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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씨티그룹 이번 주 1000명 감원, 비용 절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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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월 13일 오전 07시51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번역을 통해 생성된 콘텐츠로 원문은 1월12일 블룸버그통신 기사입니다.

[서울=뉴스핌] 이홍규 기자 = 시티그룹(C)은 제인 프레이저 최고경영자의 비용 통제 및 월가 은행의 수익성 개선 행보의 일환으로 이번 주 약 1000명을 감원할 예정이다.

씨티그룹의 제인 프레이저 최고경영자(CEO) [사진=블룸버그통신]

9월 말 기준 22만7000명의 직원을 보유한 이 회사는 2년 전 발표한 계획에 따라 2026년 말까지 2만 명의 일자리를 없애는 과정에서 인력을 줄이고 있다고 비공개 사안을 논의한다는 이유로 익명을 요구한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다.

뉴욕에 본사를 둔 시티그룹은 다른 주요 미국 대형 은행들에 비해 오랫동안 실적이 부진했으며, 은행을 간소화하고 낭비를 줄이는 것이 핵심 목표였다. 2021년 경영을 맡은 프레이저 CEO 하에서 이 은행은 국제 소매금융 사업의 상당 부분에서 철수하고 핵심 운영을 재편하는 개편 작업을 진행해왔다.

시티그룹은 성명에서 "2026년에도 인력을 계속 줄일 것"이라며 "이러한 변화는 현재 사업 수요에 맞춰 인력 수준, 위치 및 전문성을 조정하고, 기술을 통해 얻은 효율성, 그리고 우리의 전환 작업에 대한 진전을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시티그룹에게는 바쁜 한 주인데, 수요일에 연간 실적을 발표하고 직원들에게 2025년 보너스를 통보할 예정이다.

마크 메이슨 최고재무책임자는 2년 전 전사 차원의 인력이 2026년 말까지 약 6만 명 감소해 약 18만 명 수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여기에는 회사가 멕시코 소매금융 사업을 기업공개를 통해 상장할 때 나가게 될 4만 명의 직원이 포함된다.

이 목표를 달성하려면 은행은 이번 주 감원에 더해 올해 수천 명을 추가로 해고하고 바나멕스 사업을 상장해야 한다.

10월에 프레이저 CEO에 대한 신뢰를 보여주는 신호로, 그녀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이사회 의장을 겸임하는 시티그룹 CEO가 되었다. 11월에는 은행이 메이슨 CFO가 다른 곳에서 CEO 자리를 찾으면서 올해 말까지 퇴임한다고 발표했다.

시티그룹의 주가는 지난해 66% 급등해 다른 주요 은행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러나 주요 신용카드 발급사인 이 회사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소비자들에게 부과되는 카드 대출 금리에 상한선을 요구한 후 월요일 약 3.1% 하락하며 타격을 입었다.

bernard020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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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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