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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10월29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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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도지사
- CEO 정상회담 개회식(09:30 경주예술의전당)
- 외교통상합동각료회의 환영만찬(17:20 경주 우양미술관)

이철우 경북도지사

▲김진태 강원도지사
- 바르게살기운동 강원회원 한마음대회(10:30 원주 치악체육관)
- 강원 반도체 포럼(13:30 원주의료기기산업진흥원)
- 홍천 국가항체클러스터 개소식(15:30 홍천 도시첨단산업단지)
▲강기정 광주시장
- 10.29 이태원참사 희생자 3주기 서울 추모행사(10:20 서울 광화문)
- 한중지사성장회의(15:00 서울 포시즌스 호텔)
- 호남대학교 어등제(18:05 호남대 중앙 천연잔디구장)
▲김영록 전남지사
- 제3회 한중지사성장회의(15:00 서울 포시즌시 호텔)
▲김관영 전북지사
- 하반기 모범장병 전북 투어 격려 (09:10 도청 로비)
- 10월 소통의 날 행사 (10:00 공연장)
- 한국노총 노사발전 한마음 체육대회 (10:30 휴비스)
- 제52회 고창 모양성제 (17:30 고창읍성)
▲김영환 충북지사
- 청주시 서원구청 방문(10:00 서원구청)
- 충청북도 문화예술 정책포럼(14:00 도의회 다목적회의실)
- 청주시 상당구청 방문(15:00 상당구청)
▲이장우 대전시장
- 2025 공동주택 모범관리단지 인증패 수여식(10:30 응접실)
- 하나 JOB매칭 페스타 대전 중장년 채용박람회(11:00 2층 로비)
- 제8대 공무원노조 출범식(12:50 남문광장)
- 대전사회적경제혁신타운 개관식(14:00 사회적경제혁신타운)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사랑의 빵 온기나눔 기탁식(16:30 응접실)
▲최민호 세종시장
- 한·중지사 성장회의 참가(15:00 서울 포시즌스호텔)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8기 4년차 시군 방문(9:20 서산)
▲유정복 인천시장
- 이통장연합회 소양 교육 및 한마음 대회 (10:50)
- 한·중지사 성장회의 (15:00)
▲박형준 부산시장
- 국제금융경쟁력 평가기관 지옌 회장 접견(09:30 국제의전실)
- 개인택시 운수종사자 체육대회 개회식(11:00 삼락생태공원)
- 기부자 명예의 전당 제막식(14:00 1층 로비)
- 낙동강하구 국가도시공원 범시민추진본부 접견(15:00 의전실)
- 부산패션위크-JF3 패션문화 교류 업무협약(16:00 국제의전실)
- 제63회 부산예술제 개막식(17:00 부산시민회관)
▲박완수 경남지사
- 대기업 지역인재채용 업무협약(11:00 도정회의실)
-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한마음 워크숍(15: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Invest KOREA Summit 2025 산업시찰 환영 간담회 (11:00 2층 대회의실)
▲김동연 경기도지사
- 미국 출장 (10.26~11.01)
▲오영훈 제주도지사
- 2025 제3회 한중지사 성장회의(15:00 서울 포시즌스호텔)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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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휘발유 2052원 육박 '오름세 지속'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대구와 부산, 울산을 제외한 전국 모든 지역의 평균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섰다. 서울 평균 가격은 2052원에 육박했다. 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사이트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26원 오른 리터당 2011.3원으로 집계됐다. 전국 최고가는 리터당 2640원, 최저가는 1759원이다.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주유소의 모습.[사진=뉴스핌 DB]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달 17일 리터당 2000원을 넘어선 뒤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 평균 휘발유 가격은 전날보다 0.7원 오른 리터당 2051.74원을 기록했다. 평균 가격이 가장 낮은 지역은 대구로 리터당 1995.84원이었다. 부산은 1998.38원, 울산은 1999.22원으로 2000원을 밑돌았다. 경유 가격은 소폭 하락했다. 전국 평균 경유 판매 가격은 전날보다 0.04원 내린 리터당 2005.17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평균 경유 가격은 전날보다 0.28원 오른 리터당 2038.16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대구는 0.36원 내린 리터당 1988.26원으로 가장 낮았다. 정부는 미국과 이란 간 분쟁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 여파로 국제유가가 오르자 최고가격제를 시행 중이다. 지난달 24일부터 적용된 4차 최고가격제는 3차 때와 같은 수준으로 동결됐다. 4차 최고가격제상 리터당 공급가는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이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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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바 노조 "내일부터 무기한 준법 투쟁"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가 전면 파업을 이어가는 가운데 6일부터는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무기한 '준법투쟁'에 돌입한다. 5일 삼성그룹 초기업 노동조합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생지부에 따르면 지난 1일 시작된 총파업은 이날까지 진행된다.  조합원 약 4000명 중 2800명이 참여했다. 파업은 별도의 집단행동 대신 조합원별로 평일 연차휴가 사용과 휴일 근무 거부 방식으로 진행됐다.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는 ▲1인당 3000만원 격려금 지급 ▲평균 14% 임금 인상 ▲영업이익 20% 성과급 배분 ▲공정한 인사 기준 수립을 요구했지만 사측이 수용하지 않자 파업에 돌입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을 마무리한 뒤 6일부터 현장에 복귀해 연장·휴일 근무를 거부하는 방식의 준법투쟁을 이어갈 방침이다. 노사는 전날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중재로 대화를 진행했지만 입장차만 재확인한 채 결론을 내지 못했다. 사측은 쟁의 행위 중단과 소송 취하를 제안했지만 노조는 이를 수용하지 않았다. 노조는 "특별한 안건 제시나 방향성은 잡히지 않은 채 종료됐고 차기 미팅 자리만 약속했다"고 밝혔다. 노사는 6일 양측 대표교섭위원 간 1대1 미팅, 8일에는 고용노동부가 참여하는 노사정 회의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사측은 "이번 주 추가 협의가 예정된 만큼 성실히 대화에 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서 노조는 전면 파업에 앞서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부분 파업을 벌였다. 이 기간 일부 항암제와 인체 면역결핍 바이러스(HIV) 치료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이에 따른 손실 규모를 약 1500억원으로 추산하고 있다. yuniya@newspim.com 2026-05-05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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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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