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씽크풀 증권사리포트

속보

더보기

[리포트 브리핑]대한조선, '대한민국 수익성 1등 조선사' 목표가 92,000원 - DS투자증권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DS투자증권에서 28일 대한조선(439260)에 대해 '대한민국 수익성 1등 조선사'라며 투자의견 'BUY(신규)'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92,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36.7%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대한조선 리포트 주요내용
DS투자증권에서 대한조선(439260)에 대해 '탱커선 호황기를 온전히 누리며 리레이팅 기대: 동사는 국내 최대 영업이익률(3Q25 24.3%)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단일 선종 포트폴리오에 따른 탑라인 성장 가시성에 대한 의문으로 타조선사 대비 저평가 받고 있다. 당사는 1) 탱커선 시황이 VLCC·수에즈막스 중심으로 호황기에 진입할 가능성이 높고 2) 동사의 주력 선종인 수에즈막스급 탱커선에서 수주 점유율 확대가 기대되는 점을 근거로 탑라인 성장에 대한 의문은 충분히 해소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최근 원유 증산과 그림자 선대 공급 축소 영향으로 탱커선 운임이 급등함에 따라 대형선 중심의 발주가 확대되는 상황이다. 동사는 중국 선박과 차별화된 엔진 연비와 탱커선에 최적화된 인프라를 기반으로 높은 수주 점유율을 유지할 전망이다. 26년 1월이면 28년 도크도 완판될 예정으로 수주잔고도 풍부한 상황으로 한정된 생산능력(연간 10척) 기반의 높은 공급자 우위를 기대한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DS투자증권에서 '26년 영업이익률 25.6%로 역대 최대치 달성 전망: 26년 매출액 1.3조원(+7.9% 이하 YoY), 영업이익 3,310억원(+19.3%, OPM 25.6%)을 전망한다. 24년 수주한 초고선가 물량의 매출 비중이 25년 19%-> 26년 64%까지 확대되는 점과 고선가 선종인 셔틀탱커 매출 비중이 32%까지 확대되는 점이 주요하다. 컨테이너선과 셔틀탱커는 건조 초기 단계인 만큼 반복 건조를 통한 숙련도 향상도 수익성에 우호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향후 수주할 수에즈막스급 탱커선의 선가도 점차 상승할 예정으로 26년 이후 실적도 점진적 으로 개선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대한조선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신규 목표가, 92,000원(최근 1년 이내 신규발행)

DS투자증권은 이 종목에 대해 최근 1년 중 처음으로 목표가 92,000원을 제시했다.


◆ 대한조선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92,333원, DS투자증권 전체 의견과 비슷한 수준

오늘 DS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92,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92,333원과 비슷한 수준으로 이 종목에 대한 타 증권사들의 전반적인 의견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 방문 [서울=뉴스핌] 최원진 기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9일 북한을 방문한다고 로이터 통신이 5일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이번 방문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초청에 따른 것이다.  중국 정부도 시 주석의 북한 방문 일정을 알렸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날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국제부 대변인은 김 위원장의 초청으로 시 주석이 오는 8일부터 9일까지 북한을 국빈 방문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왼쪽)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는 모습. [사진=로이터 뉴스핌] wonjc6@newspim.com   2026-06-05 11:20
사진
이정후, 또 4안타 12G 연속 안타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바람의 손자'가 또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를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장 연속 안타 신기록을 작성했다. 시즌 타율은 0.310에서 0.322까지 치솟았다. 내셔널리그 타격 부문 단독 4위다. 타율 0.336로 1위인 오토 로페즈(마이애미)와 큰 차이가 아니다. 이정후는 5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안타 1타점 3득점으로 폭발하며 팀의 12-9 대승을 이끌었다. 첫 타석부터 불방망이를 휘둘렀다. 1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밀워키 선발 콜맨 크로우와 맞섰다. 이정후는 0볼-2스트라이크의 불리한 카운트에서 4구째 바깥쪽 92.2마일(약 148km) 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만들었다. 지난달 15일 LA 다저스전부터 시작된 1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이다. 빅리그 데뷔 첫해였던 2024년 4월에 기록한 11경기 연속 안타를 넘어선 개인 신기록이다. 출루에 성공한 이정후는 후속 타선의 적시타 때 홈을 밟아 팀의 세 번째 득점을 올렸다. [밀워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 이정후가 5일(한국시간) 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 3회 2루타를 치고 타구의 방향을 살피고 있다. 2026.6.5 psoq1337@newspim.com 팀이 3-1로 앞선 3회초 무사 2루 찬스에서 맞은 두 번째 타석에서는 크로우의 2구째 몸쪽 낮게 들어온 87.3마일(약 140km) 커터를 공략해 우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시즌 13호 2루타이자 2경기 연속 멀티히트다. 이어 맷 채프먼의 중전 안타가 터지면서 이정후는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기록했다. 4회초 세 번째 타석에서 2루수 땅볼로 물러난 이정후는 7회초 빅이닝의 서막을 여는 선두타자 안타였다. 밀워키 구원 그랜트 앤더슨의 2구째 86.6마일(약 140km) 체인지업을 기술적으로 밀어쳐 좌전 안타를 날렸다. 이후 에릭 하스의 만루홈런이 터지면서 이정후는 세 번째 득점에 성공했다. 샌프란시스코의 타선이 폭발하며 7회초에만 두 번째 타석이 찾아왔다. 12-3으로 크게 앞선 2사 1루 상황이었다. 이정후는 바뀐 투수 제이크 우드포드의 4구째 93.4마일(약 150km) 싱커를 결대로 밀어쳐 2루수 키를 넘기는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지난 1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이후 4경기 만에 터진 시즌 네 번째 4안타 경기다. 메이저리그 3년 차인 이정후는 빅리그 데뷔 이후 최고의 타격감을 과시하며 내셔널리그 최고의 교타자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이날 송성문은 4일 이어 2경기 연속 벤치를 지켰고 샌디에이고는 필라델피아에 4-6으로 패해 5연패 수렁에 빠졌다. psoq1337@newspim.com 2026-06-05 06:4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