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드라마·예능

속보

더보기

[스타톡] '콘크리트 마켓' 이재인 "욕심내고, 덕질하며 똑똑하게 연기했죠"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와 '딩동댕 유치원'에 출연한 후, 9살의 나이에 tvN '노란복수초'로 아역배우로 데뷔한 배우 이재인이 14년차에 주연배우로서의 역량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이재인이 그린 재난 드라마…웨이브 '콘크리트 마켓'

최근 국내 토종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의 화제작이 바로 '콘크리트 마켓'이다. 이번 작품은 대지진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서 생긴 황궁마켓에서 새로운 질서를 만들려는 사람들이 목숨을 건 생존에 맞서기 시작하는 재난물이다. 2023년 이병헌, 박보영 주연의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와 대지진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이다. 여기서 이재인은 주인공 '최희로'를 연기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콘크리트 마켓'에 출연한 배우 이재인. [사진=콘텐츠웨이브] 2026.01.08 alice09@newspim.com

"촬영을 끝내고 공개까지 1년 정도 걸린 것 같은데, 새로운 시리즈를 보는 것처럼 공개 날짜만 기다렸어요(웃음). 너무나 감사하게도 감독님께서 시나리오 제안을 주셨는데, 제 나이 대에 쉽게 할 수 없는 재미있는 캐릭터 같더라고요. 희로에 대한 첫 느낌은 제 나이 또래가 좋아하는 웹툰 주인공 같았어요. 그래서 너무 하고 싶더라고요."

대지진이 뒤흔든 세계에서 긴 유통기한을 자랑하는 통조림 식품은 곧 화폐가 됐다. 식료품이 있는 황궁마켓에서 생존자 사이의 질서 흔들고 갈등을 야기한 인물이 바로 어디선가 갑자기 나타난 18살의 최희로이다. 이재인은 어린 나이지만 침착하면서도 전략적인 면모가 돋보여야 하는 이 인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사실 캐릭터 전사에 대한 설명이 많이 없던 작품이었어요. 감독님한테도 희로의 전사에 대해 물어봤는데 '비밀'이라고 답해주시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봤을 때 희로는 '인간'보다는 '캐릭터'에 가까운 캐릭터라서 시청자들에게 이런 모습을 부각시키는 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모든 걸 알고 연기하면 미스터리한 희로를 제대로 표현할 수 없을 것 같아서 모르고 해보자고 판단했어요. 상황이 희로의 계략으로 인해 흘러가는데 똑똑한 캐릭터를 연기하려면 제가 똑똑하게 연기를 해야겠더라고요(웃음). 세계관에 대해 공부도 많이 했고, 감독님에게 도움도 많이 받았어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웨이브 '콘크리트 마켓' 스틸컷. [사진=콘텐츠웨이브] 2026.01.08 alice09@newspim.com

작품은 대지진 붕괴 이후, 유일하게 남은 아파트에서 식료품점 황궁마켓이 자리를 잡고, 통조림을 화폐로 이용해 물물거래가 이뤄진다는 독자적인 세계관을 갖고 있다. 지금까지 여러 작품에 임했지만, 이렇게 뚜렷한 세계관에 참여한 것은 처음인 셈이다.

"처음에는 이 세계관에 어떻게 몰입을 해야 할까 고민을 했어요. 그런데 세트장 구현이 너무 잘 되어 있어서 자연스럽게 몰입이 됐던 것 같아요. 거기서 살다시피 하니까 제가 곧 희로고, 희로가 곧 저더라고요(웃음). 이 세계관에 디테일한 점이 많았어요. 하나하나에 각기 다른 설정이 묻어 있더라고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던 건 의상 색깔이었어요. 인트로 애니메이션을 보면 희로의 대표 색깔이 노랑인데, 회차가 거듭될수록 희로의 편에 서는 사람들 의상 색깔이 바뀌어요. 하나씩 파고들면 새로운 게 나와서 덕질하는 마음으로 작업했던 것 같아요. 하하."

이재인은 '콘크리트 마켓'을 찍으며 모든 장면과 감정을 허투루 쓰지 않았다. 희로처럼 모든 장면을 철저하게 연구하고 계산했다. 그는 이번 작품에서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극 초반부 태진(홍경) 무리에게 고문을 받는 장면을 꼽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콘크리트 마켓'에 출연한 배우 이재인. [사진=콘텐츠웨이브] 2026.01.08 alice09@newspim.com

"이런 멋진 스릴러 시리즈에 이런 장면이 빠져선 안 된다고 생각했는데, 저한테 그 기회가 온 거잖아요. 너무 기쁘더라고요(웃음). 제 나이 대에 할 수 없는 강렬한 장면이라서 더 강렬한 눈빛을 보여드리고 싶었어요. 감독님도 제 필살기 표정을 최대한 많이 담아주시겠다고 했는데 너무 흡족해요. 그 장면만큼은 희로의 캐릭터가 정말 잘 살았다고 생각해요. 지금까지 버텨온 그 과정도 잘 보이는 장면이라 개인적으로 하이라이트로 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아역에서 성인배우로 성장…주연배우 반열에 오르다

이재인은 9살이 되던 해 드라마 '노란복수초'를 통해 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16살에는 '파묘' 장재현 감독이 연출한 영화 '사바하'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며 제55회 백상예술대상서 신인상을 수상하며 '계단식 성장'을 해가고 있다.

