ 인권보호관 여경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 부장 김종호 ▲ 형사1부장 김은미 ▲ 형사2부장 송인호 ▲ 형사3부장 유시동 ▲ 부부장 임풍성 ▲ 부부장 강화연 ▲ 부부장 안성민(금융감독원 파견 유지) ▲ 부부장 오승환 ▲ 부부장 최은미 ▲ 검사 김경완 ▲ 검사 이선미 ▲ 검사 이안나 ▲ 검사 우세호 ▲ 검사 신충섭 ▲ 검사 이승민 ▲ 검사 이현철

◇ 충주지청
▲ 지청장 이세희 ▲ 형사부장 류승진 ▲ 검사 김홍진 ▲ 검사 성예지 ▲ 검사 조소현

◇ 제천지청
▲ 지청장 유관모 ▲ 검사 김유진

◇ 영동지청
▲ 지청장 오창명 ▲ 검사 이준호

◇ 대구지검
▲ 1차장 조석규 ▲ 2차장 노선균 ▲ 인권보호관 최준호 ▲ 인권보호부장 최희정 ▲ 형사1부장 박대환 ▲ 형사2부장 배상윤 ▲ 형사3부장 김미수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전세정 ▲ 공공수사부장 장욱환 ▲ 반부패수사부장 최정민 ▲ 강력범죄수사부장 강명훈 ▲ 공판부장 김도형 ▲ 부부장 송민경 ▲ 부부장 김영민 ▲ 부부장 양찬규 ▲ 부부장 정정화 ▲ 부부장 조도준(한국거래소 파견) ▲ 검사 김영준 ▲ 검사 나민영 ▲ 검사 김현곤 ▲ 검사 김연재 ▲ 검사 조승우 ▲ 검사 진인동 ▲ 검사 윤재희 ▲ 검사 정현혁

◇ 대구서부지청
▲ 지청장 김일권 ▲ 차장 엄재상 ▲ 형사1부장 최근영 ▲ 형사2부장 김승우 ▲ 형사3부장 최수지 ▲ 검사 윤기형 ▲ 검사 이성화 ▲ 검사 이준석 ▲ 검사 홍등불 ▲ 검사 윤오연 ▲ 검사 박재형 ▲ 검사 홍준기

◇ 안동지청
▲ 지청장 인훈

◇ 경주지청
▲ 지청장 정명원 ▲ 형사부장 홍성기 ▲ 검사 류지연 ▲ 검사 박준범 ▲ 검사 정예진 ▲ 검사 최지우

◇ 포항지청
▲ 지청장 주혜진 ▲ 형사1부장 임지연 ▲ 형사2부장 성기범 ▲ 검사 송현석 ▲ 검사 최순호 ▲ 검사 김규섭 ▲ 검사 원충연 ▲ 검사 이현수 ▲ 검사 정태륜

◇ 김천지청
▲ 지청장 장윤영 ▲ 형사1부장 임지수 ▲ 형사2부장 한주동(특검 파견 유지) ▲ 검사 박휘성 ▲ 검사 송정현 ▲ 검사 하성진

◇ 상주지청
▲ 지청장 오대건

◇ 의성지청
▲ 지청장 신은식 ▲ 검사 전종혁

◇ 영덕지청
▲ 지청장 박영상 ▲ 검사 박엘림

◇ 부산지검
▲ 1차장 권성희 ▲ 2차장 서효원 ▲ 인권보호관 원신혜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윤중기 ▲ 인권보호부장 천헌주 ▲ 형사1부장 송준구 ▲ 형사2부장 김수민 ▲ 형사3부장 김경목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이은윤 ▲ 공공·국제범죄수사부장 전철호 ▲ 반부패수사부장 김치훈 ▲ 강력범죄수사부장 이환우 ▲ 공판부장 최유리 ▲ 범죄수익환수부장 최상훈 ▲ 부부장 박일규 ▲ 부부장 문선주 ▲ 부부장 문종배 ▲ 부부장 윤효정 ▲ 부부장 임기웅 ▲ 부부장 허정 ▲ 검사 채필규 ▲ 검사 최지은 ▲ 검사 이동훈 ▲ 검사 김유완 ▲ 검사 오정은 ▲ 검사 김성훈 ▲ 검사 서정효 ▲ 검사 류미래 ▲ 검사 박성원

