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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광역단체장 7월21일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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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회(09:3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도창기자실)
- 청렴시책 추진상황 점검회의(14:30 별관회의실)

김진태 강원도지사.[사진=강원특별자치도]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공식 일정 없음
▲김관영 전북지사
- 완주군 전입신고 (09:00 삼례읍 행정복지센터)
- 전주상공회의소 여성포럼 (11:00 전주상공회의소)
▲강기정 광주시장
- 대중교통 혁신회의 킥오프 회의(10:00 중회의실)
- 광주비엔날레 신임 대표이사 취임(11:30 광주비엔날레)
- 도시철도2호선 도로포장 현장점검(14:00 상무중 인근)
▲김영록 전남지사
- 도의회 도정질문(10:00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 도의회 도정질문(14:00 전남도의회 본회의장)
▲이장우 대전시장
- 외부 일정 없음
▲최민호 세종시장
- 장애인스포츠단 창단 협약식(14:00 세종실)
▲김태흠 충남지사
- 지휘부 티타임(9:30 집무실)
▲김영환 충북지사
- 2026년 정부예산 확보 추진상황 보고회(09:00 소회의실)
- 민생경제회복 비상경제 종합대책 브리핑(11:00 브리핑룸)
- 농정혁신 리더스포럼 전체회의(14:00 엔포드호텔)
- 충북AI 미디어센터 출범식(15:00 오송선하마루)
▲유정복 인천시장
-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서 수여식 및 뿌리기업 시상식 (10:30)
- APEC 자원봉사자 발대식 (13:30)
- 영흥미래에너지파크 조성 참여기업 업무협약식 (14:00)
- 군수·구청장 정책회의 (17:0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주한 우즈베키스탄 대사, 사마르칸트 주지사 접견(10:00 국제의전실)
- 제21기 민주평화통일회의 부산지역회의 감사패 수여식(10:30 12층 소회의실2)
- 국제로타리3661지구 신임 총재단 접견(16:00 의전실)
- 2025 IUGG 기상-해양-빙권 국제학술대회 개막식(17:40 벡스코 컨벤션홀)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 회의(09:00 도정회의실)
▲김두겸 울산시장
- TBN울산교통방송 취임 3주년 대담 녹음(15:00 TBN울산교통방송)
▲김동연 경기도지사
- 집중호우 피해의 신속 수습·복구 지원을 위한 긴급대책회의(09:30 영상회의실)
- 민생회복 소비쿠폰 현장점검(14:00 원천동 주민센터)
▲오영훈 제주도지사
- 주간 혁신 성장회의(08:40 한라홀)
- 제주지역 건설근로자 고용지원금 접수 현장방문(09:30 제주상공회의소)
- 제3차 광복8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및 준비상황 보고회(10:30 제주특별자치도 문화예술진흥원)

[전국종합=뉴스핌]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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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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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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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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