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韩中日举行卫生部长会议 通过AI健康保障等三大议题联合声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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纽斯频通讯社世宗12月15日电 韩国、中国、日本举行卫生部长会议并通过关于人工智能(AI)为基础的健康保障、健康老龄化、精神健康三大议题的联合声明。

图为8月1日,韩国保健福祉部长官郑银敬在政府首尔办公大楼主持召开第5次国民年金基金运用委员会会议。【图片=纽斯频通讯社】

韩国保健福祉部14日在首尔召开第18次韩中日卫生部长会议,商定加强三国间卫生合作。卫生部长会议是韩中日三国轮流举办的部长级协商机制。

今年会议由韩国保健福祉部长官郑银敬担任主席主持,日本厚生劳动大臣上野贤一郎、中国国家卫生健康委国际合作司负责人冯勇作为首席代表出席。世界卫生组织(WHO)西太平洋区域办事处(WPRO)及韩中日三国合作秘书处(TCS)以观察员身份与会。

郑银敬在开幕致辞中强调:"过去18年积累的三国卫生合作连续性与信任是极其宝贵的资产,在AI与数字技术引领的医疗环境变化、老龄化与慢性病增加等共同挑战下,三国合作的意义正日益增大。"

会议期间,三国首席代表围绕通过AI与数字技术实现全民健康覆盖(UHC)、健康老龄化和精神健康三大议题分享了政策经验并讨论合作方案。

三国一致认同AI与数字技术是提升基本医疗服务可及性与公平性的核心手段,并商定优先加强面向医疗资源匮乏地区的数字医疗合作。

为共同应对人口老龄化,三国同意支持构建基于全生命周期的综合照护体系。在精神健康领域,三国将预防自杀设为最优先公共卫生课题,并将早起识别高危人群与及时干预体系建设作为首要任务。为加强预防自杀能力,三国商定扩大AI预测诊断技术等数字技术的应用范围。

三国代表在会议结束时通过了《第18次韩中日卫生部长会议联合声明》,同意持续加强卫生领域合作。

郑银敬还借会议之机,分别与中国、日本及WHO西太区办事处代表团举行双边会谈,探讨扩大多边及区域卫生医疗合作的方案。

在与中国的会谈中,双方就作为今年APEC主办国的韩国如何支持明年中国成功举办APEC并深化协作交换了意见。与日本则讨论了加强应对低生育率与老龄化以及预防自杀政策合作。

与WHO西太区办事处代表团则举行了第二次国家合作战略(CCS·2026–2030)签署仪式,承诺在数字健康等五大重点领域加强合作。(完)

韩国纽斯频(NEWSPIM·뉴스핌)通讯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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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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