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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경북 도지사
- 2025 새마을 글로벌협력국 장관 환영만찬(18:30 라한셀렉트 경주)

이철우 경북지사 .[사진=경북도]

▲김관영 전북지사
- 전북자치도-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11:00 종합상황실)
- 한국들녘경영체 전북연합회 워크숍 (15:00 군산 베스턴웨스턴)
- 군산대 토크콘서트 (16:10 군산대)
▲김영환 충북지사
- 전국기능경기대회 충북선수단 출정식(09:00 여는마당)
- 428회 도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0:00 의회 본회의장)
- 농촌융복합산업·온충북몰 홍보부스 방문(14:00 충북대)
- 청남대 모노레일 조성공사 현장 방문(15:00 청남대)
▲강기정 광주시장
- 전국장애인기능경기대회 선수단 출정식(08:40 행정동 앞)
- 광주전남기업 수출 페스티벌(11:00, 김대중컨벤션센터)
- 용봉포럼(14:00, 전남대 용봉홀)
▲김영록 전남지사
- 제393회 임시회 도의회 도정질문(10:00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김진태 강원도지사
- 통계데이터강원센터 개소식 (11:00 강원대학교)
- 강릉 근무(15:00 강릉시 일원)
▲이장우 대전시장
- 화랑훈련 상황보고(8:30 통합방위종합상황실)
- 2025 국방핵심기술 기획성과 컨퍼런스(10:00 DCC)
- 2025 스타트업 코리아 투자위크(14:00 욧골공원)
- 재도전·혁신파크캠퍼스 개소식(15:30 스타트업파크 본부)
- 유성복합터미널 공사현장 현장점검(17:00 유성복합터미널)
▲최민호 세종시장
- 화랑훈련 아침 상황보고(9:00 충무상황실)
- 간부회의(9:30 집현실)
- 행정수도·한글문화도시 외신 초청 간담회(15: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민선 8기 4년 차 시군 방문(9:00 당진시)
- 호우피해지역 아동복지시설 후원품 전달식(17:00 외부접견실)
- 신용보증기금 업무유공 동판 핸즈프린팅(17:30 집무실)
▲박형준 부산시장
- 업무협약-하하캠퍼스 조성 사업 성공적 추진( 09:30 국제의전실)
- 제10차 세계주문양복연맹총회 개막식(10:10 롯데H)
- 언론 인터뷰-한국경제, 지역상권 살리기 프로젝트(12:10 기장끝집 일광점)
- 한국야구명예의전당 착공식(14:00 사업부지)
- 제32회 부산복지의 달 기념식( 15:30 부산사회복지종합센터)
- 2025 세븐브릿지 투어 안전 및 행사 최종 점검회의( 17:00 영상회의실)
▲박완수 경남지사
- 경상남도 일자리 박람회(10:30 창원)
-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 개회식(14:00 김해)
▲김두겸 울산시장
- 울산공업축제 추진상황 최종보고회(10:00 2층 대회의실)
- 울산경남은행 취약계층 성품 전달식(15:00 시장실)
- 영상인사 촬영(16:10 시장실)
▲유정복 인천시장
- 고위 공직자 청렴 리더십 교육 (10:00)
- 확장형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방문 (17:10)
▲김동연 경기지사
- 기회타운 인덕원 인텐스퀘어 착공식(10:00 안양 인덕원)
- 안양천 국가정원 현장시찰(11:30 안양천)
- 안양예고 학생 간담(13:10 안양예고)
- 한살림 매장 방문 및 간담(14:45 안양 비산동)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부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9월 아침강연(08:00 도청 탐라홀)
- The차오름 활동성과 발표회(10:00 도청 탐라홀)
- 제442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14:00 도의회 본회의장)
- 한·중 미래발전 제주국제교류주간(16:30 한라컨벤션센터)

