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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인기 게임 13종,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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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 등 참여
각종 아이템·인게임 재화 보상 획득 기회

[서울=뉴스핌] 이성화 기자 = 넷마블은 자사 게임 13종에서 풍성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수집형 역할수행게임(RPG)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윈터 홀리데이' 출석 이벤트를 진행하며 (구)세븐나이츠를 획득할 수 있는 '2025 세나 페스티벌 소환 이용권'을 포함한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모험, 레이드 등 게임 플레이를 통해 얻은 양말을 모아 이벤트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한다.

넷마블은 자사 게임 13종에서 풍성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사진=넷마블]

뱀파이어 콘셉트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뱀피르'도 오는 31일까지 대규모 이벤트를 연다. '성탄의 밤 출석부' 보상으로 성탄의 밤 시간 충전석, 형상 소환권, 고대 유물 상자, 초상화 복원제 상자 등을 지급하며 '성탄의 밤 이벤트 던전'을 통해 전설 형상 및 탈것에 도전할 수 있는 소환권을 포함해 밤의 성탄 정수, 밤의 루돌프 선물을 얻을 수 있다. 또 오는 23일부터 8주간 미션을 통해 영웅 탈것 및 형상 획득이 가능한 '새로운 도약! 영웅의 서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던전 '산타의 물류 창고'를 운영한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던전에서 얻은 이벤트 재화와 콜렉션 아이템으로 교환 및 수집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신규 코스튬 '화이트 크리스마스'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협회 지원 - 신규 출석부'를 오는 31일까지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커스텀 모집 티켓, [전설] 스킬 룬 랜덤 상자 등 풍성한 보상을 지급한다. 또한 내년 1월 15일까지 열리는 '헌터 클래스 마일리지 이벤트'를 통해 조건 달성 시 SSR 헌터 4종과 SSR 헌터 무기 8종 선택 기회를 제공한다.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는 크리스마스 스타일 '블루 마리' 업데이트를 비롯해 미리 크리스마스 출석부, 레전드 펫 코튼과 산타곰이 등장하는 스노우 멜로디 등 시즌 콘텐츠를 공개했다. 정식 서비스 100일을 맞아 접속만 해도 최대 100만 루비를 받을 수 있으며, '100일 기념 쿠폰'을 통해 레전드 파이터 '오로치 이오리'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MMORPG '레이븐2'는 지난 17일부터 '눈꽃 축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용자들은 이벤트 던전 '눈꽃 축제 언덕'을 통해 크리스마스 성의인 영웅 등급 '고요한 별의 축제'와 '겨울의 전령' 중 1종과 희귀 등급 신규 성의 '성야의 유혹', 희귀 등급 사역마 '스노폰' 등을 얻을 수 있다.

방치형 RPG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오는 28일까지 '윈터 홀리데이 스페셜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게임에 접속만 해도 '(구)세븐나이츠'를 포함한 최신 영웅을 얻을 수 있는 '블랙 윈터 레전드 영웅 소환권' 등 풍성한 보상을 제공한다.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는 '홀리데이 시즌 출석부'를 진행, 14일차까지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푸키 산타의 선물 보따리'를 매일 2개씩 총 28개 지급한다.

9주년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를 앞둔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은 오는 29일 업데이트 전까지 소원을 빌고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판의 크리스마스 소원빌기 이벤트', 사냥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버프를 제공하는 '마그나딘 케이크 이벤트', 미션을 통해 얻은 '황금 슈가 코인'을 보상으로 교환하는 '파티시에 판의 교환소 이벤트' 등 각종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MMORPG '아스달 연대기: 세 개의 세력'은 크리스마스 이벤트 '괴라르도 등장'을 오는 23일부터 내년 1월 2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매일 정오, 오후 4시, 오후 8시, 자정에 등장하는 보스 '괴라르도'를 처치하면 해방석,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획득한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아스달, 아고, 무법 각 마을에 있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수집형 애니메이션 RPG '신의 탑: 새로운 세계'는 내년 1월 8일까지 다양한 홀리데이 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는 스토리 이벤트 '고요한 밤에! 거룩한 밤에!'를 통해 케이크, 곰인형, 스노우볼 등 홀리데이 아이템을 모아 특별한 칭호, 소환 티켓을 얻을 수 있다. 홀리데이를 기념해 에블린의 특별 의상을 출시했으며 일부 SSR+ 캐릭터 픽업 소환이 진행된다. 이 외에도 게임 플레이를 통해 데일리 미션을 완료하면 희귀 부유선 제작도, 레볼루션 조각 등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는 내년 1월 7일까지 '산타 후냐'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용자들은 마을에 떨어져 있는 선물 상자를 통해 [신발] 희귀 ★4 후냐 헤드헌팅 증서, 제2의 나라 희귀 ★4 보물 선택 상자 등 특별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오는 25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진행하는 크리스마스 교환 이벤트를 통해 '산타 후냐의 골드빛 주머니'를 얻을 수 있으며 이를 '4.5주년 모자 선택 상자' 등 보상으로 교환 가능하다.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지난 11일부터 게임에 접속하는 이용자에게 아이템을 증정하는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인게임 이벤트를 통해 '루돌프 주사위'를 굴려 보드판 위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으며, 보드판을 완주하면 금룡보 티켓과 돌림판 티켓을 추가로 제공한다.

