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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리 '에버콜라겐', 스킨케어 브랜드 '에버콜라겐 랩'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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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콜라겐 연구 집대성, 3일 GS홈쇼핑 단독 공개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뉴트리가 전개하는 콜라겐 브랜드 '에버콜라겐'이 25년간 이어온 콜라겐 연구 결과를 집대성한 스킨케어 브랜드 '에버콜라겐 랩(Evercollagen.lab)'을 론칭하며 스킨케어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론칭을 통해 브랜드 철학을 이너뷰티에서 아우터뷰티까지 확장하는 동시에, 독보적인 동결건조 기술력을 기반으로 에버콜라겐이 K-뷰티 스킨케어 시장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공개는 오는 3일 GS홈쇼핑 단독 방송을 통해 진행되며, 스타 쇼호스트 이찬석이 진행을 맡아 'in&out 콜라겐 케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

회사에 따르면 새롭게 선보이는 신제품 '에버콜라겐 랩 리얼 콜라겐 부스터 샷 앰플'은 동결건조 콜라겐 캡슐과 고효능 앰플을 분리 구성해 사용 직전 혼합하는 방식으로, 콜라겐의 신선함을 피부에 그대로 전달한다.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인체적용시험결과, 앰플과 캡슐을 혼합해 사용할 경우 앰플 단독 사용 대비 흡수 속도 3.34배, 흡수 깊이 3.34배, 흡수율 1.54배가 개선됐으며, 울트라 필터레이션 공법으로 주원료의 흡수율을 29배 증가시킨 것으로 확인됐다.

[사진=에버콜라겐]

특히 앰플과 캡슐 동시 사용 시 중안부 리프팅 효과는 약 2.25배, 피부 속탄력 3.07배, 피부 속 밀도 2.64배가 더 강력하게 발휘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처진 눈꺼풀, 처진 입꼬리, 중안부 볼살 처짐, 깊게 패인 이마 주름 등 노화가 진행됨에 따라 가장 고민되는 부위의 집중 개선을 돕는다. 단 1회 사용만으로도 베개 자국 완화 효과가 밝혀져 즉각적인 탄력 회복력을 선사한다는 평가다.

회사에 따르면 대한민국 대표 메디컬 에스테틱 브랜드 '온에스테틱'에 1000개 제품이 선입점됐으며, VIP 전용 관리 프로그램에 도입될 만큼 전문가급 효능을 인정받았다. 아울러 사전 체험단 1000명 모집이 24시간 만에 마감되고 실사용 만족도 평점 5.0(만점)을 기록하며 강력한 팬덤을 형성했다.

에버콜라겐 랩 관계자는 "그동안 건강한 이너뷰티를 제안해온 에버콜라겐의 철학을 그대로 이어받아,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탄력을 약속하는 아우터 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를 선보이게 됐다"며 "사전 체험단의 폭발적인 반응과 에스테틱 현장의 입증된 사례를 바탕으로, 이번 GS홈쇼핑 론칭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이 전문가급 탄력 케어를 경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nylee5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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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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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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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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