"항상 운이 좋았다고 생각해요. 어릴 때는 기억이 흐릿해서 배우가 정말 되고 싶어서 된 건가 싶었는데 운이 좋게 적성에 맞는 일을 찾게 된 거잖아요. 또 운이 좋게도, 좋은 감독님들의 작품을 할 수 있었고요. 제 나이 대에 할 수 없는 다양한 역할을 했어요. 그런 기회가 있었다는 게 감사하죠."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웨이브 '콘크리트 마켓' 스틸컷. [사진=콘텐츠웨이브] 2026.01.08 alice09@newspim.com

지난해는 이재인에게 남다른 기억이 됐다. 첫 영화 주연작 '하이파이브'는 비수기 극장가에서 189만 명을 동원했고,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 넷플릭스 시리즈 '자백의 대가' 등에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아무래도 제 원동력은 욕심인 것 같아요. 연기라는 게 저한테는 필수요소처럼 느껴지거든요. 예민한 성향도 있고, 이 답답함을 풀어내지 못하면 안 되는 성격인데 연기를 하면 다양한 감정으로 살아볼 수 있잖아요. 극단적인 행복과 불행을 체험해 볼 수 있고요. 제가 감정의 폭이 큰 사람이라, 연기로 풀어주지 않으면 답답해하는 것 같아요."

이재인은 '콘크리트 마켓'을 끝낸 후, 지난 1월 tvN '스프링 피버'에 출연하며 비운의 2등 콤플렉스를 가진 최세진을 연기했다. 매 작품마다 다양한 캐릭터에 자신의 색깔을 조금씩 입히고 있는 그는 "내 매력을 꺼내보고 싶다"고 답했다.

"영화 '하이파이브'를 하면서 캐릭터에 제 모습과 색깔을 많이 입혔는데 반응이 좋더라고요. 그때 저라는 사람이 캐릭터에 많이 보이는 것도 좋은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는 걸 알게 됐던 것 같아요. 이제는 제 매력을 꺼내보는 것에 집중해보려고요. 캐릭터에 저만의 색을 섞는 작업을 해볼 거예요. 그러면서 안정적인 연기를 하고 싶어요."

