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식탁 물가 낮춘다" 이마트, 새해 첫주말 특가 할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인기 먹거리·필수 생활용품·가전제품 대규모 할인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마트가 이달 7일까지 신선식품부터 가공식품,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새해 맞이 대규모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 첫날인 지난 1일부터 시작한 '고래잇 페스타'의 일환으로, 신선식품부터 인기 가공식품·필수 생활용품까지 소비 빈도가 높은 품목을 중심으로 할인해 고객 장바구니 체감 효과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마트 딸기 매장. [사진=이마트 제공] nrd@newspim.com

먼저 오는 7일까지 딸기 전품목을 행사카드 결제시 20% 할인하며, 대추방울 토마토(1kg)를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00원 할인한 7980원에, 양상추를 2개 이상 구매시 40% 할인한 1봉2980원에 판매한다. 활전복 전품목에 대해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필리핀산 고산지 바나나를 2개 이상 구매시 40% 할인한다.

 

또, 가족 단위 고객들의 수요가 높은 패밀리 모둠초밥(30입) 역시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1만원 할인한 1만7980원에 판매하며, 샐러드 4종(꿀단호박 리코타·케이준쉬림프·트리플 머쉬룸 스테이크·반숙란 치킨)과 샌드위치 2종(에토치 샌드위치·크랜베리 치킨 샌드위치)를 20% 할인해준다.

가공식품도 연초 냉장고 채우기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할인 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만시니 유기농 올리브오일 스틱(10ml×30포)은 1만1980원에 판매하며, 삼림 발효미종 단팡호빵 4입(380g)을 1+1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포도씨유·카놀라유·해바라기유 전품목, 고추장·쌈장·된장 전품목, 냉동밥 20여종, 국산두부 전품목, 들기름·참기름 전품목, 하리보와 하겐다즈 전품목 등 생활 밀착형 먹거리를 2개 이상 구매시 최대 50% 할인한다.

가전제품 특가 혜택도 놓칠 수 없다. 쿠쿠 6인용 IH밥솥(CRP-JHPFF0610GPS)을 행사카드 결제시 5만원 할인한 24만 9천원에 선보이며, ASUS 비보북 노트북(M1605YA-R7525T)을 행사카드 결제시 20만원 할인한 59만9000원에 판매한다.

PS5 본체(디지털·디스크·PRO) 역시 행사카드 결제시 최대 12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세라젬·바디프랜드·코지마·브람스 등 주요 브랜드 안마의자는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해준다.

이 외에도 바디로션, 3M 주방용품, 건전지, 멀티탭, 보쉬·미쉐린·모비스 와이퍼, 담요, 코렐·덴비·레녹스·광주요 식기류 등 필수 생활용품을 2개 이상 구매시 최대 50% 할인한다.

재미와 혜택을 모두 누릴수 있는 '요일별 특가 행사'도 마련했다. 3일 단 하루 동안 와인 전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20% 할인하며, 이달 5일에는 탄탄포크 돈삼겹살과 목심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40% 할인하고, 국내산 양파(3kg)는 3980원에 선보인다.

이달 6일에는 에콰도르산 달콤 바나나를 1묶음 1480원에 판매하며, 오는 7일에는 국산 바지락(1k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시 50% 할인한 7450원에 선보이고, 뉴질랜드산 아보카도을 1개 990원에 판매한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이마트가 새해를 맞아 고객들이 체감할 수 있는 가격 혜택을 전반적으로 확대,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고객들께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먹거리부터 생활용품,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기획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nrd@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사진
정청래, PK경선 승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부산·울산·경남 순회경선에서 김민석 후보에 승리하며 2일 기준 권리당원 누적 득표 1위로 올라섰다. 전날 충청권 경선에서 김 후보에게 근소하게 밀렸던 정 후보는 이날 울산·부산·경남 투표 결과를 더한 누적 집계에서 김 후보를 1211표 차로 앞질렀다. 다만 두 후보 간 누적 득표율 격차는 0.99%p에 불과해 초반 경선부터 치열한 접전 구도가 형성됐다. 민주당 중앙당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부울경 합동연설회를 마친 뒤 울산·부산·경남 권리당원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 부울경 투표자수는 총 5만3993명이다. 부울경 투표에서 정 후보는 2만5189표를 얻어 46.65%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2만3675표, 43.85%로 뒤를 이었다. 송영길 후보는 5129표, 9.50%였다. 정 후보는 울산에서 4054표로 김 후보(4337표)에 뒤졌으나 부산에서 1만345표를 얻어 김 후보(9182표)를 앞섰다. 경남에서도 정 후보는 1만790표를 기록해 김 후보(1만156표)를 눌렀다. 전날 충청권에서는 김 후보가 3만632표, 45.05%로 1위를 차지했다. 정 후보는 3만329표, 44.61%로 303표 차 2위였고, 송 후보는 7027표, 10.34%를 기록했다. [부산=뉴스핌] 김현우 기자 = 송영길·정청래·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백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당대표·최고위원 합동연설회에서 정견 발표를 하고 있다. 2026.08.02 khwphoto@newspim.com 충청권과 부울경 결과를 합산하면 정 후보는 5만5518표, 45.51%로 누적 1위에 올랐다. 김 후보는 5만4307표, 44.52%로 2위다. 송 후보는 1만2156표, 9.97%를 기록했다. 정 후보와 김 후보의 누적 격차는 1211표에 불과하다. 전날 충청권에서 김 후보가 근소하게 앞섰지만, 정 후보가 부울경에서 1514표를 더 얻으며 하루 만에 순위를 뒤집은 셈이다. 민주당은 앞으로 남은 지역 순회경선과 대의원·일반 여론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최종 당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oneway@newspim.com 2026-08-02 19:5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