◇ 부산동부지청
▲ 지청장 임길섭 ▲ 차장 손상희 ▲ 형사1부장 신미량 ▲ 형사2부장 이주희 ▲ 형사3부장 김건 ▲ 부부장 안상현 ▲ 검사 구승기 ▲ 검사 이인원 ▲ 검사 강윤제 ▲ 검사 홍원택

◇ 부산서부지청
▲ 지청장 손상욱 ▲ 차장 최선경 ▲ 형사1부장 최용락 ▲ 형사2부장 최혜경 ▲ 형사3부장 조미경 ▲ 부부장 김준선(법무부 검찰개혁지원TF 단장) ▲ 부부장 최은영 ▲ 부부장 강현욱 ▲ 부부장 김정선 ▲ 검사 박경남 ▲ 검사 조윤영 ▲ 검사 안덕중 ▲ 검사 선태윤 ▲ 검사 신승재

◇ 울산지검
▲ 차장 정현 ▲ 인권보호관 손정숙 ▲ 형사1부장 이호석 ▲ 형사2부장 강은선 ▲ 형사3부장 박상희(주LA총영사관 파견복귀) ▲ 형사4부장 한대웅 ▲ 형사5부장 오진세 ▲ 공판송무부장 김연주 ▲ 부부장 김은혜 ▲ 부부장 서지원(지식재산처 파견) ▲ 부부장 우재훈 ▲ 검사 김영석 ▲ 검사 강정욱 ▲ 검사 김자은 ▲ 검사 유승진 ▲ 검사 김동영 ▲ 검사 오희원 ▲ 검사 이현정

◇ 창원지검
▲ 차장 최나영 ▲ 인권보호관 김윤정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윤철민 ▲ 부장 반종욱 ▲ 형사1부장 전수진 ▲ 형사2부장 김희영 ▲ 형사3부장 박성진 ▲ 형사4부장 이재원 ▲ 공판송무부장 권경호 ▲ 부부장 이정현 ▲ 부부장 이수정 ▲ 부부장 탁동완 ▲ 검사 박선영 ▲ 검사 배관성 ▲ 검사 조재학 ▲ 검사 양서원 ▲ 검사 신용섭 ▲ 검사 이종옥 ▲ 검사 박윤협

◇ 마산지청
▲ 지청장 남계식 ▲ 형사1부장 오지석 ▲ 형사2부장 박성욱 ▲ 검사 심원석 ▲ 검사 강경민 ▲ 검사 김창하

◇ 진주지청
▲ 지청장 박성민 ▲ 형사1부장 김성훈 ▲ 형사2부장 최성규 ▲ 검사 김찬구 ▲ 검사 김아현 ▲ 검사 김채은 ▲ 검사 서동훈

◇ 통영지청
▲ 지청장 송정은 ▲ 형사1부장 한강일 ▲ 형사2부장 임홍석 ▲ 검사 길상난 ▲ 검사 박주명 ▲ 검사 윤서영

◇ 밀양지청
▲ 지청장 성대웅 ▲ 검사 임한결 ▲ 검사 고석균 ▲ 검사 김기홍

◇ 거창지청
▲ 지청장 이수현 ▲ 검사 배민기 ▲ 검사 이건모

◇ 광주지검
▲ 차장 김태형 ▲ 인권보호관 한상훈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이용민 ▲ 인권보호부장 이유현 ▲ 형사1부장 김봉진 ▲ 형사2부장 곽금희 ▲ 형사3부장 김진희 ▲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서혜선 ▲ 공공수사부장 황진아 ▲ 반부패·강력수사부장 정성헌(특검 파견 유지) ▲ 공판부장 정우성 ▲ 부부장 서경원(법무부 정책기획단장) ▲ 부부장 이진희 ▲ 부부장 김재우(법무부 대변인실 검사) ▲ 부부장 김한울 ▲ 검사 임성환 ▲ 검사 전종택 ▲ 검사 최희선 ▲ 검사 김범준 ▲ 검사 나상현 ▲ 검사 윤지윤 ▲ 검사 라혁 ▲ 검사 김세윤 ▲ 검사 김동현 ▲ 검사 김보민

