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ICT

속보

더보기

게임문화재단, 'GXG 2025 게임음악 경연대회' 온라인 참가 접수 시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6월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온라인 접수 진행
17개 게임사, 19종 게임이 공식 경연 주제로 참여
누구나 장르 제한 없이 창작 음악으로 참가 가능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게임문화재단은 'GXG 2025 게임음악 경연대회 : The 2nd GXG SOUND TRACK(GXG 사운드트랙)'이 지난 9일부터 7월 20일까지 온라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GXG 사운드트랙은 성남시가 주최하고 성남산업진흥원과 게임문화재단이 주관하는 'GXG 2025'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접수는 GXG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뤄진다.

[서울=뉴스핌] 김영은 인턴기자 = 'GXG 2025 게임음악 경연대회 : The 2nd GXG SOUND TRACK' 포스터 [사진=게임문화재단] 2025.06.12 yek105@newspim.com

GXG 사운드트랙은 지정된 주제 게임에서 영감을 받아 창작한 음악을 실연으로 선보이는 게임음악 경연대회로, 올해 2회를 맞았다. 지난해에는 ▲록 ▲퓨전국악 ▲랩 ▲클래식 등 다양한 장르의 창작곡이 등장해 게임과 음악의 성공적인 결합을 보여줬다.

이번 경연은 게임과 음악을 사랑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자는 경연 주제 게임 중 하나를 선택해 ▲창작한 음악 ▲스토리텔링 ▲실연 영상을 제출하면 된다. 기존에 발표된 곡이라도 저작권을 모두 보유하고 주제 게임과의 연관성을 설명할 수 있다면 참가가 가능하다.

예선을 통과한 6개 팀은 오는 9월 19일 판교역 광장 중앙 무대에서 본선 경연에 참가한다. 이어 9월 20일에는 본선 진출팀과 특별 초청팀이 함께 갈라 콘서트 무대에 올라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할 예정이다.

본선 경연은 실연 중심의 퍼포먼스로 이뤄지고, 전문 심사위원 평가를 받는다. 현장 관객 투표를 통해 ▲대상 1팀(상금 1000만원) ▲금상 1팀(상금 500만원) ▲은상 2팀(각 200만원) ▲동상 2팀(각 100만원)이 선정된다.

올해는 ▲네오위즈 ▲넥슨 ▲라이엇게임즈 ▲슈퍼셀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외 17개 게임사가 참여한다. 이들이 보유한 19종의 게임은 공식 경연 주제로 지정돼, 참가자에게 다양한 창작 기회를 제공한다.

GXG 관계자는 "참가자들이 게임의 서사와 캐릭터 등 다양한 요소를 음악으로 재창조하는 즐거움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무대를 통해 관객과 함께 문화로서 게임을 경험하는 순간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연대회에 대한 상세 안내와 FAQ, 업데이트 사항은 GXG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GXG 2025'는 오는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판교역 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yek105@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오늘 홍준표와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상승세 탄 이정후, 3안타 폭발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드디어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방망이가 봄바람을 타기 시작했다. 14경기 만에 한 경기 3안타 활약을 펼쳤다. 3경기 연속 안타에 최근 6경기 중 4경기 멀티히트의 고감도 타격이 이어지고 있다. 이정후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우익수, 5번 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0.246, OPS는 0.686으로 올라섰고 팀은 3-0 승리로 4연패를 끊었다. 팀 6안타 가운데 절반이 이정후의 배트에서 나왔다. 2회 1사에서 첫 타석에 들어선 이정후는 상대 선발 우완 체이스 번스와 7구 승부까지 끌고 갔지만 낮게 떨어지는 슬라이더에 파울팁 삼진으로 물러났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이정후. [사진=로이터] 2026.04.17 psoq1337@newspim.com 0-0으로 맞선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 다시 번스를 상대한 이정후는 풀카운트에서 6구째 슬라이더를 잡아당겨 시속 99마일(약 159.3km)짜리 강한 타구의 우전 안타를 만들었다. 이후 브레넌의 3루수 병살타가 나와 득점으로 연결되진 못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랜던 룹은 6이닝 동안 단 한 점도 내주지 않자 샌프란시스코 타선이 7회초 응답했다. 바뀐 투수 브록 버크를 상대로 선두 타자 아라에스가 유격수 실책으로 출루했고 2사 후 채프먼이 좌중간을 가르는 적시 2루타로 0의 균형을 깼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랜던 룹. [사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2026.04.17 psoq1337@newspim.com 이어진 2사 2루 타석에 선 이정후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피치 클록 위반으로 스트라이크 하나를 안고 출발했지만 몸쪽 포심을 밀어 좌중간에 떨어뜨리는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이어 대타 엘리엇 라모스의 볼넷, 슈미트의 중전 적시타까지 이어지며 스코어는 3-0이 됐다. 9회초 이정후는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좌완 샘 몰의 2구 스위퍼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쳐 시즌 두 번째 3안타 경기를 완성했다. 이정후는 11일부터 17일까지 6경기에서 23타수 10안타, 타율 0.435·OPS 1.154를 기록 중이다. 경기 막판에는 짧은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8회초 아다메스 타석에서 코너 필립스의 몸에 맞는 공이 나오자 투수가 곧장 퇴장당하며 분위기가 험악해졌다. 샌프란시스코 마무리 밀러가 9회말 마지막 아웃을 잡은 뒤에는 삼진으로 돌려세운 스튜어트를 향해 소리를 지르며 다가갔고, 이에 스튜어트가 격하게 반응하면서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 나왔다. psoq1337@newspim.com 2026-04-17 06:24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