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타코벨코리아, 아시아 최초 바 콘셉트 '타코벨 더강남' 그랜드 오픈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타코벨코리아가 아시아 최초의 바(Bar) 콘셉트 매장 '타코벨 더강남'을 공식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KFC 코리아의 첫 번째 타코벨 매장 '타코벨 더강남' 오픈을 기념해 오프닝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왼쪽부터) 서정일 KFC 코리아 타코벨 운영팀 팀장, 손승현 KFC 코리아 타코벨 CMO, 한종수 KFC 코리아 타코벨 사업 본부장, 신호상 KFC 코리아 대표, 전영욱 KFC 코리아 R&D센터 팀장, 송석재 오케스트라PE 차장, 이승윤 오케스트라PE 과장. [사진=타코벨코리아]

KFC 코리아의 첫 번째 타코벨 매장 오픈을 기념해 이날 오전 '타코벨 더강남'에서 오픈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신호상 KFC 코리아 대표, 한종수 KFC 코리아 타코벨 사업 본부장 등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타코벨 더강남'은 바(Bar) 콘셉트를 적용한 매장으로 2030세대 유동인구가 많은 강남 중심 상권에 위치했다. 낮에는 캐주얼한 식사를 즐길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다. 저녁에는 조명과 음악이 어우러진 분위기에서 주류와 안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힙한 공간으로 운영된다.

이번 매장에서는 타코벨의 기존 메뉴 외에도 새롭고 다양한 메뉴를 대거 만나볼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사랑받는 글로벌 시그니처 메뉴인 '크런치 타코'와 '크런치랩 슈프림'을 업그레이드해 선보이며 바삭한 식감이 특징인 '크리스피 치킨 라인업'도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한국에서만 맛볼 수 있는 '베지(Veggie) 타코'를 비롯해 초콜릿 소스와 함께 즐기는 '츄러스' 디저트 라인까지 메뉴를 확대했다.

뿐만 아니라, 얼그레이와 라임의 조합이 돋보이는 '런던 미스트 (London Mist)', 진저와 레몬의 상큼함이 어우러진 '징글벨(Jingle Bell)', 히비스커스와 진저 레몬을 최적의 비율로 배합한 '크림슨 아워(Crimson Hour)', 트로피컬 시트러스 풍미가 돋보이는 '블루 하와이(Blue Hawaii)' 등 데킬라와 럼을 베이스로 한 칵테일 4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주류 메뉴도 한층 강화했다.

타코벨코리아는 더강남을 시작으로 5년 내 약 40개의 타코벨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수도권은 물론 전국 주요 지역에 출점할 계획이다. 아울러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나갈 방침이다.

한종수 KFC 코리아 타코벨 사업 본부장은 "'타코벨 더강남'은 KFC 코리아가 선보이는 첫 매장으로 글로벌 스탠더드에 맞춘 메뉴와 한국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신메뉴를 통해 타코벨이 나아갈 방향을 담은 매장"이라며 "앞으로 타코벨만의 시그니처 메뉴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한종수 본부장은 "타코벨은 전세계적으로 젊고 트렌디한 문화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한국에서도 음식 그 이상의 가치를 전하며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연스럽게 함께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KFC 코리아는 지난 4월 타코벨의 모회사인 얌 브랜드(Yum! Brands)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하고, 한국 내 매장 운영권과 신규 매장 출점 우선권을 확보했다. 이번 '타코벨 더강남'을 시작으로 신규 매장은 KFC 코리아가 직접 운영하며 기존 국내 타코벨 매장은 별도로 운영된다.

yuniy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