야구 게임 '마구마구 2025 모바일'은 오는 25일 게임에 접속만 해도 레전드프차픽업팩, 레전드프차선수팩 등 20장이 넘는 선수팩이 담긴 '크리스마스선물꾸러미'를 얻을 수 있다. 아울러 크리스마스 당일 출석 이벤트와 특별 푸시 이벤트를 통해 '25크리스마스장비세트'와 '25크리스마스유니폼팩'을 지급한다. 꼬마산타쿠키를 모아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기념 특별 교환소 이벤트도 오는 31일까지 열린다.

크리스마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게임별 공식 홈페이지와 포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hl2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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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폴드8 사전예약 美 30%↑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의 신형 폴더블폰 '갤럭시 Z폴드8'이 국내를 넘어 미국과 유럽, 일본 등 글로벌 시장에서 초반 흥행에 성공했다. 미국에서는 역대 폴드 시리즈 가운데 가장 빠른 사전예약 흐름을 보였고, 국내에서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상 최대 사전예약 기록을 새로 썼다. 이번 흥행에서 눈에 띄는 점은 단순한 판매량 증가를 넘어 구매층이 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짧고 넓어진 '여권형' 디자인과 개선된 휴대성을 앞세운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뿐 아니라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까지 끌어들이고 있다. 중장년 남성 중심이던 소비자층도 10~30대와 여성으로 확대되면서 폴더블폰 대중화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갤럭시 Z폴드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 美 30%·유럽 20%↑…한국선 144만대 '신기록' 10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 등에 따르면 갤럭시 Z8 시리즈는 미국에서 사전예약 첫 12일을 기준으로 역대 Z 시리즈 가운데 가장 많은 예약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가 공개한 미국 시장 판매 동향을 보면 갤럭시 Z폴드8과 폴드8 울트라의 합산 사전예약은 기존 폴드 시리즈 최고 기록보다 30% 증가했다. 특히 일반형 폴드8이 이동통신사와 유통업체 전체 사전예약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며 흥행을 이끌었다. 기존 플립 사용자들이 폴드로 이동하는 흐름도 뚜렷했다. 전작 출시 당시와 비교해 갤럭시 Z플립을 사용하다 폴드8 또는 폴드8 울트라를 사전예약한 고객은 3배 이상 늘었다. 기존 폴드 사용자뿐 아니라 다른 폼팩터의 스마트폰 이용자까지 폴드8으로 유입되고 있는 셈이다. 유럽에서도 전작을 웃도는 성적을 냈다. 출시 첫 11일간 Z8 시리즈 사전예약은 Z7 시리즈보다 20% 이상 증가했고, 삼성전자가 세운 사전예약 목표도 정식 출시 전에 넘어섰다. 일반형 폴드8이 전체 예약의 약 40%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역대 최대 기록을 새로 썼다. 폴드8 울트라와 폴드8, 플립8은 7일간 진행된 사전예약에서 총 144만대가 예약됐다. 전작 폴드7·플립7 시리즈의 104만대보다 약 39% 증가한 규모로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 사전예약 가운데 가장 많다. 이 가운데 폴드8이 약 70%를 차지하며 전체 흥행을 주도했다. 갤럭시 Z 시리즈 출시 이후 분기별 예상 출하량 추이 [사진=카운터포인트리서치] 일본과 중국, 동남아시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몰리고 있다. 일본에서는 삼성전자 공식 온라인스토어에서 폴드8 256GB 모델의 상당수 색상이 품절됐다. NTT도코모·au·소프트뱅크·라쿠텐모바일 등 일본 4대 이동통신사가 모두 삼성 폴드 모델을 판매하는 등 유통 기반도 확대됐다. 중국에서는 폴드8이 티몰과 징둥닷컴에서 삼성전자 스마트폰 가운데 판매 순위 1위에 올랐다.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동남아에서도 폴드8을 중심으로 초기 수요가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배송 지연도 발생하고 있다. 다만 인도에서는 폴드8 울트라가 사전예약의 약 60%를 차지하며 다른 주요 시장과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 '아재폰' 벗어난 폴드…1030·여성까지 확산 이번 흥행에서 주목되는 부분은 판매량뿐 아니라 소비자층의 변화다. 