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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流带动博物馆热潮 韩国国立博物馆去年接待外国游客量创新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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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首尔1月12日电 随着全球对韩流的关注度不断提高,来韩国的外国游客对博物馆的参观量大幅增加。鉴于其对塑造韩国文化正面形象和激活相关产业的效果备受期待,也有声音指出需制定方案,持续扩大外国游客的访问量。

图为7月20日漫步在首尔明洞商圈的外国游客。【图片=纽斯频通讯社】

据国立中央博物馆和国家遗产厅11日发布的统计数据,国立中央博物馆和13个地方国立博物馆去年累计参观人数达到1461万人次,创历史最高纪录。

随着来韩外国游客增加和韩流需求上升,外国参观者也大幅增加。去年,访问民俗博物馆的外国人约135万人次,是前一年(约66万人次)的两倍以上。同期,古宫博物馆的参观人数也达到约24万人次,增长1.2倍。国立中央博物馆的外国参观者约23万人次,庆州博物馆也有约9.2万名外国人到访。

海外对韩国传统文化的需求持续稳定,且外国游客数量有望史上首次突破2000万人次等积极信号接连出现,预计今年这一趋势仍将持续。民俗博物馆相关人士表示:"在内部调查中,'展览等观赏内容'成参观原因之首,展示韩国文化多样面貌的展览备受关注。"

随着探访韩国博物馆的外国游客增加,相关产业的市场扩大效应也值得期待。去年,韩国形象传播研究院针对203名外国人进行的问卷调查显示,95.07%的受访者表示"韩国内容的热度提升国家形象"。

美容、美妆等与文化关联度高的产业受益尤为明显。特别是与韩流紧密相关的旅游业表现积极。据韩国观光公社发布的数据,去年1月全球对韩国旅行的关注度为27%,同年11月飙升至80%。

首尔旅行社相关人士表示:"中央博物馆或民俗博物馆是团体旅游产品的'必备路线',动漫《K-POP:猎魔女团》取得成功后,参观咨询大幅增加。"

业界一致认为,有必要持续提高外国参观者比例。尽管增幅巨大,但外国人在博物馆总参观人数中所占比重仍然较低。除民俗博物馆外,中央博物馆(3.55%)和庆州博物馆(4.6%)等仍维持在个位数水平,其他主要地区博物馆达到两位数占比并不多见。

国立博物馆相关人士建议:"卢浮宫博物馆、大英博物馆等世界级博物馆的外国参观者比例维持在60-70%以上。韩国博物馆也应考虑改善外国人参观条件、引进多样展览、加强与旅游产业联动等多种方案。"(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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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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