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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도시공사, 인권으로 잇는 '폭력ZERO' 릴레이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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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뉴스핌]신선호 기자=의정부도시공사는 지난 8일 경기북부 지역사회 내 인권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인권을 잇다' 폭력추방 릴레이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인권선언의 날(12월 10일)이 포함된 '인권존중 주간'을 맞아 진행된 것으로 의정부도시공사, 동두천시시설관리공단, 연천군시설관리공단 등 경기북부 3개 공공기관이 참여해 연천군→의정부시→동두천시 순으로 이어지는 릴레이 방식으로 추진됐다.

의정부도시공사, 인권으로 잇는 '폭력ZERO' 릴레이 캠페인 전개[사진=의정부도시공사] 2025.12.09 sinnews7@newspim.com

각 기관은 지역사회와 함께 인권 존중의 가치를 나누며 의미를 더했다고 했다. 특히 기관장을 비롯한 임직원 대표 3명(경영사업본부장, 공사 노동조합위원장, 안전감사실장)이 참여해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의 대표 사례들을 카툰 형식으로 제작한 포스터를 들고 인증촬영을 진행했다. 이는 직장 내 폭력 근절에 대한 기관장의 실천 의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직원들의 적극적인 공감을 이끌어냈다.

의정부도시공사 김장호 사장 직무대행은 "공공기관의 책임경영은 조직 내부를 넘어 지역사회로 확산돼야 하며, 자율적인 참여와 실천을 통해 완성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인권경영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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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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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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