alice09@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채상병 순직' 임성근 징역 3년 확정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대법원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이를 방치하고 안전대책을 마련하지 않았다는 원심 판단을 유지했다. 2023년 7월 경북 예천 집중호우 지역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순직한 채 상병 사건과 관련해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에게 징역 3년이 확정됐다. [사진 = 뉴스핌DB] 대법원 1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27일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기소된 임 전 사단장 등의 상고심에서 피고인들과 이명현 특별검사 측의 상고를 모두 기각했다. 이에 따라 임 전 사단장에게 징역 3년을 선고한 원심판결이 확정됐다. 함께 기소된 박상현 전 해병대 1사단 7보병여단장과 최진규 전 11포병대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1년 6개월, 장모 전 7포병대대 본부중대장에게 선고된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도 확정됐다. 임 전 사단장 등은 2023년 7월 경북 예천 내성천 일대에서 수몰 실종자 수색작전 중 안전장비를 지급하지 않은 채 수색을 지시해 채 상병을 숨지게 하고, 다른 해병대원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업무상 과실치사상)를 받는다. 당시 사고 이후 해병대 수사단은 임 전 사단장 등 8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 혐의가 있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국방부가 경찰에 이첩된 수사기록을 회수하고 임 전 사단장을 혐의자에서 제외하면서 이른바 '채해병 사건 수사 외압' 의혹이 불거졌다. 경찰은 2024년 7월 임 전 사단장에 대해 불송치 결정했다. 이후 특별검사법 제정에 따라 이명현 특검팀이 지난해 7월 출범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특검팀은 지난해 11월 임 전 사단장을 업무상과실치사상·군형법상 명령위반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 1심은 임 전 사단장이 부대원들의 위험한 수중수색을 인식하고도 안전조치를 취하지 않아 사망 사고를 초래했다고 판단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 다만 일부 명령위반 혐의 등에 대해서는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이유무죄란 여러 행위가 하나의 범죄로 기소된 사건에서 일부 행위에 대해 범죄 성립을 인정하지 않으면서도 나머지 행위에 대해서는 유죄를 인정하는 경우, 판결 주문이 아닌 이유 부분에 무죄 판단을 기재하는 것을 말한다. 2심은 임 전 사단장의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 등에 대한 유죄 판단을 유지하면서 일부 명령위반 행위를 추가로 이유무죄로 판단했다. 다만 형량은 1심과 동일한 징역 3년을 유지했다. 대법원은 이러한 원심 판단에 법리 오해 등의 잘못이 없다며 유죄 및 일부 이유무죄 판단을 모두 유지했다. hong90@newspim.com 2026-10-27 11:24
사진
금융사·대학 해킹 지속…보호법은 '국회 계류 중'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금융권과 대학 등에서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면서 국회의 입법 대응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야가 기업의 정보보안 책임을 강화하고 침해사고 은폐를 방지하기 위한 법안을 잇따라 발의했지만 상당수가 국회 상임위에 계류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야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처벌 강화와 증거 보전 등에서 유사한 법안을 내놓고 있어 향후 법안 심사 과정에서 공통분모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민주당, 금융사 CEO 보안책임·침해사고 증거보전 강화 추진 27일 금융권에 따르면 해킹 등 침해사고가 확인된 금융회사는 모두 16곳으로 개인정보 유출 규모는 약 10만건에 달한다. 금융당국이 금융회사 555곳을 긴급 점검한 결과 130곳에서 보안관리 미흡 사항이 확인됐다. 대학가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연세대 포털서비스가 해킹 당해 재학생과 졸업생, 교직원 등 1만5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8월에는 서강대에서도 약 18만건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처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반복되면서 국회에서도 재발 방지를 위한 입법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상당수 법안이 소관 상임위원회에 머물러 있어 실제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유동수 의원이 지난해 11월 금융회사의 정보보안 책임을 강화하는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금융회사 대표이사를 전자금융거래의 안전성 확보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관리조치의 최종 책임자로 명시하고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의 독립성을 보장하는 내용을 담았다. 침해사고에 따른 전자금융거래정보와 개인신용정보 유출에는 총매출액의 최대 3%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하고 정보보호 공시제도를 마련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박민규 의원도 지난달 14일 개인정보 침해사고 발생 때 관련 증거를 신속하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침해사고 관련 접속기록의 보전을 명령할 수 있도록 하고 사고 자료를 은닉하거나 폐기·위조·변조한 경우 과징금을 부과하도록 했다. 조사 방해행위를 신고하거나 제보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내용도 담겼다. 손명수 의원도 지난달 21일 해외 기업이 지정한 국내 대리인의 개인정보 유출 대응과 피해구제 업무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국내 대리인에게 시정명령과 변경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이다. ◆국민의힘, 증거은폐 제재·유출정보 불법유통 차단 입법 속도 야당인 국민의힘에서도 개인정보 유출 사고의 재발 방지와 사후 대응을 위한 입법이 이어지고 있다. 박성훈 의원은 지난달 17일 개인정보 침해사고 발생 이후 증거를 은폐하거나 조작한 기업에 매출액의 최대 3%에 해당하는 과징금을 부과하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조사 개시 이전과 조사 과정에서 자료를 은닉·폐기·위조·변조하는 행위를 제재 대상으로 규정하고 관련 위반행위를 신고하거나 제보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했다. 강명구 의원도 지난 7월 유출된 개인정보의 불법 거래를 처벌하고 다크웹 등에서 유통되는 개인정보의 탐지·삭제·차단을 강화하는 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에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침해사고 관련 자료의 보전을 명령할 수 있도록 하고 개인정보 보호 실태를 정기적으로 점검하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박형수 의원도 지난달 7일 퇴직자나 부서 이동 직원의 개인정보 접근 권한을 변경·말소하도록 하는 의무를 법률에 명시하고 관련 기록을 3년간 보관하도록 하는 법안을 내놨다. ◆주요 법안 6건 모두 정무위 계류…향후 입법 성과 주목 여야가 개인정보 보호를 위한 법안을 잇따라 내놨지만 실제 국회 심사는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여야가 발의한 개인정보 보호 관련 주요 법안 6건은 모두 국회 정무위원회에 계류 중이다. 이 가운데 유동수 의원의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만 지난해 12월 1일 정무위원회에 회부된 뒤 올해 3월 31일 상정됐으며 이후 의결로 이어지지 못했다. 나머지 5건은 정무위원회에 회부된 이후 아직 상정되지 않은 상태다. 정부 차원의 제도 개선은 일부 시행되고 있다. 지난 9월 11일부터 시행된 개정 개인정보 보호법에는 반복적이거나 중대한 개인정보 침해행위에 대해 전체 매출액의 최대 10%까지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기업 대표자의 개인정보 보호 최종책임을 명문화하고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의 권한도 강화했다. 다만 이미 시행된 개인정보 보호법과 별개로 금융권에 특화된 보안관리 체계와 침해사고 조사 과정의 증거 확보, 유출정보의 불법유통 방지를 포함한 추가 입법 과제는 여전히 국회에 남아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금융권을 넘어 대학 등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여야가 유사 법안을 중심으로 협의에 나서고 실질적인 입법 성과를 도출할 수 있을지가 핵심 관건이다. oneway@newspim.com 2026-10-27 05:0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