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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26년 1월 1일자 3~5급 인사

[2ㆍ3급(실ㆍ국장급)]

◇ 3급 승진 3명

▲교육파견 서정규, 유철 ▲행정안전부(파견) 강민구

◇ 2ㆍ3급 전보 20명

<2급>

▲시민안전실장 신동헌(충청남도 교류) ▲미래전략산업실장 유세종 ▲대전광역시의회(전출) 손철웅 ▲충청남도(교류) 양승찬

<3급>

▲정책기획관 권경민 ▲기업지원국장 박종복 ▲경제국장 박제화 ▲문화예술관광국장 박승원 ▲체육건강국장 최동규 ▲교육정책전략국장 민동희 ▲도시철도건설국장 최원석 ▲도시주택국장 최종수 ▲건설관리본부장 전일홍 ▲국외훈련 노기수 ▲교육파견 김영빈, 조성직 ▲동구 최원혁 ▲대덕구 윤금성 ▲행정안전부(전출) 한종탁 ▲ 인사혁신담당관(대기) 고현덕 

[4급(과장급)]

◇ 승진 18명

▲대전충남통합실무준비단 행정지원과장 현대경 ▲민생사법경찰과장 손석진 ▲소상공정책과장 최은미 ▲자치행정과장 김종순 ▲소통민원과장 송민섭 ▲2차공공기관이전대응TF부단장 장화연 ▲체육진흥과장 이정훈 ▲여성가족청소년과장 최영숙 ▲트램건설과장 황인희 ▲트램시스템과장 김진수 ▲도시정비과장 이재철 ▲보건환경연구원 감염병연구부장 송선아, 식의약연구부장 박선경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장 금경윤 ▲건설관리본부 시설부장 이재석 ▲충청남도(교류) 이종민, 이필재 ▲교육파견 송원호

◇ 전보 39명

▲명품디자인담당관 박성림 ▲대전충남통합실무준비단 기획총괄과장 이선민 ▲세정담당관 이제창 ▲국제통상담당관 박지호 ▲안전정책과장 권오봉 ▲재해예방과장 이종상 ▲사회재난과장 박승일 ▲반도체바이오산업과장 전효진 ▲산업입지과장 한규영 ▲세계태양광총회TF단장 류정해 ▲관광진흥과장 임민태 ▲문화콘텐츠과장 이근수 ▲의료정책과장 조윤정 ▲질병관리과장 김진옥 ▲교육도서관과장 소미영 ▲청년정책과장 남일우 ▲농생명정책과장 박익규 ▲보행자전거과장 김태연 ▲도시경관과장 전윤식 ▲인재개발원 교육지원과장 임진숙, 교육운영과장 이정호 ▲상수도사업본부 기술부장 박남철 ▲한밭도서관장 이기영 ▲여성가족원장 윤희숙 ▲한밭수목원장 박준용 ▲대전시립연정국악원장 오병준 ▲대전동물보호사업소장 김혜정 ▲행정안전부(교류) 김기호, 배정란, 원기연 ▲산업통상부(교류) 윤용준 ▲충청광역연합(파견) 원계령 ▲교육파견 김낙운, 박재완, 박현재, 이장호, 임성복, 최미정, 최은영

[5급(팀장급)]

◇ 승진요원 12명

▲인사혁신담당관 김유식 ▲세정담당관 안성진 ▲재해예방과 임택수 ▲사회재난과 송지선 ▲전략산업정책과 정재봉 ▲일자리경제정책과 김경화 ▲운영지원과 서재식 ▲회계재산과 권경일 ▲관광진흥과 송재명 ▲노인복지과 이재인 ▲산림녹지정책과 명노용 ▲건설도로과 나한수

