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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강원도지사
- 지휘부 간담(09:10 도지사 집무실)
- 기자간담회(10:30 기자실)
- 강원특별자치도 발전방안 토론회(14:30 강춘천 스카이컨벤션)
- 의암대상 시상식(16:00 통상상담실)

김관영 전북지사[사진=뉴스핌DB] 2025.05.19 lbs0964@newspim.com

▲김관영 전북지사
- 간부회의 (09:00 회의실)
- 전북특별법 특례실행 추진상황 보고회 (10:00 종합상황실)
- 디지털 기반 도시침수 대응시스템 업무 협약 (11:20 회의실)
- 올림픽 범도민 추진위원회 발대식 (15:00 소리문화의전당)
▲이장우 대전시장
- 주간업무회의(9:00 대회의실)
- 정성가득 여름김장 나눔 대봉사(10:00 시청 남문광장)
- 2025 대전 자율방재단 여름철 재난대응 결의대회(14:00 대강당)
- 6.25 참전 유공자회 업무용 차량 기탁식(15:00 응접실)
- 대전형 시내버스 스마트 승강장 기부식(15:30 응접실)
- 2025년 2분기 연구개발특구기관장협의회 정기 간담회(18:30 한남대캠퍼스혁신파크)
▲최민호 세종시장
- 제98회 시의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10:00 시의회 본회의장)
▲김태흠 충남지사
- 지휘부 티타임(9:30 집무실)
- 투자협약식(10:20 외부접견실, 대회의실)
- 美 VC초청 충남 스타트업 투자교류회(14:10 천안 창업마루 나비)
▲이철우 경북 도지사(김학홍 행정부지사)
- 제19회 자연보호 세미나(11:00 더케이호텔경주)
- 재경대구경북시도민회, 경북 산불피해지역 방문 및 지역문화탐방(16:00 경주시)
-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기념 브리지 토너먼트 개막식(18:00 라한셀렉트 경주)
▲김영환 충북지사
- 못난이부추 손질 밥퍼작업장 방문(10:10 청명원)
- 오송 CEO포럼( 11:00 한국기초과학 지원연구원)
- 6월 호국보훈의 달 참전유공자 위문(15:00 산남동)
▲강기정 광주시장
- 제333회 임시회 개회(11:30 시의회 본회의장)
- 시도지사협의회 호남권 정책토론회(14:00 김대중컨벤션센터)
▲김영록 전남지사
- 전남문화관광해설사협회 한마음대회 개회식(0:00 장성군민회관)
▲유정복 인천시장
- 권역별 정책토론회 (14:00)
▲박형준 부산시장
- 주간 정책회의(09:00 영상회의실)
- 업무협약-대우제약 부산 공장 증설 투자(10:40 대우제약, 사하구 신평동)
- 새정부 출범 및 민선자치 30년 맞이 부산 과제 토론회(14:00 부산상공회의소)
- 자활혁신프로젝트 올리브 사업 런칭행사(15:00 1층 대강당)
- 교육행정협의회(16:00 부산시교육청)
▲박완수 경남지사
- 실국본부장회의(09:00 도정회의실)
- 교육지원 정책 토크콘서트 (14:00 창원)
▲김두겸 울산시장
- 제3기 부동산아카데미(10:00 2층 대강당)
- 법무부 청소년 범죄예방위원 울산지역협의회 산불피해 성금전달(10:30 시장실)
- 2025 청년울산대장정 U-Road발대식(11:00 시민홀)
- 영상인사 촬영(16:00 시민홀)
▲김동연 경기도지사
- 보훈단체 대표 간담회(12:00 수원 도담소)
▲오영훈 제주도지사
- 공무국외출장(프랑스, 이탈리아)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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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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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기누설' 김용현 1심 징역 3년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김 전 장관의 군형법상 군기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혐의 사건의 1심 선고기일을 열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재판장 조순표)는 19일 12·3 비상계엄 당시 노상원 전 국군정보사령관에게 정보사 명단을 전달한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의 1심에서 징역 3년을 선고했다. 사진은 김 전 장관. [사진=뉴스핌 DB] 재판부는 양형이유에 대해 "피고인은 국방부 장관으로서 군사기밀과 군인의 개인정보를 보호할 책임이 있는 위치에 있었고, 누구보다 군사기밀과 특수임무 수행 인력의 신상정보 보호 필요성을 잘 알고 있었다"며 "그럼에도 민간인인 노상원이 관련 인적사항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군기누설 범행에 대해 피고인에게 가장 엄중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며 "나아가 아무런 실체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계엄이 선포 단계에 이르는 동력 중 하나가 됐고, 단순한 군기누설이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을 넘어 위헌·위법한 계엄 선포라는 중대한 결과를 초래했다"고 판시했다.  pmk1459@newspim.com 2026-06-19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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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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