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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월 2일자 6급 이하 정기인사

◇ 전보 등 472명

▲대외협력본부 권경주, 한지혜 ▲대변인 권종민, 박관희 ▲명품디자인담당관 고도영, 정나래 ▲인사혁신담당관 김다인, 오문근, 정시은 ▲기획조정실 강민승, 권기훈, 김정란, 김정순, 김혜진, 노만수, 박준현, 성현옥, 이소영, 이수원, 이우재, 이하님, 이호현, 조아라, 조홍식, 한명희, 현인창, 홍성민 ▲대전충남행정통합실무준비단 궉미현, 김소현, 김희정, 유도현, 정서율, 조영주, 허진석 ▲시민안전실 강봉임, 김광신, 김남수, 김인옥, 박순삼, 박지혜, 박철연, 서승현, 송봉준, 이기운, 이윤선, 이재정, 이정철, 임홍열, 채현철, 최준호 ▲미래전략산업실 김경연, 김정만, 김종찬, 김지환, 김현진(대덕구), 장민규, 정현석 ▲기업지원국 김민지, 류다인, 민희정, 신승훈, 이수진, 이승윤, 정주희(동구), 최민희 ▲경제국 권지선, 김동연, 김민택, 김정규, 박건형, 윤지연, 이남순, 이원희, 이정수, 임영채, 조정만, 한아름 ▲행정자치국 권은조, 김성경, 김정아, 김혜연, 류연희, 박순희(공업), 박형래, 백종현, 설정민, 안치현, 유정환, 유지현, 유호성, 이영선, 이은경, 이현호, 전건호, 조다영, 천강일, 최경일, 최현정 ▲문화예술관광국 권현진, 김기범, 김나연, 김수미, 김정순, 김주필, 박소윤, 박순희(행정), 서여름, 송치윤, 이병관, 이인성, 전현진, 조진경, 최유리, 최희성 ▲체육건강국 김소혜, 김영후, 박수정, 박종묵, 박태경, 이희원, 정단비, 정주희(대덕구), 조윤서 ▲복지국 고수희, 권준복, 김지연, 김택정, 박건양, 박준희, 변지수, 송정훈, 신자은, 신혜정, 안덕원, 엄다예, 오은정, 오인숙, 이은혜, 이정은, 이준석, 정진희, 최윤영 ▲교육정책전략국 김미정, 김윤희, 류정아, 박주연, 송유진, 송은, 유서진, 윤두선, 이민호, 정신, 조동립, 한승환, 한혜선 ▲환경국 강지연, 김세진(시), 김소라, 김인재, 김태환, 로찬권, 송아란, 이경양, 이규호, 이혜진, 정도영, 최영민 ▲녹지농생명국 김명현, 김현수, 김혜경, 김혜숙, 박소정, 석가주, 송승호, 윤진아, 이찬희, 천현지 ▲교통국 고창수, 김성구, 김영진, 남도현, 이경진, 이송연, 이재영, 이종화, 이현선, 전형석, 정영준, 최기태, 최인헌, 최재관, 최희조 ▲철도건설국 나재호, 박기홍, 박성원, 박종식, 안세환, 오동석, 이종무, 임태묵 ▲도시철도건설국 길진성, 김인종, 김태현, 박태규, 배남식, 유홍진, 장진석 ▲도시주택국 강전홍, 권성호, 김병헌, 김창근, 김태훈, 남미숙, 박승혁, 박천둥, 박혜리, 소태호, 이민영, 이성희, 이예찬, 정의진, 정지연, 조용일, 주소정, 차정인, 황영선 ▲인재개발원 고보경, 구자혁, 김승주, 여계연, 이재준, 한수지 ▲보건환경연구원 김자영, 김지용, 이경종, 이태호, 황소현 ▲농업기술센터 김판수 ▲상수도사업본부 강병창, 김국진, 김세진(서구), 김용현, 김은주, 김은지, 김정호, 김주식, 김태인, 김현식, 김휘태, 남충희, 라윤상, 류상희, 박범태, 박병문, 박재범, 박지수, 박지연, 박진, 백승호, 성지원, 손성희, 송준용, 신미금, 신의연, 신의정, 안장현, 오기용, 유승현, 이나원, 이정규, 이정미, 이지영, 이태훈, 이한동, 이혜주, 임이지, 임인섭, 임재두, 장정임, 장혜주, 정윤순, 정주희(서구), 조민재, 최관우, 최보람, 최지예, 황슬기, 황해남 ▲건설관리본부 경동현, 곽용준, 김근호, 김초희, 김회준, 남수현, 박보영, 박소연(동구), 박수아, 박종락, 박준병, 배순옥, 송현진, 신기철, 신동호, 우다희, 유옥석, 윤새롬, 윤정, 윤홍규, 이교진, 이상길, 이슬기, 이원기, 이정우, 이정일, 이표은, 이호욱, 장혜식, 정석현, 정용남, 조윤주, 주형건, 지예나, 최성운, 한우진, 허진영, 홍석진 ▲시립미술관 이재환, 정경민, 홍성철 ▲한밭도서관 가영순, 고동구, 김보람, 김은하, 김혜진, 신승명, 이예은, 이지유, 한미희 ▲여성가족원 김성실, 김윤희, 여준혁, 임해진, 조영훈 ▲공원관리사업소 김원섭, 김현진(시), 노윤주, 문용재, 송지운, 이건호, 이효진, 이희만, 장윤정, 차상훈, 최재용, 한승주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김동현, 김연이, 우한석, 윤보라, 이홍우, 정희정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업소 구민경, 권두연, 김영석, 