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보험

속보

더보기

AXA손해보험, 겨울철 대비 '동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 기간 전면 확대 운영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XA손해보험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동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동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는 기존 설 명절 전후 단기 운영에서 벗어나 오는 22일부터 2월 28일까지 동계 시즌 전체로 운영 기간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악사손보는 연말·연시 교통량 증가, 겨울방학 여행 수요, 설 귀성·귀향길 등 다양한 이동 수요가 집중되는 계절적 특성을 고려해 기간을 조정했다.

[서울=뉴스핌] 이윤애 기자 = AXA손해보험은 겨울철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해 '동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사진=AXA손해보험] 2025.12.18 yunyun@newspim.com

이에 따라 고객들은 연말부터 설 연휴까지 겨울철 내내 사전 점검을 받을 수 있어 동절기 안전운전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스피드메이트 매장에서 제공되며, 악사손보 개인용 자동차보험 가입 고객이라면 국산차·수입차 관계없이 타이어 공기압 점검을 비롯해 차량 하부를 포함한 총 22개 주요 항목을 무료로 점검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한파·적설·빙판 등 겨울철 위험 요인이 집중되는 시기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브레이크, 타이어, 배터리, 공조장치 등 주요 부품 중심으로 구성됐다. 점검 후 정비를 진행하면 워셔액 무료 보충 혜택도 제공된다.

국산차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엔진오일 교환 시 와이퍼 무상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며, 히터·에어컨 필터 교환(30%), 히터·에어컨 살균(30%), 냉각수 및 브레이크 오일 교환(각 30%), 브레이크 패드 교환(20%) 등 겨울철 필수 경정비 항목에 대해 폭넓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수입차 고객 역시 겨울철 점검이 필수적인 항목을 중심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 교환(30%)을 비롯해 히터·에어컨 필터 교환(20%), 히터·에어컨 살균(20%), 하이브리드 와이퍼 교환(20%), 냉각수·브레이크 패드·브레이크 오일 교환(각 20%) 등 주요 경정비 항목에 대해 할인율이 적용되며, 타이어 교체 시에도 종류별로 상이한 할인율이 적용된다. 이외에도 국산·수입차 관계없이 엔진 플러싱 반값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악사손보 관계자는 "겨울은 낮은 기온과 급변하는 도로 환경으로 인해 차량 컨디션에 따라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만큼, 고객들이 부담 없이 차량 사전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동계 기간 전체를 아우르는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연말연시 나들이와 설 귀성길 등 장거리 이동이 많은 시기에 앞서 이번 '동계 안심 차량 케어 서비스'로 안전한 운행을 준비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yun@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