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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대관 시범운영…열린 창작공간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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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뉴스핌]신선호 기자=포천문화관광재단은 11월부터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의 대관 시범운영을 실시하며, 창작소 공간 개방을 본격화한다고 4일 밝혔다.

시범운영은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 활용할 수 있는 열린 창작공간을 조성하고, 이용자 중심의 운영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재단은 시범운영을 통해 향후 정식 대관운영의 방향을 점검하고 안정적인 제도 정착을 준비할 계획이다.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대관 시범운영 [사진=포천시] 2025.11.04 sinnews7@newspim.com

이번 시범운영은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설치 및 운영 조례」 제정 절차가 진행 중인 가운데, 공간 활용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이용자 중심의 대관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사전 운영의 성격으로 추진한다. 창작소의 공간별 사용 적정성과 대관 절차의 효율성을 점검하고,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정식 제도 시행 시 운영 지침을 보완할 예정이다.

운영 기간은 지난 1일부터 시범운영 종료 시까지이며, 포천 시민과 지역 예술인 및 단체, 교육기관,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비영리 목적의 공연, 전시, 교육, 강연, 회의, 촬영 등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에 한해 공간을 무료로 개방한다.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 대관 시범운영 통해 열린 창작공간으로 첫걸음[사진=포천시] 2025.11.04 sinnews7@newspim.com

대관 공간은 본관의 교육실(1~4), 전시실, 세미나실과 별관의 강당, 급식동, 체육동 등이며, 창작소 내에는 노트북, TV, 음향 장비, 영상 시스템 등 기본 기자재가 갖춰져 있어 사전 협의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주말 및 야간(오후 6시 이후) 사용은 사전 협의 시 가능하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이용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신청은 이메일 또는 창작소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사용 신청은 내부 검토와 일정 조율을 거쳐 승인되며, 내부 일정이나 시설 점검 등에 따라 공간 이용이 조정될 수 있다.

이중효 포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시범운영은 시민과 예술인이 보다 쉽게 창작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운영체계를 사전에 점검하고 보완하는 과정"이라며 "이용자 의견을 폭넓게 반영해 포천38문화예술창작소가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포천문화관광재단은 시범운영 종료 후 이용자 의견과 운영 과정을 종합 점검해 정식 대관운영 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다.

sinnews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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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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