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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속았수다' 이어 제주 배경 드라마 '관당' 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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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씨, 양씨, 고씨 일가가 벌이는 혈투 그려
한석규·윤계상, 제주 출신 고두심도 출연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폭싹 속았수다'에 이은 또 한편의 제주도를 배경으로 한 드라마가 제작된다. 넷플릭스는 21일 제주도를 배경으로 세 가문의 욕망과 갈등을 담아낸 새 시리즈 '괸당'을 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관당' 출연진들. [사진 = 각 소속사] 2025.10.21 oks34@newspim.com

'관당'(가제)에는 한석규, 윤계상, 추자현, 유재명, 김종수, 고두심이 캐스팅 됐다. '괸당'은 제주도 사투리로 친인척을 뜻한다. 제주 특유의 괸당 관계 속에서 얽히고설킨 부씨, 양씨, 고씨 일가가 혈투를 벌이는 이야기를 담을 예정이다. 부씨, 양씨, 고씨는 제주도를 대표하는 3대 성씨다.

한석규가 양돈과 경마 산업을 쥐고 있는 부씨 가문의 수장 부용남 역을, 윤계상과 추자현은 부용남의 이복동생 부건과 부용선 역을 맡는다. 부동산 개발 사업에 손을 대고 있는 양씨 가문의 양광익 역은 유재명이 출연한다. 한때 카지노 사업으로 재미를 봤던 고씨 가문의 고대수 역은 김종수가 출연한다. 실제로 제주 고씨이자 제주도 출신인 고두심은 '대판할망'이라는 미스터리한 인물을 맡는다. '괸당'의 연출은 시리즈 '비질란테', 영화 '시동', '글로리데이' 등을 연출한 최정열 감독이 맡는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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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낮 39도 극한 폭염 [서울=뉴스핌] 유재선 기자 =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과 케이웨더에 따르면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발효된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한낮 최고기온은 39도까지 오를 전망이다. 강원남부내륙과 충북북부에는 곳에 따라 5~10mm 소나기가 내리겠다. 월요일인 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지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39도까지 올라 무덥겠다. 사진은 따가운 햇볕을 맞으며 이동하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사진=뉴스핌DB] 아침 최저기온은 23~27도로 예상된다. ▲서울 26도 ▲인천 26도 ▲수원 26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청주 26도 ▲대전 25도 ▲전주 26도 ▲광주 26도 ▲대구 26도 ▲부산 27도 ▲울산 26도 ▲제주 27도다. 낮 최고기온은 32~39도로 예상된다. ▲서울 37도 ▲인천 34도 ▲수원 36도 ▲춘천 35도 ▲강릉 34도 ▲청주 37도 ▲대전 37도 ▲전주 36도 ▲광주 39도 ▲대구 39도 ▲부산 35도 ▲울산 35도 ▲제주 34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 앞바다 0.5m, 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0.5~1.0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오전, 오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jason14@newspim.com 2026-08-03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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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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