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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맛집 품은' 강남전시장 재개장…고객 만족도 높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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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연계 공간에 '베리키친 강남' 식당 입점
고객 접근성 높이고 첨단 디지털 솔루션 도입

[서울=뉴스핌] 김승현 기자 = 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는 영업 네트워크 리뉴얼의 일환으로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르노코리아 강남전시장'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공간으로 탈바꿈하고 공식 오픈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재개장한 르노코리아 강남전시장은 연계 공간에 식당을 마련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차량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몄다.

르노코리아 강남전시장 [사진=르노코리아]

전세계 르노 전시장 중 직영이 아닌 딜러사 운영점에서 F&B 공간을 도입한 사례는 르노코리아 강남전시장이 최초다. 퓨전 음식점 '베리키친 강남'이 입점해 낮에는 샌드위치, 샐러드 등 캐주얼한 음식, 저녁에는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퓨전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코리아 강남전시장은 외관에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새로운 파사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스마트 인증 기술로 언제든 방문 가능한 24시간 전시장 ▲AI 알고리즘을 통한 차량 상담 및 맞춤 견적 ▲고객 위치 기반 찾아가는 시승 예약 서비스 등 첨단 디지털 솔루션을 도입한 점도 특징이다.

르노코리아는 강남전시장 외에도 전국 170여개 모든 르노코리아 전시장을 대상으로 리뉴얼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2028년까지 모든 전시장 내외부에 르노의 새로운 전시장 컨셉트인 '뉴알(NewR)'을 적용하는 한편, 주요 도심과 복합 쇼핑몰 등 고객 접근성이 뛰어난 지역에는 스몰 앤 팬시(Small & Fancy) 테마의 rnlt© 전시장을 도입할 계획이다.

르느코리아 강남전시장 연계 공간에 입점한 '베리키친 강남' 식당 [사진=르노코리아]

2024년 오픈한 수원 스타필드 전시장이 rnlt©의 대표적인 사례다. 뉴알, rnlt© 등 새로운 컨셉트를 적용한 르노코리아 전시장은 올해 말까지 전국에 총 32개가 들어설 예정이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컨셉트를 적용한 전시장들은 고객 접점 확대 및 서비스 만족 향상을 위해 상담, 시승, 계약, 출고 등의 차량 구매 관련 서비스는 물론, 의류, 패션 액세서리, 자동차 모형 등 프랑스 디자인 감성의 '디 오리지널(The Original)' 굿즈와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고객이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된다.

르노코리아는 직영 거점 및 법인 딜러사를 중심으로 구매부터 사후 관리까지 통합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2S(세일즈+서비스)' 전시장도 지속적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kim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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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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