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설로인, 9월 1일부터 '명절 선물 = 설로인 숙성한우 선물세트' 추석기획전 진행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오경진 기자 = 프리미엄 숙성 한우 브랜드 설로인이 2025년 추석을 맞아 숙성 한우 선물 세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매 명절마다 새로운 판매 기록을 경신해 온 설로인은 올해 역시 '명절 선물 = 설로인 숙성 한우 선물 세트'라는 공식을 굳히겠다는 포부다.

[사진=설로인 제공]

설로인은 2021~2024년 기준 숙성 한우 누적 판매액 1,000억 원, 선물 세트 누적 37만 세트 판매를 달성했다.

특히 매 명절 시즌마다 조기 품절 기록을 이어가며 프리미엄 한우 선물 시장에서 확고한 입지를 다졌다. 이번 추석 얼리버드 기간(9월 1일 ~ 9월 18일)에는 최대 2만 5천 원 상당의 고급 보자기 포장을 무료 제공 혜택을 처음으로 더해, 고객 만족도를 강화한다.

설로인 숙성 한우 선물 세트는 독자적인 '슈퍼 웻에이징' 기술을 적용해 풍미가 깊고 부드럽다. 진공 포장을 통해 최대 2주간 냉장 보관이 가능하며, 완벽한 보냉력을 갖춘 전용 가방에 담아 신선도를 유지한다. '선물하기' 기능을 통해 선물을 받는 이가 직접 원하는 수령일을 지정할 수 있고, 추석 특별 제작 감사 카드 각인 서비스까지 제공해 고급스러운 맞춤형 선물로 완성된다.

[사진=설로인 제공]

특히 이번 추석에는 '프레스티지 숙성 한우 선물 세트'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상위 1% 한우 중 다시 1%를 엄선해 구성한 한정 판매 상품으로, 60만 원 이상의 하이엔드 선물을 찾는 고객을 겨냥했다.

9월 15일부터는 고객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한 컨시어지 서비스가 제공된다. 선물을 받는 이의 연락처만 남기면 설로인이 직접 연락을 취해 배송 일정을 조율한 후 발송까지 진행하는 맞춤형 서비스다.

추석 기획전은 9월 1일부터 10월 17일까지 진행된다. 얼리버드 기간(9월 1일 ~ 9월 18일)에는 ▲최대 2만 5천 원 상당 보자기 무료 포장 ▲시그니처 세트 구매 시 선착순 500건 뉴믹스 커피 포팩 증정 ▲프레스티지 세트 구매 시 5% 마일리지 페이백 혜택이 제공된다. 정규 기획전(9월 19일 ~ 10월 17일)에는 전 구매 고객에게 5% 마일리지를 돌려준다.

설로인 관계자는 "설로인의 숙성 한우 선물 세트는 매 시즌 조기 품절을 기록하며 프리미엄 명절 선물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며 "올해는 다양한 혜택과 새롭게 선보이는 프레스티지 라인업을 통해 선택지를 넓히고, 명절 선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ohzi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로저스 쿠팡 대표 61억 주식 보상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해롤드 로저스 쿠팡 한국 임시대표가 대규모 주식을 보상받았다. 약 66억 원 규모의 성과조건부 주식보상(PSU)을 받은 지 두 달 만이다. 쿠팡의 모회사인 쿠팡Inc는 3일(현지 시간) 한국 법인 임시대표를 맡고 있는 로저스 최고관리책임자(CAO)겸 법무총괄에게 클래스A 보통주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21만3884주를 부여했다고 공시했다. 쿠팡의 전날 정규장 종가(18.95달러)로 계산하면 405만3012달러, 한화 61억원 상당에 달하는 주식이다. 이 주식은 오는 7월 1일부터 분기별로 4회에 걸쳐 분할 수령할 수 있으며, 주식을 받으려면 해당일까지 근속해야 하는 조건이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 [사진=뉴스핌DB] 이 주식을 모두 수령하면 로저스 임시대표가 보유하게 되는 쿠팡 주식은 총 93만3041주로 늘어나게 된다. 그는 지난 2월에도 26만9588주의 주식을 받았다. 한편 쿠팡은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가 터진 직후인 지난해 12월, 쿠팡Inc 최고관리책임자(CAO) 겸 법무총괄인 해롤드 로저스를 한국법인 임시대표로 임명했다. 로저스 임시대표는 지난해 12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사태 연석 청문회'에서 허위 증언을 한 혐의로 고발당한 상태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49
사진
이란, 미군 F-15·A-10 잇따라 격추 [서울=뉴스핌] 김연순 기자 = 이란전쟁에 투입된 미군 F-15 전투기와 A-10 공격기가 3일(현지시간) 이란군의 공격으로 각각 격추됐다고 CBS 뉴스 등 복수의 미국 매체가 미 정부 당국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CBS 및 워싱턴포스트 등 미국 언론들은 3일 미군 전투기 F-15에 이어 A-10 공격기가 이란 남서부에서 이란의 공격을 받아 추락했다고 보도했다. 미국이 지난 2월28일 이란전쟁을 시작한 이후 미군 군용기가 이란군 공격으로 격추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추락된 전투기의 조종사 3명 중 2명은 구조됐고, 1명은 실종 상태다. 미군은 이란 남서부 후제스탄 주 일대에 수색·구조용 헬기 HH-60G와 연료 공급을 위한 C-130 급유기를 투입해 1명을 구조했다. 이 과정에서 헬기 2대도 이란군의 공격을 받아 일부 탑승자가 부상했지만 기지로 복귀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란은 이날 F-15 전투기에 이어 미군의 A-10 선더볼트Ⅱ 워트호그 공격기도 호르무즈 해협 인근 게슘 섬 남단에서 격추해, 기체는 바다로 떨어졌다. 단독 탑승한 조종사 1명은 구조된 것으로 전해졌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NBC와 전화 인터뷰에서 미 군용기 격추가 이란과의 협상에 영향을 끼치느냐는 질문에 "전혀 아니다"라며 "이건 전쟁이고 우리는 전쟁 중"이라고 말했다. 격추된 군용기 2대의 임무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격추 장소로 미뤄볼 때 각각 이란 내 인프라와 호르무즈 해협 주변을 타격하는 작전을 수행하고 있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현지시간 2026년 2월28일 이란 공습작전 (작전명 에픽 퓨리)에 투입된 미군 전투기 [사진=미 중부사령부]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일 대국민 연설에서 앞으로 2~3주 동안 이란을 강하게 타격해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고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 이후 미군은 이란 수도 테헤란 인근 대형 교량을 공습으로 파괴한 데 이어 이란이 미국의 요구조건에 맞춰 전쟁 종식에 합의하지 않을 경우 이란 내 발전소도 타격하겠다고 예고했다. 이란 관영 파르스 통신은 미국이 지난 1일 우방국 중 한 곳을 통해 48시간 동안의 휴전을 제안했지만, 이란은 이를 거부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가 유예했던 이란 내 발전소 등 에너지 인프라 공격 기간이 오는 6일 종료된다. 이번 사태는 전쟁의 중대 고비가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한편 중부사령부에 따르면 현재까지 미군 사망자는 13명, 부상자는 300명 이상으로 집계된다. 로이터·입소스 등의 여론조사에 따르면 미국 국민의 27%만 이란 전쟁을 지지하고, 60%가 조속한 개입 종료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y2kid@newspim.com 2026-04-04 11:1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