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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의 종목 이야기] 中 중금공사 2개 증권사 흡수합병, 탑티어 입지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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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11월 20일 오전 07시08분 '해외 주식 투자의 도우미' GAM(Global Asset Management)에 출고된 프리미엄 기사입니다. GAM에서 회원 가입을 하면 9000여 해외 종목의 프리미엄 기사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기사는 AI 번역에 기반해 생산된 콘텐츠로, 11월 19일자 중국 관영 증권시보(證券時報) 기사를 인용하였습니다.

[서울=뉴스핌] 배상희 기자 = 19일 저녁 중국 대형 투자은행(IB)이자 증권사인 중금공사(中金公司∙CICC 601995.SH/3908.HK)는 공시를 통해 주식교환 방식으로 동흥증권(東興證券 601198.SH)과 신달증권(信達證券 601059.SH)을 흡수합병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중금공사는 "이번 구조조정은 일류 투자은행 구축을 가속화하고, 금융시장 개혁과 증권 산업의 고품질 발전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주가의 비정상적인 변동을 방지하기 위해 중금공사의 A주 주식과 동흥증권 및 신달증권 주식은 2025년 11월 20일 장 개시 시점부터 거래가 정지되며, 정지 기간은 최대 25거래일을 초과하지 않을 예정이다.

1995년에 설립된 중금공사는 중국 최초의 중외 합자 투자은행이다. 최대 주주는 국무원 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국자위)가 전액 출자한 중앙회금투자유한책임공사(中央匯金投資有限責任公司)로 28.448%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다시 말해 중금공사는 국유자본이 지배하는 혼합소유제 기업에 해당하며, 국자위가 직접 관리하는 중앙기업이나 일반 국유기업과는 차이가 있다.

2025년 3개 분기(1~3분기) 중금공사의 영업수익(매출)은 207억6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고, 모회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65억7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0% 늘었다.

동흥증권은 2008년 5월에 설립되었으며, 자산관리·투자거래·투자은행·자산운용·선물 등 다양한 사업 영역에 관여하고 있다.

올해 3개 분기 동흥증권의 영업수익은 36억1000만 위안을 기록했고, 모회사 주주 귀속 순이익은 16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했다.  

신달증권은 2007년 9월에 설립돼, 파산정리 등 특수자산 투자은행 분야에서 강점을 보유하고 있다. 동시에 자산관리의 전환 성과와 채권 인수 합병 역량도 뛰어나며, 금융 기술 투자에 중점을 두고 다각적 사업 협업 발전을 추진하고 있다.

3개 분기 신달증권의 영업수익은 30억2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고, 지배주주 귀속 순이익은 13억5000만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비 53% 늘었다.

3분기 말 기준 중금공사의 총자산은 7649억4100만 위안, 신달증권의 총자산은 1282억5100만 위안, 동흥증권의 총자산은 1163억9100만 위안이다. 합병 후 탄생한 새로운 증권사의 총자산은 1조95억8300만 위안에 달할 전망이다.

이렇게 되면 총자산이 1조 위안 이상인 증권사는 기존 3곳에서 4곳으로 늘어난다. 기존 3대 증권사는 중신증권(中信證券), 국태해통(國泰海通), 화태증권(華泰證券)이다.

전문가들은 이번 흡수합병을 통해 중금공사의 '톱티어' 지위가 더욱 공고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업계 내 합병은 증권사들의 규모와 종합 경쟁력을 빠르게 확장하는 또 다른 중요한 수단이 될 수 있다. 대형 증권사는 합병을 통해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는 동시에 강점을 강화할 수 있고, 중소형 증권사는 외연적 합병을 통해 '우회 추월'을 노려 빠르게 몸집을 키우고 규모의 경제와 사업 보완 효과를 실현할 수 있다.

pxx1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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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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