nn041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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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평균 월급 1200만원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삼성전자 임직원의 올해 1분기 평균 보수가 전년 동기 대비 25% 이상 급증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됐다. 실적 회복에 따른 영업이익 개선 효과가 반영되면서 임직원들의 급여 수준도 함께 높아진 것으로 분석된다. 19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삼성전자 임직원(등기 임원 제외)의 1인당 평균 보수는 약 3600만 원 내외로 추정된다. 이를 월평균으로 환산하면 매달 1200만 원 안팎의 급여를 받은 셈이다. 이 같은 급여 수준은 동일한 방식으로 추산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07만~3046만 원과 비교해 25% 넘게 뛴 수치다. 지난 2023년 대비 2024년의 증가율이 11.6%였던 점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2배 이상 높았다. [자료=한국CXO연구소] 이번 분석은 공시 제도 변경에 따른 급여 공백을 추산하는 과정에서 도출됐다. 금융감독원 기업공시서식 규칙 개정으로 지난 2021년까지는 분기별 임직원 보수 현황 공시가 의무였지만, 2022년부터 반기와 사업보고서 등 연 2회만 공개하도록 제도가 바뀌면서 1분기와 3분기 급여 수준을 정확히 파악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다. 이에 연구소는 과거 1분기 보고서상 성격별 비용상 급여와 임직원 급여 총액 간의 비율이 76%~85.5% 수준으로 일정한 흐름을 보였다는 점에 주목해 수치를 산출했다. 올해 1분기 삼성전자의 별도 재무제표 주석상 성격별 비용-급여 규모는 5조6032억 원으로 파악됐다. 작년 1분기 4조4547억 원에서 1년 새 1조1400억 원 이상(25.8%) 늘어난 규모로, 삼성전자가 1분기 성격별 비용에 해당하는 급여액이 5조 원을 돌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전체 급여 규모 자체는 크게 증가했지만, 매출에서 차지하는 인건비 비율은 오히려 더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세부 산출 과정에선 올 1분기 성격별 비용상 급여(5조6032억 원)에 과거 급여 총액 비율의 하한선인 76%를 적용하면 급여 총액은 4조2584억 원, 상한선인 85.5%를 대입하면 4조7907억 원으로 계산된다. 여기에 올 1~3월 국민연금 가입 기준 삼성전자의 평균 직원 수인 12만5580명을 대입하면 임직원 1인당 보수는 3391만~3815만 원(월 1130만~1270만 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연구소는 두 비율의 중간 격인 81%를 적용해 평균 보수를 3600만 원 내외로 최종 추산했다. 오일선 한국CXO연구소 소장은 "삼성전자는 월급보다 성과급 영향력이 큰 회사이기 때문에 올해 1분기 평균 급여도 이미 지난해보다 25% 이상 늘어 성과급 제외 기준으로도 1억4000만 원을 웃돌 가능성이 크다"며 "성과급까지 반영되면 연간 보수는 앞자리가 달라질 정도로 한 단계 더 뛸 것"이라고 했다. 이어 오 소장은 "2022년 이후 분기 보고서 의무 공시 항목이 축소됐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업은 경영 투명성 차원에서 직원 수와 급여 현황 등을 자율 공개하고 있다"며 "투자자와 주주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의무 공시를 다시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aykim@newspim.com 2026-05-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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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300만원 시대' 여나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ASP)이 올해 1분기 전년 대비 23%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모바일 메모리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카메라모듈 등 핵심 부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진 영향이다.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이 거세 새 폴더블폰은 300만원 시대에 진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8일 삼성전자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스마트폰 평균 판매가격은 지난해 연간 평균 대비 약 23% 상승했다. 지난해 사업보고서에서 연간 평균 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3% 하락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흐름이다. [AI 인포그래픽=서영욱 기자] 가격 상승 배경으로는 AI 서버용 반도체 수요 급증에 따른 메모리 공급 부족과 첨단 공정 전환에 따른 부품 원가 상승이 꼽힌다. 삼성전자는 디바이스경험(DX)부문 주요 원재료 가격 변동 현황에서 모바일AP 솔루션 가격이 전년 대비 약 12% 상승했고 카메라모듈 가격은 약 15% 올랐다고 밝혔다. 특히 모바일용 메모리 가격은 107% 급등했다. 2배 이상 오른 셈이다.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 1분기 스마트폰 부품 원가(BOM)에서 메모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15% 수준에서 30~40%까지 올랐다. 스마트폰에 들어가는 저전력 모바일 D램인 LPDDR4X와 LPDDR5X는 지난 1분기 가격이 전 분기 대비 58~63% 올랐다.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제조 원가 부담이 커지면서 삼성전자는 올해 초 출시한 갤럭시 S26 시리즈 가격을 전작 대비 약 6~16% 인상했다. 여기에 지난달에는 갤럭시 S25 엣지와 갤럭시 Z플립7·폴드7 가격도 9만~19만원 가량 올리며 기존 출시 모델까지 가격 인상에 나섰다. 업계에서는 오는 7월 공개 예정인 갤럭시 Z폴드8·Z플립8 역시 가격 인상 압력을 피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시장에서는 기본형 가격은 전작 수준을 유지하되 512GB·1TB 등 고용량 모델 중심으로 가격이 오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모바일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2분기 들어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폴더블 원가 부담도 커지고 있다. 서울 강남구 삼성 강남 매장을 찾아 새롭게 출시된 '갤럭시 S26' 시리즈 [사진=뉴스핌DB]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올해 2분기 스마트폰용 LPDDR4X 가격이 전분기 대비 70~75%, LPDDR5X는 78~83% 급등할 것으로 전망했다. 1분기 상승 폭 보다 더 가팔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AI 기능 강화로 스마트폰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용량 자체가 늘어나고 있는 데다 메모리 업체들이 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생산 확대에 집중하면서 모바일용 LPDDR 공급까지 빠듯해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전작인 갤럭시 Z폴드7의 경우 지난달 가격 인상으로 1TB 용량 제품이 이미 300만원(312만7300원) 넘어선 바 있고 512GB 제품도 263만원까지 올랐다. 출시를 앞두고 있는 Z폴드8은 512GB 제품이 300만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모바일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AI 기능과 고용량 메모리를 앞세운 프리미엄 전략을 강화하면서 수익성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고 있다. syu@newspim.com 2026-05-18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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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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