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 디어포스와 산학협력 MOU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화성=뉴스핌] 노호근 기자 =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와 ㈜디어포스가 2일 산업현장 맞춤형 기술 인력 양성과 상호 정보교류 확대, 교육 및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2일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는 (주)디어포스와 산학협력 MOU를 맺었다.[사진=화성폴리텍대학]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해 실무 중심의 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지속 가능한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강영환 학장은 "디어포스와의 협력은 학생들에게 현장과 밀접한 실무 중심 교육 기회를 확대하는 중요한 전환점"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이 기술 인재 양성과 지역 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인주 전무는 "디어포스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서 우수 기술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폴리텍 화성캠퍼스와의 협력을 통해 기업과 교육기관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의 체계적 운영을 위해 실무위원회 구성을 검토 중이며, 교육 프로그램 개발, 현장 연수, 공동 연구 등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 이행 과정에서 취득한 정보에 대해서는 비밀 유지 원칙을 철저히 준수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와 ㈜디어포스는 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실무형 기술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기반 강화에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이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화성캠퍼스는 지난 11월 1일부터 7개 학과에서 2026학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 중이다.

모집 학과는 자동차도장, 산업설비(용접), 스마트전기, 주얼리목공예, 스마트기계, 스마트표면처리, 스마트자동차학과이며, 1차 모집은 오는 12월 14일까지다.

지원 자격은 만 15세 이상 고용보험 미가입자이며, 스마트자동차과는 2년제 대학 이상 졸업자 및 만 39세 이하로 제한된다. 지원은 대학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seraro@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김건희, 尹 대면 법정서 증언 거부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김영은 기자 =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김 여사는 증인 선서를 마친 직후부터 증언을 거부했고,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띤 채, 김 여사를 바라봤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3부(재판장 이진관)는 이날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를 받는 윤 전 대통령과 명태균 씨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2시 8분께 검정색 수트를 차림으로 법정에 들어섰다. 윤 전 대통령은 증인석에 착석한 김 여사를 확인하고, 증인 선서를 이어가는 김 여사를 지그시 바라봤다. 김건희 여사가 14일 윤석열 전 대통령의 '여론조사 무상 제공' 의혹 재판에 출석해 윤 전 대통령과 처음으로 법정에서 대면했다. 사진은 지난 8월 김 여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는 모습.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이후 김 여사는 오후 2시 11분께부터 증언을 거부하는 입장을 보였다. 윤 전 대통령은 옅은 미소를 유지하며 김 여사를 바라봤다. 이번 공판에서는 김 여사와 함께 김태열 전 미래한국연구소장에 대한 증인신문이 예정돼 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7월, 김 여사는 같은 해 8월 각각 내란 특별검사팀(특별검사 조은석)과 김건희 특별검사팀(특별검사 민중기)에 의해 구속기소됐다. 이후 두 사람은 별도로 수감돼 재판을 받아오면서 법정에서 직접 마주한 적은 없었다. yek105@newspim.com   2026-04-14 14:53
사진
대통령 세종 집무실 15일 부지 공고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청와대가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 시설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비서관은 14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갖고 "이재명 정부는 수도권 일극 체제를 극복하고 모든 지역이 고루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강도 높은 국가 균형 성장 정책을 펼치고 있다"며 "이중 세종시를 행정수도로 완성하는 핵심 기반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을 조성하는 부지 조성공사를 15일 입찰공고 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대통령 세종 집무실 대상 부지는 35만㎡이며 사업비는 98억 원, 공사 기간은 14개월이다. 이 수석은 "이번 부지 조성 공사는 국가 균형 성장에 있어 상징적이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며 "행정수도 완성이라는 국민과의 약속을 문서에만 있는 계획이나 정치 구호로 두지 않고 현장에서 실천하는 첫 행동, 첫 삽이기 때문"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부지 조성 공사와 함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공모도 진행 중이며, 이달 말 당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1년간 설계 과정을 거쳐 내년 8월 건축 공사에 들어간다. 이 수석은 "이재명 대통령은 퇴임식을 세종에서 하겠다는 의지를 거듭 밝히면서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을 이용할 수 있게 신속하게 공사하라'고 지시했다"며 "당초 국민과의 약속대로 2029년 8월까지 세종 집무실에 입주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이를 통해 행정수도를 완성하고 국가 균형 성장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부지 앞쪽에는 국회의사당이 건립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대통령 세종집무실 국가상징구역 공모 대상지 항공사진 [사진=청와대] 2026.04.14 pcjay@newspim.com pcjay@newspim.com 2026-04-14 14:1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