[전국종합=뉴스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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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약금 면제… KT, 하루새 1만명 이탈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KT의 한시적 위약금 면제 조치가 시작되자 가입자 이동이 본격화됐다. 면제 적용 첫날 KT 망 이탈자는 1만명을 넘어섰고, 전체 번호이동 규모도 평소의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서울=뉴스핌] 이길동 기자 = 권희근 Customer 부문 마케팅혁신본부장이 KT침해사고 관련 대고객 사과와 정보보안 혁신방안 기자브리핑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5.12.29 gdlee@newspim.com 1일 통신업계에 따르면 전날 KT 망에서 이탈한 가입자는 총 1만14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5784명은 SK텔레콤으로, 1880명은 LG유플러스로 이동했다. 알뜰폰 사업자로 옮긴 가입자는 2478명이었다. 알뜰폰을 제외하고 이동통신 3사 간 번호이동만 보면 같은 날 KT를 떠난 가입자는 5886명이다. 이 중 4661명이 SK텔레콤으로, 1225명이 LG유플러스로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장 전체로 보면 번호이동 규모도 크게 늘었다. 알뜰폰을 포함한 전체 번호이동 건수는 3만5595건으로, 평소 하루 평균 1만5000여 건 수준과 비교해 두 배를 훌쩍 넘었다. 업계는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로 해지에 대한 부담이 줄어든 데다 연말·연초를 앞두고 유통망을 중심으로 마케팅 경쟁이 격화되면서 이동 수요가 급증한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KT는 지난 12월 30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달 13일까지 이동통신 서비스 계약 해지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환급 방식으로 위약금을 면제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9월 1일부터 이미 해지한 고객도 소급 적용된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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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적수익률 610만%' 버핏 바통 넘겨 [서울=뉴스핌] 정영희 기자 = 미국의 전설적 투자자 워런 버핏이 버크셔 해서웨이 CEO에서 공식 퇴임하며 60년 경영의 막을 내렸다. 버핏은 회장직을 유지하며 새 CEO 체제를 지원할 예정이다. 워런 버핏 [사진=블룸버그] 1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워런 버핏이 60년간 이끌어온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 자리에서 물러났다. 버핏이 후계자로 지목한 그레그 에이블(63) 부회장이 새해부터 버크셔 CEO로 취임했다. 버핏은 CEO직에서는 내려왔지만 회장직은 유지하며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 있는 본사에 출근해 에이블 CEO의 경영을 도울 계획이다. 에이블 신임 CEO는 2000년 버크셔가 당시 미드아메리칸 에너지(현 버크셔 해서웨이 에너지)를 인수할 당시 회사에 합류했다. 이후 2018년부터 버크셔의 비(非)보험 사업을 총괄하는 부회장을 맡아왔다. 버핏은 지난해 5월 연례 주주총회에서 2025년 말 은퇴 계획을 전격 발표한 바 있다. 그의 CEO 재임 마지막 날인 지난달 31일(현지 시간) 버크셔 A주 주가는 75만4800달러, B주는 502.65달러로 각각 소폭 하락 마감했다. 버핏이 회사를 인수한 1965년 이후 버크셔 주식을 보유해온 투자자들은 약 60년간 누적 수익률 610만%에 이르는 성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같은 기간 스탠다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의 배당 포함 수익률 약 4만6000%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버크셔는 보험사 가이코, 철도회사 벌링턴 노던 산타페(BNSF), 외식·소비재 기업 등 다양한 자회사를 거느린 지주사로 성장했다. 지난해 9월 30일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3817억달러(한화 약 552조원), 주식 자산은 2832억달러(약 410조원)에 달한다. 주요 투자 종목으로는 애플, 아메리칸익스프레스,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셰브런 등이 꼽힌다. 버크셔 측은 포트폴리오 운용을 총괄할 투자 책임자 인선은 아직 발표하지 않았다.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 기준 버핏의 자산은 약 1500억달러(약 217조원)로, 그는 재산의 상당 부분을 사회에 환원해 왔다. 버핏의 퇴임과 함께 매년 투자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연례 주주서한도 더 이상 볼 수 없게 됐다. 그의 주주서한은 오랜 기간 비즈니스와 투자 철학을 담은 지침서로 평가돼 왔다. chulsoofriend@newspim.com 2026-01-0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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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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