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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자가 김부장' 이어 또다른 '김부장'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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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2026년 방송 확정
김부장 역 소지섭과 최대훈·윤경호 등 출연
액션과 코믹 곁들인 부성애 앞세운 드라마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주인공인 김낙수 부장(류승룡)에 이어 또 다른 김부장이 나오는 드라마가 출격한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가 출연하는 SBS 새 금토 드라마 '김부장'이 그것이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드라마 '김부장'에 출연하는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 [사진=피프티원케이, 에이스팩토리, 눈컴퍼니] 2025.11.27 oks34@newspim.com

2026년 방송 예정인 '김부장'(극본 남대중, 연출 이승영, 이소은, 기획 스튜디오S, 제작 스튜디오S, 판타지오)은 평범한 가장인 김부장이 사랑하는 딸을 찾기 위해 절대 알려져서는 안 될 자신의 비밀을 드러내고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거는 내용의 드라마다. 이 드라마 역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처럼 동명의 네이버 웹툰을 각색한 작품이다. 원작은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인생존망'의 세계관이 통합된 스핀오프 작품이다.

소지섭, 최대훈, 윤경호는 '김부장'을 통해 스펙터클 액션, 유쾌한 브로맨스, 진한 부성애가 휘몰아치는 '신감각 아빠 유니버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소지섭은 평범한 중소저축은행 직원으로 근무 중이지만, 알고 보면 남북파 공작원 출신인 민지 아빠 김부장 역이다.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압도적인 부성애'를 가진 아버지로 등장한다.

'폭싹 속았수다'의 '학씨 아저씨'로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오른 최대훈은 태권도 금메달리스트이자 태훈 아빠 성한수로 파격 변신을 시도한다. 최대훈이 맡은 성한수는 주특기가 1440도 발차기인 인물로, 은퇴 후 과거 비밀 요원의 정체를 숨기기 위해 동네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태권도장을 운영 중이다. 윤경호는 다빈 아빠 박진철로 출연, '믿고 보는 배우의 광폭 에너지'를 발산한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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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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