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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한샘, '비용 효율화와 매출구성 개선만으로는 한계' 목표가 45,000원 - BNK투자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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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BNK투자증권에서 18일 한샘(009240)에 대해 '비용 효율화와 매출구성 개선만으로는 한계'라며 투자의견 '보유'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45,000원을 내놓았다.


◆ 한샘 리포트 주요내용
BNK투자증권에서 한샘(009240)에 대해 '비용 절감과 매출믹스 개선만으로는 한계 → 주택시장 활성화가 관건: 비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지만 전략적인 노력으로 흑자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매출 믹스 변화와 비용요인 효율화에 기인한 실적개선은 한계가 있다. 추세적인 성장이 가능하려면 역시 주택경기가 살아나야 한다. 구체 적으로 리모델링 수요와 가구 교체를 유발하는 주택매매거래가 더 활성화돼야 한다. 올해 들어 서울 등 수도권 집값 반등세에 힘입어 주택거래량이 다소 회복되고 있다. 하지만 의미있는 수준의 실적을 달성하기에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 그나마 최근 들어서는 정부 대출규제 강화로 회복세도 주춤하다. 본격적인 주택경기 반등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 변화(주택 공급 증가 및 거래 활성화)가 나타날 때까지 시간이 꽤 필요해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BNK투자증권에서 '2025년 3분기 매출액은 4,41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8% 감소했다. 사업부 별로는 B2C(리모델링 및 홈퍼니싱, 2,539억원)가 0.8% 증가했으며 B2B(건설사 특판 및 자재판매, 986억원)는 5.8% 감소했다. 관계사(한샘넥서스 등) 매출액(888억원)은 수입 고가 부엌 및 가구 판매 부진으로 8.8% 줄어들었다. B2C 부문은 홈퍼니싱(인테리어 가구)이 부진했지만 핵심인 리하우스(리모델링 패키지)는 플래그십 리뉴얼 재개장과 고마진 제품구성 확대로 호조를 보였다. B2B 부문 위축은 분양물량 감소가 특판 수주 부진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3분기 영업이익(68억원)은 전년동기(73억원) 대비 6.1% 감소했다. 어려운 환경이지만 수익성 위주의 전략과 판매채널 수수료율 개선 등 비용 효율화 노력으로 이익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 한샘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유지, 45,000원 -> 45,000원(0.0%)
- BNK투자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BNK투자증권 이선일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025년 06월 02일 발행된 BNK투자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45,000원과 동일하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BNK투자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11월 18일 58,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45,000원을 제시하였다.


◆ 한샘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50,150원, BNK투자증권 가장 보수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BNK투자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45,000원은 25년 11월 12일 발표한 LS증권의 45,000원과 함께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리포트 중에서 가장 낮은 목표가이다. 이는 전체 목표가 평균인 50,150원 대비 -10.3% 낮은 수준으로 한샘의 주가에 대해 보수적으로 접근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50,15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60,571원 대비 -17.2%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한샘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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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스테이지] 즌·오아 첫 도전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과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 대회 '히든 스테이지'에 즌(zn)과 오아(OHAH)가 본선 무대를 펼친다. '히든 스테이지' 운영사무국은 매주 금요일 2팀씩 10주에 걸쳐 총 20팀의 영상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31일 뉴스핌의 유튜브 채널 '뉴스핌TV'를 통해 즌은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오아는 '빛날 테니까'를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zn, 위)과 오아(OHAH, 아래). 2026.07.30 alice09@newspim.com 먼저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 지원 동기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음악을 통해 많은 용기와 긍정 에너지를 선물 받아왔다. 이제는 저 역시 누군가에게 그런 마음을 전하는 아티스트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음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히든 스테이지'는 제 음악과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줄 수 있는 기회라고 느껴 지원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오아가 선보인 '빛날 테니까'는 현실의 차가움과 불확실성 속에서도 스스로를 믿고 나아가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는 "빛을 잃은 것 같은 순간조차 결국 더 강하게 반짝이기 위한 과정임을 노래하며, 청춘의 불안과 희망을 동시에 담아낸 곡"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이 곡은 제가 세상에 보내는 응원이자, 지금을 견디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약속"이라고 소개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오아. 2026.07.30 alice09@newspim.com 오아는 '히든 스테이지'를 통해 강렬한 포부를 던졌다. 그는 "열정과 꿈, 그리고 자유의 상징인 록페스티벌 무대에 섭외 0순위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밝혔다. 또 "그리고 삶을 마무리하는 날까지 힘이 닿는 한 계속 무대에 서서 노래하고 싶다"라며 "제가 가진 긍정적인 에너지를 음악에 담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고, 제 노래를 듣는 순간만큼은 마음껏 웃고 행복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즌은 이번 오디션을 통해 첫 도전에 나섰다. 즈은은 "대학 재학 내내 졸업 후 취업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막상 졸업하고 나니, 앞으로 제 음악을 할 기회가 없을 수도 있단 생각에 슬퍼졌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간 입밖으로 말해왔던 내 목표는 어쩌면 실패를 두려워하는 방어적인 마음에 말했던 진짜 제 목표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더 늦기 전에 도전해보고 싶어졌고, '히든 스테이지'는 제 첫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즌은 본선에서 자작곡 '꼭 작별 인사인 것처럼'을 선곡했으며, 이 곡은 그의 첫 자작곡이기도 하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히든 스테이지' 본선 진출자 즌. 2026.07.30 alice09@newspim.com 즌은 "이 곡을 쓸 당시 유독 사람이 어려웠던 20대 초반이었다. '사랑해'라는 말이 꼭 작별 인사라도 되는 듯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은 다 나를 떠나는 것 같았다. 이 곡은 혼자 남겨진 채 중얼거리는 혼잣말 같은 노래"라고 설명했다. 다채로운 장르를 선보이고 있는 '히든 스테이지'의 본선 진출 20팀은 여성 솔로 11명, 남성 솔로 5명, 남성 팀 2팀, 혼성 팀 2팀이다. 여성 참가자로는 보리, 김나라, 박희수, 혼즈, 변미리, 오아, 신직선, 도이주, 마린, 채수빈, 박지은 등 11명이 이름을 올렸다. 남성 개인 부문에서는 정상호(활동명 정점)·최혁준(심각한 개구리), 윤준, 윤태경, 정다운이 본선에 올랐다. 팀 부문에는 남성 팀 구구, 블낫블과 혼성 팀 김은찬밴드와 채비가 참가한다. 이 중 신직선은 제2회 본선 경험을 가진 재도전자이며, 혼성팀 채비 역시 제3회 본선 출신으로 주목받고 있다. '히든 스테이지'의 마지막 영상은 오는 8월 28일 업로드된다. 9월 10일부터 14일까지 심사위원단 2차 본선 심사가 진행되고, 9월 25일 결승 진출 톱10이 발표된다. 시상 규모는 총 1200만 원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인 대상(500만 원)을 비롯해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최우수상(300만 원)·우수상(200만 원)·루키상(200만 원) 등이 수여된다. alice09@newspim.com 2026-07-3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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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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