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전국 지자체

속보

더보기

전국 광역단체장 12월1일 일정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김관영 전북지사
- 탄소중립포인트제 기부금활용 햇빛나눔 업무협약 (09:00 회의실)
- 결핵퇴지기금마련 크리스마스씰 증정식 (09:30 회의실)
- 희망나눔2026캠페인 출범식 (10:30 오거리문화광장)
- 제4회 장애인단체 교류회 및 복지대상 시상식 (13:30 전주 치명자산성지 평화의전당)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이철우 경북도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강기정 광주시장
-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10:30 5·18민주광장)
- 전국 지자체 인권보호관협의회 제2차 워크숍(13:00 김대중컨벤션센터)
- 광주 시정보도 사진전(14:00 시민홀)
- AI 유치기업 업무협약(15:20 비즈니스룸)
▲김영록 전남지사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11:00 도청 광장)
▲김영환 충북지사
- 12월 직원조회(09:00 도청 대회의실)
- 희망 2026 나눔 캠페인(10:30 상당공원)
- 충북산림포럼 심포지엄(14:00 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센터)
- 충북인평원 제49차 이사회(16:00 인평원 대회의실)
- 2025 경제인 한마음대회(17:00 엔포드호텔)
▲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14:00 도청 광장)
- 대한적십자사 특별회비 전달식(15:00 통상상담실)
▲이장우 대전시장
- 소상공인 등 공유재산 임대료 경감 간담회(9:30 대회의실)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14:00 남문광장)
- 2025 대전시 새마을지도자대회(15:00 대강당)
- NH농협은행 대전본부 온정나눔 후원금 기탁식(17:00 응접실)
- 2025 바이오인의 밤(18:00 호텔ICC)
▲최민호 세종시장
- 12월 직원 소통의 날(9:00 여민실)
- 「희망2026나눔캠페인」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10:30 시청 광장)
▲김태흠 충남지사
- 12월 직원 월례모임(9:00 문예회관)
- 실국원장회의(10:00 중회의실)
- 충청남도 RISE위원회 신규위원 위촉식 및 제3차 회의(11:00 상황실)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14:00 다목적광장)
- 농업정책 대전환을 위한 현장간담회(15:20 스플라스리솜)
▲유정복 인천시장
- 착한 가격 업소 현판식 (11:00)
- 전통시장 방문 (11:30)
- 2026년도 적십자특별 회비 전달식 (13:35)
-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10:00 송상현광장)
- 2025 구세군 자선냄비 시종식(11:00롯데백화점 서면본점)
- 화상 인터뷰-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 최종심사(14:00 영상회의실)
- 2025 부산시민 대토론회(15:00 범어사 선문화교육관)
▲박완수 경남지사
- 확대 간부 회의(08:40 도정회의실)
- 희망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11:00 창원광장)
-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13:30 창원컨벤션센터)
▲김두겸 울산시장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특별모금 생방송(10:30 울산시청 광장)
- 2025 울산 명장 선정 기념식(11:00 울산박물관 2층)
▲김동연 경기도지사
- 기후보험 전 국민 확대를 위한 국회토론회(10:00 국회 의원회관)
▲오영훈 제주도지사
- 12월 소통과 공감의 날(09:00 도청 탐라홀)
-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출범식(11:00 도청 탐라홀)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