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 16개국, 400여 개 기업 참가
- 11~13일 코엑스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
[서울=뉴스핌] 정일구 기자 = 국내 최대 테크 비즈니스 전시회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가 11일 개막해 오는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사족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스마트테크 코리아는 '미래를 연결하다(Connect the Future)'라는 주제로 글로벌 테크 기업과 산업 리더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래를 연결하는 혁신 기술의 장을 펼친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
이번 전시에는 16개국 400여 개 기업이 1500개 부스를 운영한다. 인공지능(AI)·빅데이터, 로보틱스, 디지털 유통·물류, 스마트 보안, 글로벌 공급망, 퀀텀(양자) 기술 등 미래를 이끌 핵심 기술이 6개 주제별 전문 전시로 구성된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전시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
주요 참가 기업인 SAP는 업무 효율화를 돕는 AI 에이전트 기술을 전시하며, 마음AI는 LLM 기반의 자유로운 대화형 로봇 '에이든'을 공개한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쿠팡 전시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
쿠팡은 디지털 유통·물류 통합 시스템과 자체 PL 상품을 함께 소개하며 물류 혁신을 제시하고, 아세테크는 입고부터 출고까지 물류 전 과정을 실시간 통제하는 스마트 물류 자동화 솔루션을 전시한다.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핸드드립 커피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스마트테크 코리아 2025(Smart Tech Korea 2025)를 찾은 관람객들이 휴머노이드 로봇을 살펴보고 있다. 2025.06.11 mironj19@newspim.com
또한, 두산로보틱스는 AI 기반 촬영 로봇 '포스트-미', 맥주 로봇, 핸드드립 커피 로봇 등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선보이며, 영인모빌리티는 2족 및 4족 보행 로봇을 전시해 차세대 로봇 산업의 진화를 보여준다.
한화, 김광삼 투수코치·진종길 코치 영입[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김광삼 전 LG 트윈스 투수코치와 진종길 전 NC 다이노스 코치를 영입하며 류지현 신임 감독 체제의 코칭스태프 개편에 나섰다.
한화는 23일 김광삼 코치와 진종길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부터 일본 미야자키에서 진행되는 마무리 훈련에 합류해 선수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서울=뉴스핌] LG 시절의 김광삼 투수코치. [사진=LG 트윈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김 코치는 류 감독과 LG에서 오랜 기간 호흡을 맞춘 지도자다. 신일고를 졸업한 뒤 1999년 LG에 입단해 2016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은퇴 후인 2017년부터 LG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육성군 재활·투수코치와 2군 투수코치, 1군 불펜코치 등을 거쳐 2024년부터 올해까지 1군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특히 류 감독과는 LG뿐 아니라 야구 국가대표팀에서도 감독과 투수코치로 호흡을 맞췄다. 김 코치는 이번 한화 합류로 선수와 지도자 생활을 통틀어 처음으로 LG가 아닌 구단에서 활동하게 됐다.
진 코치는 한화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인연이 있다. 부산고와 동의대를 졸업한 뒤 200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지명을 받았고, 2005년 한화에서 현역 생활을 마무리했다.
[서울=뉴스핌] NC 시절의 진종길 코치. [사진=NC 다이노스] 2026.10.23 football1229@newspim.com
2007년 동의대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한 진 코치는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 코치 등을 역임했다.
한화는 앞서 류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한 데 이어 두 코치를 영입하며 2027시즌을 위한 지도 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football1229@newspim.com2026-10-23 17:07
[날씨] 태풍 영향 제주·남부 중심 비[서울=뉴스핌] 고다연 기자 = 토요일인 24일은 태풍 '참피' 북상 영향으로 제주도와 남부지방 중심으로 비가 내릴 전망이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24일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리는 13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네거리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오는 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광주·전남 20~60mm, 부산·울산·경남 20~60mm, 제주도 50~100mm(많은 곳 산지·중산간 150mm 이상)다.
아침 최저기온은 8~17도로 예상된다. ▲서울 13도 ▲인천 14도 ▲수원 14도 ▲춘천 10도 ▲강릉 13도 ▲청주 14도 ▲대전 13도 ▲전주 13도 ▲광주 14도 ▲대구 14도 ▲부산 17도 ▲울산 16도 ▲제주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16~21도로 예측된다. ▲서울 21도 ▲인천 21도 ▲수원 21도 ▲춘천 20도 ▲강릉 20도 ▲청주 20도 ▲대전 19도 ▲전주 26도 ▲광주 19도 ▲대구 19도 ▲부산 19도 ▲울산 19도 ▲제주 22도다.
바다 물결은 서해·남해·동해 앞바다 0.5~1.5m로 일겠다.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에서 '보통'으로 예상된다.
gdy10@newspim.com2026-10-23 17:30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Caterpillar Inc.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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