◇ 목포지청
▲ 지청장 정보영 ▲ 형사1부장 천재인 ▲ 형사2부장 문지연 ▲ 검사 이평화 ▲ 검사 김리안 ▲ 검사 양종화 ▲ 검사 이루다

◇ 장흥지청
▲ 지청장 김지윤 ▲ 검사 심성현

◇ 순천지청
▲ 지청장 김성원 ▲ 차장 김지용 ▲ 형사1부장 장진영 ▲ 형사2부장 이정민 ▲ 형사3부장 김형섭 ▲ 검사 최준환 ▲ 검사 이채훈 ▲ 검사 전종현 ▲ 검사 신재욱 ▲ 검사 김성천 ▲ 검사 구민하 ▲ 검사 한지현

◇ 해남지청
▲ 지청장 김병욱 ▲ 검사 김혜인 ▲ 검사 오창현 ▲ 검사 이혜진

◇ 전주지검
▲ 차장 최미화 ▲ 인권보호관 유정현 ▲ 중요경제범죄조사단장 양요안 ▲ 형사1부장 김금이 ▲ 형사2부장 이경석 ▲ 형사3부장 장태형 ▲ 부부장 박금빛 ▲ 검사 강가람

◇ 군산지청
▲ 지청장 허성환 ▲ 형사1부장 진경섭 ▲ 형사2부장 홍지예 ▲ 검사 김주환 ▲ 검사 박태현 ▲ 검사 유다솜 ▲ 검사 유형일 ▲ 검사 최윤경

◇ 정읍지청
▲ 지청장 정우석

◇ 남원지청
▲ 지청장 이선기 ▲ 검사 김서정

◇ 제주지검
▲ 차장 강정영 ▲ 인권보호관 이동현 ▲ 형사1부장 이대성 ▲ 형사2부장 이지영 ▲ 형사3부장 문승태 ▲ 부부장 김미선(헌법재판소 파견 유지) ▲ 부부장 양준석 ▲ 검사 박기태 ▲ 검사 박세혁 ▲ 검사 정재연 ▲ 검사 이호진 ▲ 검사 유선문 ▲ 검사 홍광범

◇ 타기관 파견
▲ 금융위원회 파견 신영민 ▲ 금융정보분석원 파견 이재연 ▲ 주LA총영사관 파견 이강우 ▲ 지식재산처 파견복귀 김지아 ▲ 금융감독원 파견 정덕채

◇ 검사 신규임용
▲ 서울서부지검 부부장 하일수 ▲ 부산동부지청 부부장 이종원

◇ 의원면직
▲ 김우 ▲ 유태석 ▲ 윤병준 ▲ 이성식 ▲ 하담미 ▲ 신동원 ▲ 용성진 ▲ 이동균 ▲ 한기식 ▲ 김용식 ▲ 이성범 ▲ 서현욱 ▲ 홍용화 ▲ 송봉준 ▲ 최재만 ▲ 홍정연 ▲ 봉진수 ▲ 문재웅 ▲ 진아름 ▲ 김정화 ▲ 안창인 ▲ 성용진 ▲ 장우진 ▲ 안창보 ▲ 전우석 ▲ 유재승 ▲ 김수영

