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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공정위 주관 CP 등급 평가서 AA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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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가 CP 도입·운영 전반 주도...자율 준수 문화 정착 기여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CP 등급평가는 공정위가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을 도입한지 1년 이상 경과한 기업을 대상으로 전년도 CP 운영 실적에 대해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다. CP 도입 및 운영방침 수립, 최고 경영진의 지원, 교육 훈련 프로그램, 프로그램 효과성 평가와 개선 등 총 7개 항목을 평가해 등급을 부여한다.

롯데칠성음료가 지난 19일 공정거래위원회가 주관한 '2025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이하 CP) 등급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남동일 공정위 부위원장,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사진=롯데칠성음료 제공]

롯데칠성음료는 최고경영자가 CP 도입과 운영 전반을 직접 주도하며 자율 준수 문화 정착에 강한 의지를 보인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공정거래 관련 주요 이슈와 리스크를 정기적, 직접적으로 최고경영자에게 보고하는 체계를 구축해 의사결정 단계에서부터 준법 요소가 반영되도록 한 점도 인정받았다.

또한 직급별, 부서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정례화하고 대표이사 등 고위 임원을 포함해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공정거래 교육을 강화했다. 공정거래 관련 리스크를 사전에 식별, 관리하는 감시 체계를 수립하고, 내부 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잠재적 위험 요인을 조기에 발견, 개선하는 선제적 관리 시스템을 운영한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고경영자부터 임직원까지 전사적으로 공정거래 자율준수를 위해 힘쓴 결과로 AA 등급을 획득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도 CP 운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투명하고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칠성음료는 2019년 음료업계 최초로 '부패방지 경영시스템(ISO37001)' 도입에 이어 2021년 음료업계 최초로 '컴플라이언스 경영시스템(ISO37301)' 인증을 취득했다. 매년 두 가지 인증 모두 재심사를 통과하며 CP 우수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rd@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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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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