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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2025 코리아 리더스 서밋 '지속가능경영 리드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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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여개 UNGC 회원사·각계각층 인사 참여
4대 가치 실천·ESG경영 리더십 인정받아

[서울=뉴스핌] 정태이 인턴기자 = 유한킴벌리는 전날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가 주최한 '2025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윤리·환경·사회책임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5년 연속 지속가능경영 리드(LEAD)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은 국내 최대규모의 기업 지속가능성 컨퍼런스다. UNGC는 인권·노동·환경· 반부패 4대 가치와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리더십 등 기업과 국제사회의 지속가능성 의제를 확산하고 공유하는 자리다.

유한킴벌리, 2025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코리아 리더스 서밋에서 전양숙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장(1열 좌측 첫번째)이 지속가능경영 리드그룹으로 선정 후 반기문 UNGC 한국협회 명예회장(1열 중앙)을 비롯한 선정 기업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유한킴벌리]

컨퍼런스는 'AI시대의 기업 책임과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시장과 사회 구현'을 주제로 개최됐다. 행사에는 반기문 제8대 유엔 사무총장 겸 UNGC 한국협회 명예회장을 비롯한 국제기구 고위 인사, 지속가능성 이슈 전문가와 기업 대표들이 연사로 참여했다.

'LEAD기업'이란 UNGC 10대 원칙을 지지하고 내재화해온 UNGC 회원사 중 인권·노동·환경·반부패· SDGs 각 분야의 선도 기업을 의미한다.

유한킴벌리는 윤리·투명경영, 환경경영, 사회책임경영 등 경영혁신을 이끌어온 경험으로 2007년 UNGC한국협회 창립 당시부터 발기인으로 참여해왔다. 노동, 인권, 환경, 반부패의 4대 가치 실천과, ESG경영 리더십을 인정받아 5년 연속 리드기업으로 선정됐다.

유한킴벌리는 오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제품으로 매출의 95% 이상을 달성한다는 목표로 포장재에 재생 플라스틱 적용, 지속 가능한 산림 FSC인증 펄프 사용, 물만으로 화장지를 결합하는 아쿠아프레시 공법 등 적용한다. 핸드타월 자원순환 캠페인 '바이사이클'을 통해서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누적 500톤 이상 저감했다.

또 국내 최장수 숲환경 공익 캠페인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비롯해 10년차를 맞은 좋은느낌 '힘내라 딸들아' 생리대 기부 캠페인, 하기스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무상공급 등 기업과 브랜드 차원에서 모두 사회책임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taeyi42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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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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