parksj@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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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장기금리 3% 목전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장기금리가 3% 선을 눈앞에 두고 있다. 일본은행(BOJ)의 추가 금리인상 관측이 확산하면서 국채 매도세가 이어진 영향이다. 31일 도쿄 채권시장에서 장기금리의 지표인 신규 발행 10년물 국채 수익률은 한때 2.950%까지 상승했다. 전 거래일보다 0.030%포인트 오른 수준으로, 1996년 9월 이후 약 30년 만의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시장에서 심리적 저항선으로 여겨지는 대표적 기준선인 3%까지는 불과 0.05%포인트를 남겨두고 있다. 채권 시장에서는 BOJ가 이르면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추가 금리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강해지고 있다. 금리 상승을 예상한 투자자들이 국채 매도를 늘리는 한편 신규 매수를 주저하면서 장기금리에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미국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된 것도 일본 국채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미 연방준비제도(FRB)의 케빈 워시 의장은 28일 잭슨홀 회의에서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웃도는 상황이 이어진다면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발언했다. 이에 미국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 매수가 강해지면서 엔화는 달러당 160엔대까지 하락했다. 엔화 약세가 다시 강해지면서 BOJ의 추가 금리인상 필요성이 커질 것이라는 관측도 확산하고 있다. 지난달 말 미국과 일본이 엔화를 매수하는 공동 외환시장 개입에 나선 이후 시장에서는 엔저를 억제하기 위해 BOJ가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전망이 힘을 얻었다. 시장이 반영하는 9월 금융정책결정회의의 금리인상 확률도 이미 8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BOJ 내부의 매파적 분위기도 시장의 금리인상 기대를 뒷받침하고 있다. 히미노 료조 부총재는 27일 금리인상과 관련해 "다음 회의를 포함해 매번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충분히 검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9월 인상을 명시적으로 예고하지는 않았지만 조기 금리인상 가능성을 부정하지 않은 셈이다. 일본 정부의 적극적인 재정정책에 따른 국채 공급 증가 우려도 장기금리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재정지출 확대를 위해 국채 발행이 늘어날 경우 시장에서 국채를 소화하기 위해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일본 재정에 대한 경계감이 커지면서 장기 국채에 대한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약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의 관심은 이제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심리적 저항선인 3%를 넘어설지에 쏠리고 있다. BOJ의 추가 긴축 기대와 엔화 약세, 적극재정에 따른 재정 우려가 동시에 이어질 경우 장기금리의 상승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사진=블룸버그] goldendog@newspim.com 2026-08-31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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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가를 달구는 8가지 화두 이 기사는 8월 31일 오전 08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바탕으로 전문 기자들의 검증과 분석을 거쳐 생산된 콘텐츠입니다. 원문은 8월28일 블룸버그통신 기사(Carry Trades to Treasury Twists: A Guide to the Hot Debates on Wall Street)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연준) 의장과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잇달아 시선을 끄는 정책 결정을 내리면서 투자자들은 올여름 한산한 시기를 누리지 못했다.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는 엔화 강세를 유도하고 장기 차입비용을 억제하기 위해 예상치 못한 시장 개입을 단행했다. 투자자들은 중동 전쟁에 따른 불확실성도 여전히 감당해야 하는 상황에서 새로운 거래 기법에 눈을 돌리는 한편 당국이 반영해야 할 새로운 전략을 구사하고 있는지를 두고 논쟁을 벌이고 있다. 