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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국내 주요 금융일정(10.27~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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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은행
이억원 금융위원장[사진=뉴스핌DB]

10월 26일(일요일)
금융위원회,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 총회 참석 결과(12시)
한국은행, 경제상황 평가(2025.10월) BOX: 일본과 중국의 건설투자 장기부진의 경험과 시사점(12시)

10월 27일(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국회 국정감사(10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국회 국정감사(10시)
한국은행, 디지털 시대의 화폐, 기술과 신뢰의 조화 :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주요 이슈와 대응방안(15시)
한국은행, 금융기관 대출행태서베이 결과 (2025년 3/4분기 동향 및 2025년 4/4분기 전망)(12시)
한국은행, 2025년 3/4분기중 외국환은행의 외환거래동향(12시)

10월 28일(화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의 날 기념식(10시30분)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 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국회 국무회의(10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 소통·점검회의(15시30분)
금융위원회,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 개최(10시30분)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금융 분야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주관(14시)
금융위원회,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 소통·점검 회의' 개최(15시30분)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제10회 금융의 날 기념식(10시30분)
금융감독원, '일임식 자산유보형 공동재보험' 신규 도입으로 보험회사의 자본관리 역량 제고를 지원하겠습니다.(6시)
한국은행, 2025년 10월 소비자동향조사 결과(6시)
한국은행, 2025년 3/4분기 실질 국내총생산(속보)(8시)

10월 29일(수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보이스피싱 AI 플랫폼 출범행사(15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증선위 정례회의(15시)
금융위원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25', 11월 26일부터 개최(12시)
금융위원회, 보험조사협의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선제적 보이스피싱 탐지·차단을 위해 AI 플랫폼이 출범합니다.(15시)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임원회의(10시)
금융감독원, '25.9월중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6시)
금융감독원, 해외주식 매수로 고수익을 얻을 수 있다며, 유혹하는 불법 리딩방 사기를 조심하세요!(12시)
금융감독원, 보험조사협의회 개최(14시)
한국은행, 2025년 10월 기업경기조사 결과 및 경제심리지수(ESI)(6시)
한국은행, 2024년 연간 기업경영분석 결과(12시)
한국은행, BoK 이슈노트: AI 확산과 청년고용 위축 - 연공편향(seniority-biased) 기술변화를 중심으로(12시)
한국은행, 2025년 9월중 거주자외화예금 동향(12시)

10월 30일(목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씨티그룹 CEO(Jane Fraser) 면담(8시40분)
이억원 금융위원장, 금융투자업계 CEO 간담회(10시)
이억원 금융위원장, 사망보험금 유동화 가입 현장점검(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 IBK창공 대구 개소식 및 창업기업 간담회(14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씨티그룹 CEO(Jane Fraser) 면담(9시)
금융위원회, 금융투자업계 CEO 간담회 개최(10시)
금융위원회, 금융위원장 사망보험금 유동화 가입 현장점검(14시)
금융위원회, 금융위 부위원장, 'IBK창공(創工) 대구' 개소식 참석 및 벤처·창업기업 간담회 개최(14시)
금융위원회, '새도약기금' 연체채권 1차 매입(5.4조원, 34만명) 및 향후 추진계획(12시)
금융감독원, 카드 이용정지 및 해지가 필요할 때, 빨간색 사이렌으로 한 번에 신청하세요(12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금통위 본회의(9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국회 종합감사(10시)
한국은행, 2025년 11월 통화안정증권 발행계획(17시)

10월 31일(금요일)
이억원 금융위원장, 은행권청년창업재단(d.camp) 우수 스타트업 시상식(11시10분)
이억원 금융위원장, 회계의 날 기념식(14시)
권대영 금융위 부위원장(14시)
금융위원회, 은행권청년창업재단(d.camp) 우수 스타트업 시상(11시30분)
금융위원회, 제8회 '회계의 날' 기념식 개최(14시)
한국은행, 2025년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17시)

dedanhi@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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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시리즈 15만원 인상 [서울=뉴스핌] 이승우 기자 =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으로 삼성전자 '갤럭시 S26' 시리즈의 국내 판매 가격이 지난 3월 출시 7개월 만에 올랐다. 1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가 이날부터 갤럭시 S26 시리즈의 판매 가격을 인상했다. 최근 이동통신사에 해당 시리즈의 변경된 가격을 통보했고 이날 삼성닷컴에도 가격을 반영했다. 삼성전자가 갤럭시 S26 시리즈 판매 가격을 출시 약 7개월 만에 인상했다. [사진=뉴스핌] 대부분 모델은 기존보다 14만9600원이 올랐다. 256GB 기준 일반 모델이 125만4000원에서 140만3600원으로, 플러스 모델이 145만2000원에서 160만1600원으로 각각 14만9600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최고가인 갤럭시 S26 울트라 1TB는 기존 254만5400원에서 27만6100원 인상해 282만1500원에 판매된다. 업계에서는 갤럭시 S26 시리즈의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에 따른 원가 부담으로 꼽았다.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모바일 D램과 낸드플래시 가격이 상승한 것이 조달 비용 부담으로 이어졌다. 이전에도 삼성전자를 비롯한 제조사들이 출시 이후 가격을 올린 사례가 있었다. 삼성전자는 지난 4월 갤럭시 S25 엣지, 갤럭시Z폴드7·플립7 일부 고용량 모델의 가격을 인상했다. 애플은 지난달 아이폰18 프로 시리즈 공개한 뒤 기존 아이폰17과 아이폰 에어 등의 국내 판매 가격을 올렸다. 아이폰 에어 1TB는 219만원에서 50만원 비싼 269만원으로 인상되는 등 고용량 제품일수록 상승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raul1649@newspim.com 2026-10-01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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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11월 중순 상장 추진"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인공지능(AI) 기업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중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블룸버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상장이 성사되면 스페이스X가 세운 사상 최대 기록에 맞먹는 규모가 될 전망이다. 다만 AI 안전 논란과 신규 상장 시장의 부진이 변수로 꼽힌다. 블룸버그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앤스로픽이 이르면 11월 9일 주간부터 공모 마케팅에 들어갈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11월 26일 추수감사절 전에 상장해 거래를 시작하려는 일정이다. 관계자들은 논의가 진행 중이어서 일정이 바뀔 수 있다면서도, 늦어도 연내에는 상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기업가치는 1조8000억~2조 달러 수준이 적정하다는 것이 투자자들의 시각이라고 블룸버그는 전했다. 실적 내용도 공개됐다. 앤스로픽의 지난해 매출은 약 46억 달러로 전년 3억8600만 달러에서 크게 늘었다. 반면 순손실은 420억 달러에 육박해 전년 83억 달러에서 다섯 배가량 불어났다. 영업손실도 80억 달러를 상회했다. 앤스로픽은 올해 상당 기간 앞서 나갔으나 최근 오픈AI의 추격을 받고 있다. 최근 몇 달간 오픈AI의 매출 증가세가 가팔라졌기 때문이다. AI 안전 문제도 부담이다. 통제를 벗어난 에이전트에 의한 해킹 사고가 잇따르면서 감시의 눈길이 두 회사에 쏠려 있다.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는 개인 웹사이트에 올린 글에서 새 AI 모델의 발전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지금 상장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하다며 IPO 계획을 미뤘다. 앤스로픽 로고 일러스트 이미지. [사진=로이터 뉴스핌] mj72284@newspim.com 2026-10-02 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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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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