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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포트 브리핑]시프트업, '모멘텀은 지나갔고, 퀄리티를 보자' 목표가 86,000원 - 하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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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로보뉴스 = 하나증권에서 16일 시프트업(462870)에 대해 '모멘텀은 지나갔고, 퀄리티를 보자'라며 투자의견 'BUY'의 신규 리포트를 발행하였고, 목표가 86,000원을 내놓았다. 전일 종가 기준으로 볼 때, 이 종목의 주가는 목표가 대비 53.3%의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 시프트업 리포트 주요내용
하나증권에서 시프트업(462870)에 대해 '시프트업은 글로벌 IP 파워를 활용한 확장성과 후속 파이프라인들의 높은 성공 가능성을 갖추고 있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중국에서도 앱스토어 매출 순위 7위에 오르며 자리잡았다. 시프트업의 굿즈 매출은 기타 매출에 순매출로 인식되며 1분기 총매출 기준 250억원 이상으로 추정된다. 현재 실적 존재감은 적지만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의 중화권 성공과 함께 점차 확대되어 유의미한 수준으로 성장을 기대된다. 이번 양방향 콜라보로 모바일 환경에서의 [스텔라 블레이드] 플레이, 콘솔 환경에서의 [승리의 여신: 니케] 플레이가 확인됐다. 콜라보 외에도 플랫폼 확장 가능성이 있다. 또한 [스텔라 블레이 드] PC의 성공으로 시리즈화를 통한 장기 성장 곡선이 뚜렷해졌으며 차기작이 출시되는 2027년의 성과는 보장되었다고 판단한다. 그리고 후속작인 [프로젝트 스피릿]은 김형태 대표의 Hit ratio를 고려했을 때 [승리의 여신: 니케] 대비 높은 매출을 기대할 수 있는 IP이다. 장기적으로 오리지널 IP 3개를 보유하여 다중 콜라보까지 가능한 게임사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또한 하나증권에서 '2025년 영업수익 2,906억원(+29.7%YoY), 영업이익 2,112억원(+38.3%YoY, OPM 72.7%)를 기록할 전망이다. 2025년 [승리의 여신: 니케]의 매출액은 글로벌 1,463억원 (-3.4%YoY), 중국 519억원으로 추정했다. [승리의 여신: 니케]의 완만한 하향 안정화를 예상하고 있다. 2025년 PC/콘솔 매출액 798억원 전망한다. 2025년말까지 [스텔라 블레이드]의 누적 판매량을 PS5 250만장, PC 170만장으로 상향했으나 달러-원 환율 하락, PC 버전 중국의 낮은 가격(-38% 수준)을 감안하여 조정했다. [스텔라 블레이드]는 출시 20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420만장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형태 대표는 최근 인터뷰를 통해 다음 작품에서 [스텔라 블레이드]의 부족한 스토리텔링을 풍부하게 보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7 년 출시 예정인 차기작은 시리즈 1 대비 높은 판매량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라고 밝혔다.


◆ 시프트업 직전 목표가 대비 변동
- 목표가 하향조정, 95,000원 -> 86,000원(-9.5%)
- 하나증권, 최근 1년 목표가 하락

하나증권 이준호 애널리스트가 이 종목에 대하여 제시한 목표가 86,000원은 2025년 05월 15일 발행된 하나증권의 직전 목표가인 95,000원 대비 -9.5% 감소한 가격이다. 최근 1년 동안 이 종목에 대해 하나증권이 제시한 목표가를 살펴보면, 24년 08월 20일 95,000원을 제시한 이후 하락하여 이번 리포트에서 86,000원을 제시하였다.


