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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문화재단, 비상임 이사 8~12명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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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경영·행정 전문가 대상…임기 3년

[원주=뉴스핌] 이형섭 기자 = (재)원주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과 재단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함께 이끌어 갈 비상임 이사를 공개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및 원주문화재단 임직원 채용 지침에 따라 진행되며, 문화예술·경영·행정·법률·회계 등 관련 분야에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인사를 대상으로 한다. 선발 인원은 8명에서 12명 내외이며,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3년이다.​

원주문화재단, '마티네 콘서트' 뮤지컬 명곡으로 관객 사로잡아.[사진=원주문화재단] 2025.09.16 onemoregive@newspim.com

비상임 이사는 이사회 구성원으로서 재단의 예산·결산, 사업계획, 규정 제·개정 등 재단 운영의 주요 사항을 심의·의결하는 역할을 맡는다. 재단은 "문화예술 현장과 행정·경영 전반을 아우르는 전문 인사들이 이사회에 참여해 재단의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지원 자격은 지방공무원 4급 상당 이상 경력자, 공공·민간 부문 15년 이상 경력자, 문화예술 관련 기관 관리자급 경력자 등으로, 원주문화재단의 비전과 문화예술에 대한 전문적 식견, 리더십·윤리성을 갖춘 인재를 폭넓게 모집한다.​

원서 접수는 오는 31일 까지이며, 방문·등기우편·이메일 접수가 가능하다. 지원 서식은 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 '열린마당-채용공고' 게시판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서류 심사는 2026년 1월 중 임원추천위원회를 통해 진행되며, 최종 합격자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원주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비상임 이사 공개모집을 통해 문화예술 현장과 행정, 경영을 두루 이해하는 전문가들이 재단 운영에 참여하길 기대한다"며 "원주 문화예술의 미래를 함께 설계할 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onemoregiv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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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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