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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N두레이, 범용성·효율성 무기로 공공 전자 결재 시장서 경쟁력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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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엔에이치엔 두레이(이하 NHN두레이)가 공공 협업툴 시장에 이어 전자결재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NHN두레이, 범용성ㆍ효율성 무기로 공공 전자결재 시장서 경쟁력 입증 [사진=NHN두레이]

NHN두레이는 메일, 메신저, 프로젝트 등 다양한 협업 기능과 AI 서비스를 150여 개의 공공기관에 공급하며 기관 수 기준 공공 협업툴 시장 1위 자리를 공고히 유지하고 있다. 이러한 저력을 바탕으로 온프레미스 상품 대비 다양한 강점을 갖춘 '두레이 전자결재' 서비스를 20여 곳의 공공기관에 공급하며 공공 전자결재 시장에서도 대표 사업자 중 하나로 빠르게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두레이 전자결재는 ▲비종속 표준 연계 구조를 갖춰 시중의 다양한 ERP는 물론 자체 구축 ERP 등 모든 종류의 ERP를 대상으로 연동·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기존 구축형 전자결재는 특정 ERP에 종속된 구조로 인해 시스템 변경 시 대규모 연동 및 재구축 공수와 비용이 소요되곤 했다. 비종속 표준 연계 구조 기반의 두레이 전자결재는 기관별 서식과 결재 절차를 그대로 유지한 채 빠르게 연동할 수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특성상 별도의 시스템 구축 비용 없이 기존 문서 이관 및 ERP 연동을 위한 전환 비용만으로 도입이 가능하다.

▲SaaS로서의 강점도 모두 갖췄다. 기능 개선 및 보완이 상시 이뤄져 최신화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 시스템/장비 설치 및 운영에 대한 부담도 덜 수 있다. 또 웹 기안기 연동, 공문서 유통 모듈 연계, 기록물철 관리, 단위업무 관리 등 공공기관 특수 결재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폭넓게 지원해 기존 업무 흐름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는 특징도 있다.

▲'씨앤에프시스템'의 ALL#(올샵)과의 연계를 통해 현장에서 검증된 범용 모델이라는 점도 강점이다. ALL#은 대표적인 공공기관 SaaS형 ERP로, 두레이 전자결재와의 연계를 통해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서비스 품질과 성능을 검증한 바 있다. NHN두레이는 동일한 연계 원리를 통해 시중 ERP와 자체 구축 ERP(MIS) 를 사용하는 다양한 공공기관으로 서비스 공급 영역을 확장하는 데 성공하며 사업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두레이 전자결재 서비스는 ERP 종류와 관계없이 연동 가능한 구조를 갖춰 기존 내부 데이터와 업무 플로우를 유지하면서도 안심하고 전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며 "시스템 노후화, 비용 등의 이슈로 전자결재 서비스 교체를 고려하고 있으나 까다로운 절차로 고민하는 공공기관이라면 두레이 전자결재 서비스는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yuni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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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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