이효진, 임윤주, 정효진 ▲차량등록사업소 권지혜, 김도현, 김미정, 김성엽, 김승욱, 김신의, 김의성, 김준, 박소현, 이승언, 이일형, 이종근, 이진우, 정대영, 정예지, 조유진, 하남명, 한시연 ▲대전예술의전당 강지은, 김미정, 남정현, 이소라 ▲하천관리사업소 변정우, 이규민, 이승주 ▲한밭수목원 유명수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유예원, 이재경 ▲대전시립박물관 권정연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반선희 ▲감사위원회 김용성, 박한별, 송연조, 이광석, 이은겸, 이현아, 조아정 ▲자치경찰위원회 김민상, 김민서  ▲행정안전부 김희용(파견), 배문성(교류) ▲국토교통부(파견) 성선용, 이흥열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지원단(파견) 이도원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파견) 강전미 ▲충청광역연합(파견) 김소윤, 김흥주, 박현진, 이윤정, 한미영 ▲(재)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조직위원회(파견) 고경빈, 곽종원, 권세영, 김기업, 김선경, 김준섭, 박서아, 박성배, 박소연(시), 송다영, 양유정, 이기배, 이도은, 이명임, 이정모, 조유선, 주용식, 지선구, 한상호 ▲지방자치인재개발원(교육) 임영묵, 조영미 ▲인재개발원(교육) 가석순, 김대혁, 김성진, 김용수, 김우순, 김현임, 김혜진, 김홍영, 김희경, 민경인, 박병원, 박선환, 박예은, 박정미, 박지광, 박지영, 박지현, 박지혜, 박희락, 변형규, 서경식, 심은우, 여충봉, 연미금, 이미경, 이미라, 이영광, 이지은, 이희진, 장지선, 전홍재, 정현정, 최지영, 한석은, 허인선

◇ 전출 74명

▲대전광역시의회 윤선혜, 최현석 ▲동구 강지원, 곽경수, 김소정, 김윤식, 김주영, 김풀잎, 박준영, 서성찬, 신은혜, 오민석, 이경윤, 이미래, 이시연, 전예원, 정수진, 채수경, 최란, 최우수, 한동석, 한주석 ▲중구 강근희, 박성훈, 박세환, 염미애, 유병우, 이한별, 장선화, 차소라, 한석희, 허세강, 황동현 ▲서구 김동희, 김명선, 김민경, 김서영, 김진영, 류경호, 박지수, 박한웅, 엄근호, 오민주, 오세진, 이지희, 임소진, 전은태, 정영진, 조화연, 한병주, 홍서준, 황그림 ▲유성구 김을구, 김주원, 김현옥, 박춘익, 송주영, 육소원, 윤기열, 이성현, 홍수빈 ▲대덕구 강내리, 강지윤, 권해림, 김기욱, 김연우, 김영민, 김은정, 안준영, 윤중진, 이원경, 이택근, 이현수, 최요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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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18일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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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직원 35명' 日 NEC…한달 인건비는 300만원? [서울=뉴스핌] 오영상 기자 = 일본 NEC가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5명으로만 구성된 '무인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부서장부터 중간관리자, 실무 직원까지 모두 AI로 채웠으며, 한 달간 투입된 비용은 약 35만엔(약 300만원)에 불과했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월평균 비용은 약 1만엔으로, 사람을 고용하는 방식과 비교해 인건비를 획기적으로 낮출 가능성을 보여주는 실험이다. 14일 닛케이(日經)비즈니스에 따르면 NEC는 지난 8월 1일 '코퍼레이트 AI·워크포스 부문'을 출범했다. 9월 3일 기준 35명의 AI 에이전트가 소속돼 있으며, 경영진 역할을 맡은 AI부터 재무·전략 담당자, 실무 직원까지 일반 조직과 유사한 구조로 운영된다. 이 부서는 법무·인사 등 기업의 관리 업무 가운데 특히 경영기획에 가까운 일을 맡는다. 