이 과정에서 다양한 거래 기법과 이론이 뒤섞여 제시되고 있다. 이에 트레이딩 데스크에서 가장 뜨겁게 논의되는 주제들의 배경과 현재 상황, 향후 전망을 짚어본다. 본드 스티프너(Bond Steepener) 미국 국채 수익률 곡선의 장기물 금리는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연방정부 재정적자가 확대되고 인공지능(AI) 투자 자금 조달을 위한 회사채 발행이 늘면서 국채와 경쟁하는 구도가 형성되며 올해 상승했다. 연준이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금리를 인상할지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도 장기채 보유에 대한 우려를 키운 요인으로 작용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이 2007년 이후 처음으로 해당 수준까지 오르면서 월가에서는 장기물 국채 가치가 단기물 대비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강화됐다. 이런 현상은 커브 스티프닝(curve steepening)으로 불린다. 재무부가 8월 10년물부터 30년물까지의 국채에 대한 재매입(바이백) 규모를 최소 두 배로 늘리겠다고 밝혔음에도 이런 전망은 유지되고 있다. 해당 발표 이후 장기물 국채 수익률은 하락했지만 골드만삭스그룹(GS)과 웰스파고(WFC)의 금리 전략가들은 장기 수익률이 높은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캐리 트레이드(Carry Trade) 캐리 트레이드는 금리가 낮은 통화로 저렴하게 자금을 조달한 뒤 이를 훨씬 높은 금리를 제공하는 국가의 통화로 전환하는 고위험 거래를 의미한다. 신흥국 8개 통화 기준 블룸버그 누적 외환 캐리트레이드 지수 분기별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이 거래는 신흥국 금리가 주요국 대비 높고 신흥국 통화가 달러, 유로, 엔 등 주로 차입에 활용되는 통화 대비 안정적이거나 강세를 보일 때 활발해진다. 이 거래는 7개 분기 연속으로 플러스 수익률을 기록해 2008년 이후 가장 긴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2024년 여름 일본은행이 기준금리를 인상했을 당시처럼 이 거래는 빠르게 반전될 수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Debasement Trade)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는 달러 가치 하락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매도하고 금이나 비트코인처럼 공급량이 제한된 자산으로 옮겨가는 현상을 뜻한다. 이 용어는 잉글랜드의 헨리 8세나 로마 황제 네로처럼 금화와 은화에 구리 등 값싼 금속을 섞어 화폐 가치를 떨어뜨린, 이른바 화폐 개악(debasement)을 단행했던 역사적 사례에서 비롯됐다. 현대적 의미에서는 미국의 부채가 40조달러를 넘어선 데다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시간이 지날수록 달러 구매력이 잠식될 것이라는 우려로 투자자들이 달러를 경계하는 현상을 가리킨다. 미국 정책 당국이 의도적으로든 실수로든 달러 약세를 유발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는 의구심도 한몫하고 있다.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에 대한 논의는 2025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과 미국 정부 셧다운 가능성 등을 계기로 확산됐다. 이후 2026년 중반 베선트 장관이 엔화와 미국 장기 국채를 지지하기 위한 시장 개입을 승인하면서 월가에서 다시 논쟁으로 떠올랐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바이백 계획 발표 전후 블룸버그 달러스팟 지수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다만 달러 약세가 나타날 때마다 이를 모두 디베이스먼트로 해석할 수는 없다. 전세계 투자자들이 여전히 미국 국채를 대규모로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달러 표시 자산에 대한 전면적인 이탈이 나타나고 있지 않음을 시사한다. 탈달러화(De-Dollarization) 디베이스먼트가 달러 가치에 대한 우려를 반영하는 개념이라면 탈달러화는 달러 의존도를 낮추는 행위 자체에 초점을 맞춘다. 여기에는 중앙은행이 외환보유액에서 달러 비중을 축소하거나 기업이 달러가 아닌 통화로 채권을 발행하거나 전세계 투자자들이 자금을 미국 밖 시장으로 이동시키는 행위 등이 포함된다. 전세계 외환보유액에서 달러가 차지하는 비중은 1999년 약 70%에서 최근 60% 미만으로 상당폭 낮아졌다. 각국 중앙은행들이 장기적으로 달러 익스포저를 줄이겠다는 방침을 밝히는 가운데 유로화와 위안화가 매력적인 대안으로 꼽히면서 이런 흐름에 힘을 보태고 있다. 탈달러화 논의는 2022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본격화됐다. 미국이 러시아 자산을 동결하고 달러 기반 금융 시스템에 대한 접근을 제한하면서 미국이 자국의 금융 시스템과 통화를 무기화할 수 있는 능력에 관심이 쏠렸다. 다만 미국 증시는 여전히 전세계 주식시장 시가총액의 약 절반을 차지하고 있으며 미국 채권시장 규모도 세계 최대다. 달러의 우위는 시장의 깊이와 미국 경제 규모, 그리고 이를 진정으로 대체할 만한 통화가 없다는 점에 뒷받침되고 있다. 