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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경북도민행복대학 명예학위 수여식(14:00 동락관 공연장)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사진=뉴스핌DB]

▲김영환 충북지사
- 오스코 사회공헌 기부금 전달식(10:00 여는마당)
- 청운 경로당 도시가스 공급 지원사업 준공식(16:30 청주)
- 개신교 성탄절 전야 예배(19:30 청주)
▲김진태 강원도지사
- 삼양식품㈜ 업무협약식(10:00 본관 소회의실)
- 강원특별자치도의사회 성금 전달식(13:30 통상상담실)
- 부패방지 청렴활동 우수부서 시상식(14:30 별관 대회의실)
▲강기정 광주시장
- 유공자 표창(14:00 비즈니스룸)
- 서구 청소년자율공간 '다같이 즐겁당(堂)' 개소(16:00 풍암동 남양현대아파트)
▲김영록 전남지사
- 25년 하반기 동부지역 도정자문협의회 정기총회(11:00 순천 에코그라드 호텔)
▲김관영 전북지사
- 하반기 민원처리 마일리지 우수공무원 간담 (08:45 회의실)
- 대한건축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건축사회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식(09:00 회의실)
-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 (12:10 회의실)
- 전북형 마을문학 프로젝트 성과공유회 (15:30 하얀양옥집)
▲이장우 대전시장
- 행정통합 회동(9:00 충남도청)
-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리모델링 준공식(14:00 대전시립중고등학교 특별동)
▲최민호 세종시장
- 「희망2026나눔 캠페인」공동모금회 이웃사랑 성금 전달식(10:30 세종실)
- 12월 읍면동장 회의(16:00 집현실)
▲김태흠 충남지사
- 행정통합 회동(9:00 충남도청)
▲유정복 인천시장
- 통상업무
▲박형준 부산시장
- 2025 부산광역시 중소기업인 대상 시상식(14:00 1층 대회의실)
- 연말연시 아동보호시설 현장방문(15:30 동산원-수영구 광안동)
- 접견-부산글로벌허브도시 범시민서포터즈(17:00 의전실)
▲박완수 경남지사
- 직원 사기진작 행사(15:00 대강당)
▲김두겸 울산시장
- 제19회 성남동 눈꽃축제 (18:30 구 중부소방서)
▲김동연 경기도지사
- 통상업무
▲오영훈 제주도지사
- 사랑의열매 2025년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사업 배분금 전달식(09:00 집무실)
- 2025년 크리스마스 씰 증정식(09:20 집무실)
- 현장 도지사실 관련 건의사항 토론회(15:00 도청 한라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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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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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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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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