사내외 정보를 수집·분석하고 경영진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정보 현황판을 작성·운영하는 것이 핵심 임무다. ◆ AI 35명이 월 300만원으로 경영기획까지 NEC가 공개한 실증 결과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대목은 비용이다. AI 부서의 실증 기간인 7월 한 달간 AI가 정보를 처리할 때 발생하는 토큰 비용은 약 300만원이었다. 같은 업무를 사람이 수행한다면 인건비가 훨씬 많이 들 것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AI 에이전트 한 명당 단순 평균으로 환산하면 월 약 8만5000원이다. 다만 이 금액은 급여나 전체 운영비가 아니라 AI 모델이 작업을 수행하면서 사용하는 토큰 비용이다. 시스템 구축·유지보수, 전력, 보안 관리 등에 드는 비용까지 포함한 총비용과는 구분해야 한다. 실제 업무도 구체적이다. 재무 담당 AI는 매월 사내 결산 자료를 취합해 재무 보고서를 작성하고, 주가 분석 담당 AI는 매일 아침 자사와 경쟁사의 주가 동향을 정리한다. 또 다른 AI는 정부기관의 시스템 갱신 시기를 분석해 영업 대상으로 삼을 고객을 추려낸다. NEC 무인 부서 구성 [출처=닛케이비즈니스] ◆ AI가 AI를 평가하고 조직을 개선 이 부서의 특징은 AI가 단순히 주어진 작업만 수행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점이다. AI 에이전트들은 서로 역할을 나눠 자료를 검토하고, 문제점을 지적하며, 업무 효율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예컨대 품질관리 담당 AI는 다른 에이전트가 만든 자료를 점검해 누락된 내용을 지적한다. 비용 관리 담당 AI는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방법을 찾아 조직 전체에 공유한다. 재무 담당 경영진 AI는 AI 활용에 투입하는 비용과 성과를 비교해 투자 판단을 내린다. AI 경영진은 매주 '임원회의'를 열어 조직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AI 직원의 역할과 직책이 맞지 않으면 인사 면담을 거쳐 강등하는 사례도 나왔다. 사람의 조직에서 볼 수 있는 평가와 관리 절차를 AI 조직에도 적용한 것이다. 업무 중 오류가 발생하면 AI 에이전트가 스스로 수정하고 외부 환경 변화에도 대응한다. 실패를 점검하고 개선안을 적용하는 순환 구조를 통해 업무 수행 방식을 계속 다듬는다는 설명이다. 다만 최종 평가와 의사결정, 거버넌스 통제는 사람이 담당하며, 사람의 승인이 필요한 사안에도 직원이 개입한다. ◆ 사람은 AI가 만든 결과로 현실을 움직인다 NEC가 무인 부서를 만든 배경에는 AI 활용 방식을 바꾸려는 전략이 있다. 사람이 필요할 때마다 AI를 도구로 사용하는 수준을 넘어, AI 자체가 독립된 조직처럼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고다마 히로시 AI전환최고책임자는 "사람이 AI를 매번 사용하는 기존 방식으로는 AI의 속도와 기능을 충분히 활용하기 어렵다"며 "이에 따라 인적 자본과 AI 자본을 분리하고, 각각의 강점을 살려 가치를 창출하는 조직 모델을 실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AI가 제공하는 분석은 경영 판단에도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 NEC 측은 기존에는 사업 부문이 보고하는 수치가 보수적으로 제시되는 경향이 있었지만, AI는 예측에 기반한 객관적인 수치를 제공해 사업 부문과 더 깊이 있는 논의를 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AI 부서의 업무 범위는 향후 총무 등 기업 관리 업무 전반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곧바로 대체한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게 NEC의 입장이다. [AI 일러스트=오영상 기자] goldendog@newspim.com 2026-10-14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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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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