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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ANDA] "다시 반도체" 키워드로 본 재테크…2월호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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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영현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발행하는 '월간 ANDA' 2월호가 나왔다.

이번 호에서는 '키워드로 본 재테크'를 주제로 재테크 기상도를 심도있게 분석했다.

커버스토리에서는 ▲[2026 키워드] 빅데이터로 본 '민심 풍향계' ▲고환율·확장 재정·산업 전환…한국 경제 가를 3대 이슈 ▲AI가 키운 메모리 판…삼성·하이닉스 '영업익 200조' 시대 연다 ▲"서울 아파트값 강세 지속"…전문가 16명 설문 ▲"다시 반도체가 대장주" 리서치센터장 5인 한목소리 ▲ 동계 올림픽부터 WBC·AG·월드컵까지…태극전사들이 간다 ▲BTS·엑소·블랙핑크·빅뱅…K팝 슈퍼스타들 '화려한 컴백' ▲캡틴 & 도널드 덕?…연준 새 의장에서 美 중간선거까지 등을 집중적으로 다뤘다.

해외 투자 코너에서는 ▲다시 주목받는 헬스케어…5가지 핵심 테마 ▲스페이스X·앤스로픽…美 슈퍼유니콘 뉴욕증시 IPO 예고 ▲2026년 지속될 기술주 장세…7대 미래산업 A주 테마주는? ▲불붙은 '위성산업' 투자 열기…주목해야 할 핵심 A주는? ▲데이터센터 전력체계 변화…엔비디아발 AI 인프라 새 흐름 등의 내용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Tech 스토리] 초유의 통신사 해킹 사태…대안으로 떠오른 'XDR·MXDR' ▲[시승기] "나는 단순 감독자일 뿐"…운전의 정의를 바꾼 테슬라 FSD ▲아역에서 주연으로…'콘크리트 마켓'에 담은 이재인의 14년 내공 등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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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16122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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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대교 한강 유람선 좌초 원인은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한강 반포대교 인근에서 발생한 유람선 좌초 사고와 관련, 서울시는 선박이 항로를 벗어나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데다 간조 영향이 겹치며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반포대교 달빛 무지개 분수 인근을 지나던 이랜드 크루즈 유람선이 강 바닥에 걸려 멈춰섰다. 좌초 지점 수심은 약 1.8m 수준으로 파악됐다. 한강 유람선. [사진=뉴스핌DB] 사고 시점은 인천 앞바다 간조 시간과 맞물렸다. 당시 해수면이 낮아진 상태에서 선박이 평소보다 분수 인근으로 가까이 접근하면서 저수심 구간에 진입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선박은 여의도와 반포대교를 오가는 정기 노선을 운항해왔으나, 좌초 지점은 평소 회전 지점과 차이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좌초된 유람선은 이후 수위가 상승하면서 같은 날 밤 자체 동력으로 이동했다. 시는 선박 자체 결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 사고 직후 승객 359명은 구조정으로 옮겨져 모두 구조됐다. 초기 화재 신고는 엔진 출력 과정에서 발생한 연기를 오인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시는 운항사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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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주담대 금리 7% 돌파 [서울=뉴스핌] 김정인 기자 = 시장금리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은행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상단이 7%대에 진입했다. 중동발 불확실성이 장기화될 경우 영끌족 부담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5년 고정형 주담대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연 4.62~7.01% 수준으로 집계됐다. 이달 중순과 비교하면 최대 0.38%포인트 상승한 수준이다.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 아파트 단지. [사진=뉴스핌DB] 농협은행의 'NH주택담보대출(5년 주기형)'은 금리 상단이 7.01%까지 올라섰다. 다른 주요 은행들도 상단이 6%대를 넘기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금리 상승은 채권금리 급등 영향으로 풀이된다.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융채 5년물(AAA) 금리는 지난 27일 기준 4.119%로, 한 달 전보다 0.5%포인트 이상 상승했다. 가계 이자 부담도 확대되는 추세다. 대출금리가 상승하면서 동일한 조건의 주택담보대출이라도 월 상환액이 크게 늘어나는 구조다. 연체율 역시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1월 전국 주담대 연체율은 0.29%로 전월 대비 상승했다. 서울 지역 연체율도 같은 기간 0.32%에서 0.35%로 높아졌다. 시장에서는 금리 상승 흐름이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중동 리스크에 따른 유가 상승과 인플레이션 우려가 채권금리를 자극하면서 대출금리에도 영향을 미치는 구조다. kji01@newspim.com 2026-03-29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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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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