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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미국 워싱턴주 퓨알럽 교육구 관계자 초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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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양주=뉴스핌]신선호 기자=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은 지난 6일 미국 워싱턴주 퓨알럽 교육구 관계자들을 초청해 교육정책 간담회와 보산초등학교 수업 참관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퓨알럽 교육구 교육국장인 제이미 리(Dr. Jeongah Jamie Lee) 박사가 한국의 다문화 교육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자 희망하면서 성사됐다.

미국 워싱턴주 퓨알럽 교육구 관계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방문[사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5.11.07 sinnews7@newspim.com

이날 오전 교육지원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는 다문화 및 이중언어 교육, 글로벌 교육 협력체계 구축 등을 주제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이후 방문단은 보산초등학교로 이동해 일반학급과 다문화 특별학급 수업을 함께 참관했다.

3학년 2반 일반학급에서는 수학 교과 수업으로 학생 주도의 탐구 기반 학습이 진행됐고 다문화 특별학급인'꿈두레반'에서는 '30분간의 세계일주'를 주제로 다양한 국가의 문화와 언어, 전통을 체험하는 활동 중심 수업이 이뤄져 방문단의 큰 관심을 끌었다.

보산초등학교는 2024~2025년 다문화 정책 연구학교로 지정돼 이주배경 학생의 이중언어 강점 개발과 한국어 역량 보완을 위한 교수 방법 연구를 활발히 추진하고 있다.

미국 워싱턴주 퓨알럽 교육구 관계자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방문[사진=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2025.11.07 sinnews7@newspim.com

아울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과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다문화 예술교육▲유네스코 글로벌 프로젝트 참여▲이중언어 교육인프라 구축▲한글 지도 강사 지원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문화학생은 물론 전교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공존형 교육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보산초등학교의 다문화 교육활동은 학생들의 언어능력, 자존감, 표현력, 글로벌 역량을 함양하는데 기여할 뿐만 아니라 다문화 친화적 학교문화 조성과 교육공동체의 만족도 향상이라는 긍정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

임정모 교육장은 "이번 국제교류는 동두천양주교육이 지향하는 다문화·이중언어 교육의 우수사례를 세계 교육 현장과 공유할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주배경 학생들이 언어와 문화를 기반으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모든 학생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문화 친화적 교육환경을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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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하정우·전은수 사직 재가 [서울=뉴스핌] 김미경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6·3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청와대 하정우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 사직안을 재가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이 대통령이 하 수석에게 '어려운 결정 존중한다'며 흔쾌히 (사직을) 수락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서 어떤 일을 하든지 국가와 국민을 위해 역할을 하기 바란다"고 응원했다. 하정우(왼쪽)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전은수 대변인이 6·3 재보궐 선거에 출마하기 위해 사직서를 제출했고 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오후 재가했다. [사진=뉴스핌 DB] 하 수석은 6·3 지방선거 부산시장에 출마한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지역구인 부산 북갑 보궐선거에 전략 공천을 받을 예정이다.   전 대변인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로 들어오면서 공석이 된 충남 아산을 지역구에 전략 공천으로 출마할 예정이다.   하 수석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국익과 국민에 가장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한 것"이라고 출마 결심 이유를 밝혔다. 하 수석은 "처음 (청와대) 들어오면서 아이들에게 기회가 있는 나라를 만들고 싶다고 했는데 방향성을 바꾼 적은 없다"며 "어디서 무슨 일을 하든 '인공지능(AI) 3강'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수석은 "한국을 미래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로 만들려면 지금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고 긴급한 곳이 어디인가에 제 역량을 집중하고자 한다"며 "이 부분을 이 대통령도 인정하고 동의하고 흔쾌히 '큰 결단했다'고 말씀했다"고 전했다.  하 수석은 "앞으로도 계속 AI와 지방주도 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전 대변인은 "이 대통령 곁에서 함께 국정을 해왔는데 이제는 (국회라는) 최전선에서 소통하고 국민께 왜곡되지 않도록 잘 알리겠다"며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겠다"고 출마 의지를 밝혔다.  the13ook@newspim.com 2026-04-28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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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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