◆ 시프트업 목표가 컨센서스 비교
- 평균 목표가 73,400원, 하나증권 긍정적 평가
- 지난 6개월 대비 전체 컨센서스 보수적 변화

오늘 하나증권에서 제시한 목표가 86,000원은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 평균 목표가인 73,400원 대비 17.2% 높지만 전체 증권사 중 최고 목표가인 유안타증권의 90,000원 보다는 -4.4% 낮다. 이는 하나증권이 타 증권사들보다 시프트업의 주가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참고로 최근 6개월 전체 증권사의 평균 목표가인 73,400원은 직전 6개월 평균 목표가였던 84,333원 대비 -13.0% 하락하였다. 이를 통해 시프트업의 향후 주가에 대한 증권사들의 전체적인 분석이 보수적으로 변하였음을 알 수 있다.

이 기사는 뉴스핌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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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전 경기 폭염 취소 [서울=뉴스핌] 남정훈 기자 = 극한 폭염이 프로야구까지 멈춰 세웠다. 경기장 곳곳에서 온열질환 의심 환자가 발생하고 관중이 의식을 잃고 쓰러지는 응급 상황까지 벌어지자 한국야구위원회(KBO)가 결국 리그를 일시 중단하고 긴급 대책 마련에 나섰다. KBO는 5일과 6일 예정됐던 2026 신한 SOL KBO리그 1군 전 경기와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경기는 잠실(NC-두산), 인천(LG-SSG), 대구(한화-삼성), 부산(키움-롯데), 광주(KT-KIA)에서 열릴 예정이던 5경기다. [서울=뉴스핌] 폭염 속 응원을 하고 있는 삼성 팬들. [사진 = 삼성 라이온즈] 2026.08.05 wcn05002@newspim.com KBO는 "최근 전국적인 폭염으로 관람객과 선수단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어 이를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다"라며 "6일 긴급 실행위원회를 열어 폭염 관련 리그 운영 방침과 안전 대책을 원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KBO 사무국을 비롯해 10개 구단 단장과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 상황에서의 경기 운영 기준과 안전 대책을 전면 재검토할 계획이다. 당초 KBO는 전날 폭염 단계별 경기 운영 세칙을 새롭게 발표했다.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면 경기를 정상 개최하고, 폭염경보가 내려질 경우 홈 구단 의견을 반영해 경기 시작 시간을 최대 1시간까지 늦출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상청이 올해 신설한 최고 단계인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면 경기 당일 오후 1시 이전 취소를 결정할 수 있도록 했다. 폭염중대경보는 하루 최고 체감온도 38도 이상 또는 최고기온 39도 이상이 예상될 때 발효된다. 이에 따라 전날 잠실 NC-두산전과 광주 KT-KIA전이 해당 기준이 적용된 첫 사례로 취소됐다. [인천=뉴스핌] 유다연 기자= 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LG 경기 8회를 마친 후 한 관객이 온열질환으로 쓰러졌다. 해당 관객을 이송하기 위해 대기 중인 구급차의 모습. 2026.08.05 willowdy@newspim.com 그러나 다른 경기장에서는 더 심각한 상황이 발생했다.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LG와 SSG 경기에서는 총 25명의 관중이 온열질환 의심 증세를 호소하며 현장 치료를 받았다. 이 가운데 2명은 의식 저하 등 중증 증상을 보여 구급차로 병원에 이송됐다. 8회말에는 25세 남성 관중이 계단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져 경기가 약 9분간 중단됐고, 경기 종료 직전에도 26세 남성 관중이 응원석에서 쓰러지는 응급 상황이 발생했다. 다행히 두 번째 환자는 현장 안전요원의 응급조치 후 의식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장 안팎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잇따라 발생하자 KBO는 기존 운영 방침만으로는 안전을 담보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결국 5일과 6일 예정된 1군과 퓨처스리그 전 경기를 모두 취소하는 초유의 결정을 내렸다. 이로써 올 시즌 폭염으로 취소된 KBO리그 경기는 15경기로 늘었고, 우천 등을 포함한 전체 취소 경기는 40경기가 됐다. wcn05002@newspim.com 2026-08-0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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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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