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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콘 감동의 여운 가득…'고양콘 특별전'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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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K-팝 열풍 담은 특별 전시…관광기록화 첫선 의미

[고양=뉴스핌] 최환금 기자 = 고양특례시는 고양관광정보센터 영상관에서 '고양콘 특별전'을 개관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22일 개관식을 시작으로 2025년 고양에서 열린 글로벌 아티스트 콘서트를 기념하며 고양관광특구 활성화를 위한 사업으로 마련됐다. 일산문화광장 옆 고양관광정보센터 영상관에서 열리는 이 전시는 12월 31일까지 매일 오전 9시~오후 7시 운영된다.

'고양콘 특별전'에서 이동환 시장 인사말을 듣고 있는 중부대 학생들. [사진=고양시] 2025.12.23 atbodo@newspim.com

전시장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의 사인入り 포스터, 핸드프린팅, 콘서트 한정 굿즈 등 다양한 기념품으로 꾸며져 관람객들이 현장감을 생생히 되살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지드래곤(GD), BTS, 블랙핑크 등 K-팝 스타들의 흔적이 담긴 전시물이 눈길을 끈다.

개관 첫날 행사에서는 K-팝 열풍과 한류 콘텐츠를 체감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중부대학교 중국 유학생 32명을 초청했다. 학생들은 GD와 BTS 사진 앞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블랙핑크 핸드프린팅에 손을 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고양콘 특별전'방탕소년단 굿즈 전시 모습. [사진=고양시] 2025.12.23 atbodo@newspim.com
'고양콘 특별전'을 찾은 학생이 블랙핑크 핸드프린팅에 손을 대보고 있다. = [사진=고양시] 2025.12.23 atbodo@newspim.com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환영 인사에서 "고양콘은 이제 하나의 문화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내년에는 더 많은 아티스트들이 고양을 찾을 예정이니 한국 체류 기간 동안 고양콘의 성장을 지켜봐 달라"고 말했다.

고양시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 관광자원과 문화 콘텐츠를 연계, 고양관광특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내외 방문객에게 고양만의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고양콘은 단순 콘서트 행사를 넘어 지속적인 문화 브랜드로 성장할 전망이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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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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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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