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클룩, 추석맞이 '황금연휴 다 담아 특가' 프로모션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10월 31일까지 황금연휴 특가 프로모션 발표
인기 여행지 최대 60% 할인, 다양한 혜택 제공
세계적 입장권 1+1, 렌터카 최대 30% 등 할인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전 세계 숙박·교통·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다가오는 추석 황금연휴를 맞아 오는 10월 31일까지 '황금연휴 다 담아 특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사진=클룩 제공]

클룩은 최장 10일간 쉴 수 있는 이번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12일)에 맞춰 일본·홍콩·대만·동남아 등 인기 근거리 여행지뿐만 아니라, 긴 연휴를 고려해 미국·유럽 등 장거리 여행지를 아우르는 프로모션 혜택을 준비했다. 전 세계 인기 여행 상품을 최대 60% 할인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상품을 담을수록 더 큰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프로모션 기간 중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월·화·수 오전 10시에 선착순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매주 월요일에는 전 세계 호텔 최대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매주 화요일에는 일본과 홍콩의 인기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준비했다. ▲도쿄 스카이트리 ▲오사카 주유패스 ▲간사이 조이패스 프리미엄을 대상으로는 '1개 구매 시 1개 무료 증정(1+1)' 쿠폰을, ▲홍콩 피크트램을 대상으로는 '2개 구매 시 2개 무료 증정(2+2)' 쿠폰을 지급한다. 또한 홍콩 디즈니랜드 및 홍콩 렌터카 최대 50%, ▲도쿄 디즈니랜드 ▲산리오 퓨로랜드 ▲후지큐 하이랜드 최대 30% 할인 쿠폰도 마련했다.

매주 수요일은 전 세계 테마파크 입장권이 할인 대상이다. 파리∙로스앤젤레스∙상하이 디즈니랜드 및 유니버설 스튜디오 할리우드 입장권의 경우 '1개 구매 시 1개 무료 증정(1+1)' 쿠폰을, 다낭 바나힐과 오사카 주유패스는 '2개 구매 시 2개 무료 증정(2+2)' 쿠폰을 지급한다.

국가 및 지역별 혜택도 풍성하다. 일본의 경우 ▲렌터카 최대 30% 할인 ▲인기 관광 명소 입장권 최대 20% 할인 ▲일본 고속철도(신칸센) 예매 수수료 0원 ▲지정 호텔 3박 이상 예약 시 최대 60% 할인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일본 여행 상품을 구매하면 일본 공항철도 10%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JR패스 구매 시에는 일본 여행 상품 10%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대만에서는 ▲렌터카 최대 20% 할인 ▲고속철도 티켓 1장 구매 시 1장 무료(1+1) 혜택이 주어지며, 대만과 홍콩 내 지정 호텔 2박 이상 예약 시 최대 50%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태국,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발리 지정 호텔 3박 이상 예약 시 최대 60% 할인이 적용된다.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장거리 여행객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다. 스위스 트래블 패스 일등석 4일권 구매 시 1일 추가, 8일권 구매 시 2일이 추가 제공된다. 또한 ▲미국·유럽 렌터카 최대 15% 할인 ▲호주 렌터카 최대 20% 할인 ▲캐나다 렌터카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전 세계 투어 및 액티비티 상품 최대 50% 할인 ▲공항 픽업 및 프라이빗 차량 이동 서비스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클룩 전체 상품 대상 20만 원·30만 원·50만 원 이상 구매 시 각각 3천 원·1만 원·3만 원 할인 쿠폰을 지급한다.

이준호 클룩 한국 지사장은 "긴 추석 연휴 기간을 활용해 바쁜 일상 중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3040세대를 위해 풍성한 명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여행객들이 숙박과 어트랙션, 이동 수단 등 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클룩을 통해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할인 혜택을 마련했으니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사진
'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