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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11월 1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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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최우선"…교통 통제·안전요원 집중 배치

[파주=뉴스핌] 최환금 기자 = 파주시는 11월 1일 14시부터 20시까지 운정호수공원 일원에서 '제7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부제: 희망의 빛)'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불꽃축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19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19시 35분 '불꽃쇼'와 '불빛정원'이 이어 진행될 예정이다.

파주시, '제7회 운정호수공원 불꽃축제' 교통통제 안내문. [사진=파주시] 2025.10.31 atbodo@newspim.com

파주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곳곳에 안전요원을 배치하고, 행사 당일 17시부터 22시까지는 축제장 주변 교통을 일부 통제할 예정이다. 특히 와석순환교차로와 운정호수교차로 사거리에서는 일반 차량의 좌회전이 전면 금지되며, 직진만 허용된다. 또한 일부 구간은 우회전도 제한될 예정이다.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회를 합동 배치해 혼잡도에 따라 탄력적으로 운영하고, 현장 표지와 안내 방송을 통해 우회 동선을 신속히 안내할 계획이며, 파주시는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권장한다. 또한, 인근 주차장은 조기 만차가 예상되는 만큼 승용차 이용객은 교통 통제에 따라 우회 이동해 줄 것을 당부했다.

파주시 문화예술과장은 "시민 여러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준비하고 있다"라며 "불편하더라도 현장 안내요원의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atbod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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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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