금융억압(Financial Repression) 금융억압은 1973년 스탠퍼드대 경제학자 로널드 매키넌과 에드워드 쇼가 만든 용어로 정부가 저축을 국채나 특정 우대 차입자에게 유도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는 정책을 뜻한다. 이런 정책은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유럽, 일본에서 광범위하게 시행됐다. 자본 통제, 금리 상한제, 금융기관의 국채 보유 의무화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채권 보유자들의 수익률을 낮춤으로써 정부는 과중한 부채 부담을 줄일 수 있었다. 실제로 연준은 2차 세계대전 기간과 종전 이후 단기 국채 수익률에 상한을 뒀다. 이 조치는 1951년 재무부-연준 협정 체결로 종료됐다. 억만장자 투자자 스탠리 드러켄밀러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베선트 장관의 국채 재매입을 정부 차입비용을 억누르기 위한 금융억압의 한 형태로 평가하고 있다. 관련된 개념으로 재정 우위(fiscal dominance)가 있다. 이는 부채 규모가 큰 상황에서 중앙은행이 인플레이션 억제 대신 정부의 저비용 차입 지원 쪽으로 방향을 트는 것을 의미한다. 이 경우 결과적으로 인플레이션이 다시 자극될 수 있다. 트위스트(The Twist) 베선트 장관의 재매입 전략이 실질적으로 장기채를 단기채로 대체하는 효과를 낸다면 이는 연준이 수십 년간 여러 차례 시행해온 오퍼레이션 트위스트(Operation Twist)의 재무부 버전에 해당한다. 연준의 오퍼레이션 트위스트는 중앙은행 포트폴리오 내 단기 국채를 장기 국채로 교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장기 차입비용을 낮추고 경제성장을 뒷받침하는 것이 목표였다. 베선트 장관은 자신이 트레저리 트위스트를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전략을 통해 단기 국채(T-Bill) 비중을 25%까지 끌어올리고 수익률을 낮출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도이체방크(DB)의 조지 사라벨로스 외환리서치 글로벌 총괄은 재매입 계획 발표 이후 "오퍼레이션 트위스트가 시작됐다"며 "재무부는 시장에서 듀레이션을 제거하기 위한 자금을 마련하려면 단기 국채 발행을 늘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를 사실상 "연성 금융억압"이라고 덧붙였다. 일각에서는 이런 조치를 베선트 풋(Bessent Put)이라고 부른다. 풋옵션은 매수자가 정해진 가격에 특정 자산을 매도할 수 있는 권리를 뜻한다. 이 경우 시장에 대규모 매수자가 존재한다는 사실을 트레이더들이 인지하고 있어 이에 맞서는 거래를 꺼리는 상황을 가리킨다. 셀 아메리카(Sell America) 정책 및 정치적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일부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의 2기 집권 기간 투자자들이 결국 셀 아메리카(Sell America)로 향하고 있다는 관측을 내놓고 있다. 그 배경으로는 관세 정책, 제롬 파월 전 연준 의장 재임 당시 연준을 겨냥한 압박, 그린란드 병합 언급으로 인한 전통적 동맹 관계 훼손 등이 꼽힌다. 국가부채 증가와 같은 근본적인 취약 요인도 이런 흐름에 더해지고 있다. 30년물 국채 수익률은 8월 거의 20년 만에 최고 수준까지 상승했다. 같은 기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지수는 지난해 약 8% 하락했다. 다만 해외의 미국 국채 보유액은 올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미국 증시도 인공지능(AI)을 비롯한 기술 분야에서 미국이 주도하는 발전에 힘입어 잇달아 사상 최고치를 새로 썼다. 수익률곡선통제(Yield Curve Control) 장기채 재매입 규모를 늘리려는 재무부의 조치는 시장 원리에 따라 금리 수준이 결정되도록 두지 않고 당국이 차입비용을 인위적으로 낮게 유지하려는 정책과 이미 비교되고 있다. 미국·일본·독일·영국 10년물 국채 금리 추이 [자료=블룸버그통신] RBC블루베이를 비롯한 일부 투자자들은 국채 수익률이 통제 범위를 벗어날 경우 트럼프 행정부가 어디까지 개입할지, 그리고 이것이 결국 연준에 금리 억제를 위한 압박으로 작용할지를 두고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연준은 이런 압박에 맞서 독립성을 지킬 것으로 예상된다. 워시 의장이 오랫동안 자산 매입 활용과 재정·통화 정책 간 경계가 모호해지는 현상에 의문을 제기해온 점도 이런 전망에 힘을 싣는다. 연준의 협조 없이는 베선트 장관이 이끄는 재무부가 차입비용을 실질적으로 억제하기 위해 막대한 재원을 투입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일본이 2016년부터 2024년까지 시행한 수익률곡선통제(YCC) 정책의 엇갈린 성과는 반면교사로 꼽힌다. 당시 일본은행은 10년물 국채 수익률 방어에 나섰지만 그 결과 엔화 가치가 사상 최저 수준까지 떨어지는 결과로 이어졌다. bernard0202@newspim.com 2026-08-31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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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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