그동안 폴드 시리즈는 대화면과 멀티태스킹, 업무 생산성을 중시하는 중장년 남성 중심의 제품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폴드8에서는 10~30대와 여성 고객의 유입이 두드러지고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국내 Z8 시리즈 사전예약 고객 가운데 기존 일반 바형 스마트폰 사용자는 약 62%로 전작보다 10%포인트 증가했다. 삼성닷컴 기준으로는 10~30대 구매 비중이 절반을 넘어섰으며, 이 연령대가 가장 많이 선택한 모델도 폴드8이었다. 특히 10~30대 여성의 폴드8 구매는 전작보다 두 배 이상 늘었다. ◆ 짧고 넓어진 '여권형' 통했다…업무용서 일상폰으로 폴드8의 달라진 디자인과 사용성이 소비자층 확대를 이끌었다는 분석이 나온다. 기존 폴드가 넓은 화면을 활용한 멀티태스킹과 업무 생산성에 무게를 뒀다면 폴드8은 무게와 두께를 줄이고 화면을 기존보다 짧고 넓게 만들면서 일상적인 스마트폰으로서의 사용성을 강화했다. 접었을 때는 일반 스마트폰에 가까운 형태로 사용할 수 있고 펼치면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과 소셜미디어(SNS), 웹서핑, 독서 등을 즐길 수 있다. 기존 폴드의 대화면이라는 장점을 유지하면서 휴대성과 콘텐츠 소비 경험을 동시에 개선한 것이다. 카운터포인트리서치도 이 같은 변화를 폴드8 흥행의 주요 요인으로 꼽았다. 짧고 넓어진 본체가 휴대하기 편하면서도 독서와 동영상 시청, 웹 브라우징 등에 적합해 폴드8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는 평가다. 실제 글로벌 시장에서 일반형 폴드8은 인도를 제외한 한국과 미국, 유럽,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대부분 지역에서 Z8 시리즈의 초기 판매를 이끌고 있다. 최고 사양과 카메라를 앞세운 폴드8 울트라보다 상대적으로 대중적인 폴드8에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는 점에서 폴더블폰의 소비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Z8 시리즈 [사진 = 뉴스핌DB]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의 출시 첫해 출하량이 Z7 시리즈보다 두 자릿수 증가하고 Z6 시리즈와 비교하면 70% 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관건은 사전예약 이후 흐름이다. 초기 판매에는 보상판매와 할부, 사은품 등 출시 프로모션 효과가 반영돼 있다는 것이다. 또 애플의 폴더블폰 시장 진입이 예상되는 만큼 향후 글로벌 폴더블 시장의 경쟁은 한층 치열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폴드8이 기존 폴더블 마니아층을 넘어 일반 스마트폰 사용자와 젊은층, 여성까지 소비자층을 넓힐 경우 삼성전자가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는 데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syu@newspim.com 2026-08-10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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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용산 옛 청사서 첫 브리핑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이 1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옛 청사 브리핑룸에서 복귀 후 첫 정례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2026.08.10 gomsi@newspim.com 국방부는 윤석열 정부의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라 2022년 합동참모본부 청사로 옮긴 뒤 약 4년 만에 옛 청사 복귀 절차를 밟고 있다. 지난달 21일부터 부서별 이전 작업을 시작했으며, 주요 부서와 출입기자실 등을 순차적으로 옮긴 뒤 장관실 이전을 끝으로 오는 14일쯤 작업을 마칠 계획이다. 국방부와 합참이 한 청사를 함께 쓰던 체제도 종료된다. gomsi@newspim.com 2026-08-1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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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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